새벽기도는:
한국 개신교의 독특하고 강력한 신앙전통 입니다
예수님이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고,
한국의 농경사회
특성상 새벽에
하루를 시작하는 문화와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시, 여러날
밤샘 철야기도에 이어 새벽기도가 전국적으로 전파되어 확산하였고,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에서
새벽에 모여 부르짖는 간절함이 뿌리 내렸고,
지금도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하며, 응답을 구하고,
공동체가 영적인 힘을 얻는 규칙적인 신앙 훈련으로 자리잡고 있지요,
교회에서 새벽여배는 보통 30여분이면 끝나는데, 개인기도하는 분들이 많이 남아,
기도를 하시네요.
한국 교회가 희망이
남아 있지요.
주님도 좋아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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