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힘든세상

작성자허윤욱|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4:32

새벽에 이말씀을보니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단어 3개가 보이네요
친절 하리시네요
불쌍히 여기라시네요
용서하라네요

큰 용서받았는데
왜 작은 용서도 안될까요?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사탄의 공격에서
서로 불쌍히여기며
살아가야 할텐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