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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무너지고

작성자블루비니|작성시간11.08.26|조회수241 목록 댓글 2

 

 

 

최모 씨가 정신이상 증세로 부인을 칼로 찌르고 자살소동을 벌이던 사건.

 

아파트 10층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소동을 벌이는 도중

소방대원과 기자 등이 떨어지지 않게끔 계속해서 말을 거는 과정에서 나온 대사라고 한다.  

 

기자 : 원하시는 게 뭐냐구요!

 

최모씨 : 원하는 것 없습니다.

 

기자 : 그러면 왜 그러세요?

 

최모씨 : 억울해서요.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이러한 모든 현실 속에 살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아래에 119 대원들이 에어쿠션을 준비해 둔 이후여서 추락 후에도 큰 부상은 없었다고 한다.

 

http://nex32.net/dokuwiki/%EB%8C%80%EC%82%AC/%EA%B0%80%EC%A0%95%EC%9D%B4_%EB%AC%B4%EB%84%88%EC%A7%80%EA%B3%A0_%EC%82%AC%ED%9A%8C%EA%B0%80_%EB%AC%B4%EB%84%88%EC%A7%80%EA%B3%A0

 

여신도에게 예수의 가르침을 설파하다 과로사하신 모 씨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명예훼손 신고를 연발하시는 작자들 때문에 이름은 밝히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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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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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플박스 | 작성시간 11.08.2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도 그 분의 뜻이겠지요~
  • 작성자시리우스 | 작성시간 11.08.27 나이키 에어맥스 후속시리즈 에어장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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