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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망상.광명진언? '지식의 저주' [진리아카데미-5162화] 평등.불평등.빈부격차?-누구와의 분별망상인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08|조회수37 목록 댓글 1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광명진언'이라는 말의 진실된 뜻은... 글자의 뜻 그대로 "빛과 같이 밝은 진실된 말"이라는 뜻으로서... 옛 성인들의 진실된 말들이며... 명상의 말씀 들이며...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소설이나 영화들과 같이.. 근거 없는 지식들.. 말만 무성할 뿐, 올바른 답이 없는 지식들이 아니라... 답이 분명한 '진실된 지식'이라는 뜻으로서... 분별망상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며...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분야의 학문.지식들이... 답은 없는 것들로서.. 쓸모 없는 것들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 들이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흉기 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누구는 이렇고, 누구는 저렇고... 어떤 사람은 부자고, 어떤 사람은 가난하고... 빈부격차가 심하거나.. 평등하지 않다거나... 모든 이야기들이... 남들과의 비교 분별이 아닐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지식들 모두가 다 '분별망상'으로서의... '번뇌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분별을 통해서... 행복이나 자유, 평화를 느낄 수 있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삶에 대해서 이해 하려 하거나... 남들  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대체.. 인간세상에 어떤 인간이... 진실로 편안한 인간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 줄도 모르면서...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 종교, 과학, 철학, 의학, 문학, 문화 예술 등의... 저희들의 인생에서는 전혀 쓸모 없는 인간들의 말장난에..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면...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일 뿐만이 아니라... 치매, 암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암으로 죽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는데.... 암의 원인이... '분볆망상이 아닐 수 없는.. 마음'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본래 없던 암세포를 연구한다'는 말과 같이.... 이와 같이, 저희들의 발생 원인도 모르고.. 왜 사는 것인지, 왜 죽는 것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없다 보니...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남들이 죽음을 두려워 하기 때문에... 나도 따라 두려워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의 기억들 모두가 다 남ㅁ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의 '나'가 아니 될 수 없는 이유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 그런 소리들이... 저희들의 '나'라는 생각으로서... 뇌가 있다면, 뇌에 저장된 기억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하늘에서 보니... 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하늘에서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개미나 곤충이나.. 짐승들과 같이.. 벌떼들과 같이... 평등한 것으로서... 누구나 다 똑 같은 삶의 무게가 있는 것과 같이... 결국 무지몽매한 지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보니, 결국 모두가 다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삶이나 죽음 또한 스스로 경험할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소리들... 그런 기억들 또한.. 본래 그재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남들과 비교 하지 않는다면... 그대의 '나'라는 존재는... '없는 것'이다. 

헛 남,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헛 참, 내가 죽을 거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기억이며,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일 뿐, 그대의 '내 인생'이라는...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종교적이든, 의학적이든...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올바르게 본다면, '실체 없는 것'들이... 인간이며, 인간들이 보고 느끼는.. 천지만물, 우주, 자연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굳이 비교 하려거든... 올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비교 해야만 하는 것이며... 올바르게 깨달아 알아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옛 성인들과 같이... 스스로 완전한 나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며... 어리석은자들의 노예가 되거나... 핸드폰의 노예가 되거나... 인공지능의 노예가 되어 버릴 수밖에 없다면... 살아갈 가치가 없는 것이며, 살아갈 가치를 논 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소크라테스의 '화법'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대는 것 같은데... 화법의 문제가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뜻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삶, 죽음 또한.. 그대가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어야만... 올바른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대체, 언제 부터 언제까지가 '현재'인지...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인간종들의 분별망상... 번뇌망상에거 벗어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너희는 이미 죽은자들'이라는... 예수의 진언 또한... 인간들은 모두가 다 현재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또한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현재나 현실이 있다는... 착각에서 깨어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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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도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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