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 씨가 정신이상 증세로 부인을 칼로 찌르고 자살소동을 벌이던 사건.
아파트 10층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소동을 벌이는 도중
소방대원과 기자 등이 떨어지지 않게끔 계속해서 말을 거는 과정에서 나온 대사라고 한다.
기자 : 원하시는 게 뭐냐구요!
최모씨 : 원하는 것 없습니다.
기자 : 그러면 왜 그러세요?
최모씨 : 억울해서요.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이러한 모든 현실 속에 살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아래에 119 대원들이 에어쿠션을 준비해 둔 이후여서 추락 후에도 큰 부상은 없었다고 한다.
여신도에게 예수의 가르침을 설파하다 과로사하신 모 씨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명예훼손 신고를 연발하시는 작자들 때문에 이름은 밝히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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