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인가? [식자우환.불능견여래/즉견여래-무위법진리 5163화] 내인생인데 왜 타인에게 인정 받아야만 하는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2'식자우환'이라는 말의 진실된 뜻은.. 지식이 더 많을수록 근심 걱정이 더 많다는 뜻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한 번 알게 되면.. 앎을 모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학문. 지식에 매몰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동물들이 명색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 까만은...
자, 이 이야기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의 학문. 지식들이 아니라... '하늘의 도'는 편애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이... '하늘의 도'에 대한 이야기이며, 지식을 초월한 진리로서... 누구나 다 한 번 깨달아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으로서... 불변의 진리이며... '유위법'이 아니라, '무위법'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식자우환'이라는 말과 같이... 옛 사람들 또한... 전해져 오는 말들 중에는... '지식은 죽을 때까지 배워도 다 배울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인간들이 지식을 배우고 익힐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은 죽을 때까지 배우고 익히더라도 다 배울 수 없는 이유는... 인생사 세상사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진언'들... '광명진언'들 중에는..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 많이 아는 것"이라고 설명하는데... 사실, 그 말은.. '어린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이... 어린아이들에게는 '내가 어린아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은 이와 같이, '어린아이와 같이.. 아무것도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남들, 타인들로부터 배워먹은 것이... 저희들의 머릿속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서로 아는 체하는 것이며... 자기의 '내 인생'이지만... 내가 알아서 사는 게 아니라, 남들 타인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이 말을 배우고 이하던..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 놈들 중의 하나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며... 아는 체 하는데... 그 멍청이의 이름이... '아리스토 텔레스'라는데... 그런 어리석은 중생들에게 완전하게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내인생'이라면... 내가 알아서 살면 되는 것이지, 대체 왜? 남들.. 타인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 것인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근거 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새 생명으로..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일체유위법 여모환포영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만이...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하고, 내가 행위하는.. 행위자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어느 뇌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것과 같이.... '내가 생각한다고 생각 하는 순간... 생각하기 0,6초 또는 1초, 2초 이전에... 뇌의 활동을 관찰함으로써... '내가 생각한다는 것은 환상'이라는 결과를 보면서도...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세뇌당한 지식의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무지몽매한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석가모니로 알려져 있는...'싯다르타' 또한... 45년 동안이나 설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설법한 적이 없다'는 말과 같이... 그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유위법'이 아니라, 무위자연과 같은... 무위법에 대한 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성별도 모르고... 자기의 얼굴도 모르는...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런 갓난아이들에게는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태어나고, 남들로부터 젖을 얻어먹고, 남들로부터 옷을 얻어 입고... 남들로부터 걸음마를 배우고... 이와 같이, 남들에 의존하여 살아갈 수밖에 없다 보니... 인간종들 모두가 다 '남들의 나'가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남들로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는... 절대로 '여래'를.. '진리'를.. 볼 수 없다는 경구들 중의 하나가...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생사도 불능견 여래' 로써... 불교든 천주교 든, 기독교 든...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모두가 다 그럴듯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사기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을 가지고.. '내 생각'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의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암의 원인도 모르면서... 본래 없었던 암세포가 생겨난 이유, 원인도 모르면서.. 암세포를 연구하는 짓들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그대의 생로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무위법'을 설명한 인물들이... '노자, 장자이며, 보리달마, 석가모니, 예수, 까비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이라는 경구와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이 있는데... '나사렛 예수'의... '너희는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라는 말로써... 인간이 본래 인간이 아니라는 뜻이며, 인간이 본래 인간이 아닐 뿐만이 아니라.. '실체 없는 것'들... '알맹이 없는 지식'들이...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들을 해치는 흉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수억겁 전생의 이야기지만.... 신문이나 방송들을 듣다 보면.. '애청자 여러분' 또는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말, 말, 말을 들으면서... 도대체 왜? 저 사람들은... 사람들을 위해서 뉴스도 알려 주고, 날씨도 알려 주고.. 여러 지식 정보들을 알려 준다면... 사람들에게 '감사'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사람들이 신문방송들에게... 더 감사하고 고맙다고 인사를 해아 할 것 같은데... 대체 왜?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는지... 지금 되돌아보니, 그런 인간들 모두가 다 인간들을 위해서 지식을 전하는 게 아니라... '광고팔이'로 사람들로부터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이다.
자,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에게 고맙다거나, 감사하다며.. '인사치례'를 하는 사람들...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등 처먹기 위한... 야비한 상술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 까만은...
사실, 불경에는... '즉견여래'라는 경구가 있는데...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어떤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이.. 귀하고 귀한 인연으로... '일념법'을 만나서... '내 생각이, 내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즉견여래라는 말과 같이.. '부처'를 볼 수 있는 것이며... 사실은, '부처' 또한 그 '이름이 부처일 뿐, 자신이라는 존재, 즉,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며... 그때 비로소,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아는 것이기 때문에... 설령, 소크라테스와 같이... 독배라는 말과 같이... '사약'을 먹더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아는 앎에 대해서.. '진리'라고 부르는 것이며, '도'라고 부르는 것이며.. 한글로는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 있을 뿐,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깊이 잠드는 순간을 포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잠드는 것과 같은 것으로서..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 또한, 너희는 이미 죽은자들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이와 같은 뜻으로...... '삶을 살려는 자에게 삶은 없고, 삶을 죽이는 자에게 죽음은 없다'는 말과 같이... 사실,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 또한... '나라는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며...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나라는 생각의 소멸'을 볼 수 있다면... 그때 비로소.. 옛 성인들과 같이...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며, 삶과 죽음을 초월하여... 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 타인들로 부터 인정받기 위해서.. 별 별 별 짓들 다 하지만... 인간들이 본래 그런 것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중생의 이야기와 같이... 인간이 본래 사회적 동물이 아니라...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뇌당한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공자' 또한 도를 깨달은 자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 짐만.. 공자 또한 언술만 더 뛰어난 하근기 중생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생삼락'이라는 말과 같이... 인생에 낙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헛 참,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어리석은 자들에게... 즐거움이 있다는 말, 말, 말 자체가... 참으로 무식한 자가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석가모니 또한.. '일체개고'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에게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는 것이며... 그런 죽음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들에게... 즐거움이 있다는 말, 말, 말 자체가... 무식한 자들의 말장난 아닌가 말이다.
사실, 석감모니의... '두 번째 독화살을 맞지 말라'는 말 또한... 너희가 태어나서 '나'를 인식함으로써.. 내 인생이 있다고 아는 것과 같이...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이 없가면, 죽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 자체가... 첫 번째 독화살이기 때문에... 살아생전에... '육체가 나라는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만, 두 번째 독화살을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하늘에서 보니..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예수의 진실된 뜻은... 만약에 인간세상이 있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인간의 기원도 모르면서, 인간의 근원도 모르면서... 심지어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 체할 뿐, 뛰어난 언술로... 그럴듯한 거짓산말로.. 서로가 서로를 등 처먹고 사는 어리석은 자들이... '인간종'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둘을 하나로 만들 때에... '하나님을 보는 것'이며...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지옥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가치 있는 삶, 검증된 삶을 위한... 진실된 '지식자'는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의 성품이나, 성격이나, 성질머리들은... 서너살 무렵에 생겨나는 것이며,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과 같이... 저희들의 부모들의 성향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운명 또한 '부모 탓'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본래 '자아'가 아니라... '본래 타아'로써... 세상에 진실된 '자아, 자기, 자신, 에고'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북한의 영도자? 김정은에게는... '기쁨조'가 있다는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세상 모든 '연예인'들이나.. 가수들.. 지식으로 아는 체 재롱부리는 인간들 모두가 다 '기쁨조'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미스트롯이라며... 미스터 트롯이라며... 인간들에게 노래를 하면서.. 허리 굽혀 '감사합니다'라며.. 인사 하는 인간들... 모두가 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기쁨조'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문화예술 이라며... 문화유산 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 대체, 유산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사는 것들이 '인간'들인가 말이다. 헛 참, 위대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서... 망치나 못과 같은... 도구들이 '인간종'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손님'은 '왕'이라며.. 왕 처럼 떠 받드는 인간들은.. 진짜, 손님을 왕으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손님들을 '봉'으로 취급하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돈, 돈, 돈을 벌기 위해서 살아야만 하는 것인가 말이다.
헛 참, 얼마나 많은 돈을 벌면,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겠는가 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 년놈들이... 장수동물이 있다며, 오래 사는 게 더 좋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더 좋은 약이 있다며... 약장사에 여념이 업는 연놈들은 대체.. 얼마나 더 오래 살기를 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설령 천년을 산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없는 이유는.. 결국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동물들이... '명색'이 '인간동물들'이기 때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석가모니의..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예수 또한 '생명'이 있다면,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의 세 치 혀에 그대의 가냘픈 목숨이 달려 있다는 사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염려 하지 말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며... 다만,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라도...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흐르는 강물처럼.. 낮은 곳에 머무는 것이며.. 더 나아가 뭄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내 생각'이...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어린아이시절에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 거짓광고들에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만약에.. 오늘이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면... 내일은 더 좋을 거라는 생각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어 나가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명상'이나 또는 '수행'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유일한 법, 방법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ㅁ법'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더 하고 마감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유전자'가 있다ㅡㄴㅇ며.. 마구 지껄여 대는데... 사실, '암세포'가 생겨나는 이유는... 한날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원인인 것이며...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이라면, 암세ㅇ무포가 발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야생동물들이 인간들과 같이... 치매에 걸리거나 암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헛 참, 육식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채식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무위자연에서 노니는 동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여러 질병들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한 자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하루에 아홉끼니를 먹는... 먹방의 돼지들이 있는 것과 같이... 하루에 한 끼니를 먹거나 두 끼니를 먹는 사람들도 있는 것과 같이...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이라면.. 즉,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아는 사람들이... 생로병사의 고통을 감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고. 갓난아이들.. 어린아이들에게는... '뇌'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나, 내가 죽을 거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어린아이시절에는... '내가 태어나거나, 내가 살거나, 내가 죽는다'는 생각이 없었던 것과 같이... 두려움이나 공포 또한.. 그런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일 뿐, 사실적인 것이 있는 게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에 대해서... 이런 설멸들을 통해서 납득할 수 없다면.. 그대의 인생은.. 그대의 운명은.. 악한자들.. 어리석은 자들.. 무식해서 용감한 거짓말쟁이들의 세 치 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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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도 작성시간 26.06.11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 번 알게 되면.. 앎을 모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학문. 지식에 매몰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동물들이 명색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일체유위법 여모환포영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만이...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하고, 내가 행위하는.. 행위자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어느 뇌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것과 같이.... '내가 생각한다고 생각 하는 순간... 생각하기 0,6초 또는 1초, 2초 이전에... 뇌의 활동을 관찰함으로써... '내가 생각한다는 것은 환상'이라는 결과를 보면서도...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세뇌당한 지식의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무지몽매한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
작성자화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