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자아상-데카르트·프로이드·AI(지식)의 저주 [심심미묘법-5161화] '뇌 기억저장소'라는 인간의 무지-나는 생각한다는 번뇌/망상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06조회수50 목록 댓글 1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불능견 여래 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사실, '아상'이라는 말은... '에고'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 굳이 예를 든다면... 인간들의 '나 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중생'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 나이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면.. 여래, 즉.. '부처'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이며... 삿된 도, 즉 거짓된 도를 구하는.. 야비하자들 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저마다의 '나'라는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 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가 다 거짓되다'고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던... 각자, 깨달은자,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 싯다르타,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어린아이들에게는... '내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내 나이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내가 여자'라는 생각이나, 내가 남자'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내 마음이 있다거나, 내 성격이 있다거나, 내 습관이나 버릇이 있다거나... 내가 어린아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저희들의 기억을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내가 나이를 먹었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젊다고 생각 하거나... 내가 늙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들로써... 자신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인생사. 세상사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옛날, 시골마을에는 개들을 먹이고 있었는데... 그 개의 이름들이 거의 다 비슷한데, 웬일인지 모르지만.. '워리'라고 부르더라는 것이다. 어느 집에서 아이가 똥을 싸게 되면... 아이 엄마가 '워리' 라며.. 똥개를 부른다는 것이다. '워리'라는 소리에.. 달려온 똥개는.. 아이의 뚱을 먹는데.. 걸레질을 할 필요가 없을 만큼... 깨끗하게 먹어 치운다는 것이다.
똥개가 '워리'라고 부르면, 달려 오는 것과 같이... 아직 똥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어린아이 또한... '이름'을 '부처'라고 지어 주고.. '부처야' 라고 부르면... 개와 같이.. 쪼르르 달려 오는 것과 같이... 아직, '내가 인간'이라는 생각이 없는 어린아이들 또한... 그런 방식으로 길들여 지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에고' 라는 말과 같은 뜻이...'아상' 또는 '자아상'이라는 낱말로써.. 한글로는 '나' 라는 '생각'인 것이며... '나' 라는 '생각'은.. 올바르게 본다면..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육체가 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며... '육체가 나'라는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 육체가 나라는 생각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생각들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그런 생각들에 대해서.. '원리전도몽상'이라던... 진리자, 깨달은자들 중의 하나가... '싯다르타'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나는 생각 한다, 고로 존재 한다'라며... '내가 존재 하는 게 아니라, 생각에 의해서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것 같은데... '화원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보니... "생각에 의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라던 놈이... '신을 믿는 광신자들'에게 아부 하더라는 것이다.
헛 참, 만약에... '생각에 의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라면... '신' 또한 '생각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일 뿐, '신이 있다'는 생각이 없다면... 그런 생각들이 기억 나지 않는다면... '신'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신이 있다고 생각하든지, 신이 없다고 생각 하든지.. 어리석은자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신은 죽었다'고 생각하든지.. 모두가 다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정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정신 나간놈들이.. '정신 분석학'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꿈의 원인도 모르면서.. 꿈의 해석이라는 말로..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놈들 중의 하나가.. '프로이드'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아마도 '성경' 어디엔가 나와 있는 말인것 같은데... 예수 말하기를.. '나는 날마다 죽는다'며... 너희들이 살아 있다는 근거가 무엇아냐 고 묻는 것과 같이... 사실,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 동안에 대해서는...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내가 살고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올바르게 본다면...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나는 날마다 죽는다는... 예수의 진실된 뜻은... '나는 날마다 깊이 잠들어 있다'는 뜻으로서... '죽음'은 '깊은 잠'과 같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꿈 속에서는... 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현실 또한 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가 다 꿈과 같은 희미한 생각들만 있는 것과 같이... '꿈과 현실' 또한.. 인간종들 저마다의 '기억'속에만 있는 생각들로써... 진실된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진실을 말 하자면...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 한다'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환상, 몽상, 망상, 착각, 번뇌 망상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생각 하는 주체'가 아니라... 이미,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지배 당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이름의 허무맹랑한 것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뇌, 기억저장소 라는 말, 말, 말들...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고, 그런 말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기억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그런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해석할 수 있다면... 전세계 뇌과학자들 모두가 다 '병신들'이며... 병신 육갑짓 하다가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정싱병자들이라고 아니 볼 수 없는 것이다.
헛 참, 인간의 뇌 속에서... '인간'이라는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나 성별이나... 그대의 부모형제들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한국인의 뇌 속에서 '한국인'이라는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김정은'의 뇌 속에서 '김정은'이나 또는 '공산주의'라는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뇌'가 있다'는 생각이 먼저 일어난 생각인 것이며... 그대의 '나' 라는 생각 또한... 그대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모든 기억이나 생각들은... 단지,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기 때문에... 뇌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오라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생쥐의 뇌 속에서.. '생쥐'라는 이름,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 우주.. 천지만물들.. 자연 또한...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기억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생각은...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기억들 중의 하나가.. '뇌' 라는 말이며, '내 몸'이라는 말'이며.. 내 생각이라는 말이며, 내가 테어닜다는 말이나, 내가 산다는 말, 내가 죽을 거라는 말, 말, 말들... 모두가 다 스스로 아는 말이 아니라... 남에게 세뇌당한 말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면... 인간들의 운명은....야비한자들..어리석어서 용감한자들... 거짓말쟁이들의 세치 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사실은..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 또한... 뇌의 문제나 몸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문제'로써... 올바른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세상은 모두가 다 말, 말, 말로 지어져 있는 것이며... 인간들은... 지식이라는 것들은 모두가 다 '엉뚱한 질문'들로 삶을 허비하는 것이며... 그 질문과 답변들 또한 '엉뚱한 답변'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만약에 인간종들에게 '태어남, 삶, 병듦, 늙음, 죽음'이 있다면...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에 대해서...자신이라는존재의 원인과 중간, 결과,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것이지만... 즉,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생명이 가장 소중한 것이지만... 엉뚱하게도.. '과학이니.. 철학이니.. 종교.. 등을 비롯하여... 수학난제가 있다며.. 과학난제가 있다며.. 철학이 있다며... 인문학이 있다며... 참으로 쓸모 없는 짓들을 연구하거나.. 추구한다는 것이다.
헛 참, 그대의 목숨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말이다.
헛 참, 명예를 위해서 목숨 건다는 인간들 또한... 그런 '이름'이 목숨 보다 더 중요한 거라고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방식으로 세뇌당하다 보니... '명예'를 위해서 목숨도 거는... 무지몽매한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생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늙고 병들어 죽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다 보니.. 죽으면 하늘나라로 간다고 믿는 것과 같이... 천국이 있다는 생각이나, 지옥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나는 생각한다'는 말과 같이..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라는 한 생각에 집중 하므로서... '내 생각을 다른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죽음에 대한 두려운 생각이 일어나면,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마음이 아프다면, 나는 마음이 아픈게 아니라, 나는 즐겁다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내가 늙었다'는 생각이 일어났다면... '나는 아직 젊다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공포스러운 생각'이 일어나 있다면... '나는 공포스러운 게 아니라.. 나는 기쁘다'라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생각은.. 그대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습관이나 버릇을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종들의 '나'라는 생각은... 머리에서 나오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나'라는 생각은, '육체가 나'라는 생각으로써.. 육체가 나 라는 생각이 일념법수행을 통해서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육체에 집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서... 원리가 뒤바뀐 몽상이라던... 각자, 깨달은자,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나사롓 예수, 노자,장자, 싯다르타,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마음이나 성격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 속에만 있는..말, 말, 말들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소리들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기억,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너희가 말을 배우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노라고 천명?한 것이며... 어린아이와 같이 될 수 없다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에 거 하는 거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 들고, 내가 치매에 걸리거나, 암에 걸리고... 내가 죽는다는 생가들은... 오직, 오직, 인간동물들만의 전유물들로써... 생쥐나, 돼지나..기타 모든 동물들에게는...'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노자, 장자 또한.... 시공간이 본래 없다는 뜻으로... 12 조 년 전에... 살던 사람들이 우주를 120여 차례 왕복한 이후에야 비로소.. 지식을 쓰고 버린 뒤, 자연으로 해탈 했다는 너스레와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흉기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옛 말에...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말과 같이... 마음이나 성격이나 품성들 또한... 어린아이시절에 부몸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며... 사실, '발 없는 말, 말, 말이 천리나 간다'는 속담과 같이... '말, 말, 말로 떡을 지으면 조선인들이 다 먹고도 남는다'는 말과 같이... '오병이어'라는 말 또한... 예수의 방언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뇌'가 기억저장소 라면...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성별이나 나이를 찾을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지만... 나이를 먹는다는 생각들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야기들.. 이기 때문에... 그런 말, 말, 말들을 뇌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말은 말이지만,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을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이와 같이... 올바르게 께달아 알아서.. '남들의 나'로 살아가야 할 일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고 천명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알 수 있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서로 아는체 하는 것이며... 그런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마음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내가 생각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삶이라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그대의 생각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그대 보다 더 언술이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거라는 사실..
헛 참, 붕어빵 속에는 붕어가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에는, 그대의 기억속에는, 그대의 생각들 속에는..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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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도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불능견 여래 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사실, '아상'이라는 말은... '에고'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 굳이 예를 든다면... 인간들의 '나 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중생'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 나이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면.. 여래, 즉.. '부처'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이며... 삿된 도, 즉 거짓된 도를 구하는.. 야비하자들 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저마다의 '나'라는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 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가 다 거짓되다'고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던... 각자, 깨달은자,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 싯다르타,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