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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라는 환각/착각/몽상/망상 [최상승법/미묘법-5164화] 대체, 무엇을 나(我/ego) 라고 부르는 것인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35 목록 댓글 2

만약에 인간종자들이.. '인간에 관내서 아는 올바른 앎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신을 믿거나, 하나님을 믿거나, 운명을 믿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종들 저마다... '나'가 있다며, 내인생이 있다며... 내 생명이 있다며...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늙어서 죽는 거라며.. 서로 아는 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대체, 무엇을 '나'라고 부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뇌가 있어도, 머리가 있으되, 싱크탱크라는 인간들 또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문들을 믿는 것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 까만은......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대체, 무엇을 '나' 라고 부르는 것이며, 무엇을 내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 본 적이 있을 수 없는 이유는... 그런 소리들은 세상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기 때문이겠지만... 

 

자, 그렇다면... 이런 설명들... '광명진언'들을 통해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그대의 '이름'을 '나' 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의 몸'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의 마음'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의 '기억들'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거울에 비친 얼굴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외로움을 '나' 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괴로움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즐거움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슬픔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생로병사의 모든 고통들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대체, 진짜 '나'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정신적 것'인지, '물질적인 것'인지..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신이라는 존재의 '시작'은 언제이며.. 자신이라는 존재의 중간은 어디이며, 자신이라는 존재의 끝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들이 믿기 때문에 나도 따라 믿는 것일 뿐, 세상에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간에... '석가모니'를 우상으로 숭배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다 석가모니의 진실된 말, 진실된 뜻에 대해서.. 무지몽매한 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예수를 믿거나 예수의 말이 진리라는 광신자 맹신자들 또한 예수의 진실된 말의 진실된 뜻은 단 한구절도 알아들을 수 없는... 청맹과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노자, 소크라테스, 장자, 석가모니, 보리달마, 예수, 까비르 등의.. '도통군자'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일맥상통'이라는 말과 같이... 그 맥은 하나로써...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은 단 한구절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이 '인간종'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며... 서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AI 시대라는 현시대 또한... 인공지능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이제, 인공지능이라는 기계를 우상으로 숭배하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또한.. '현재'가 있다며.. 마구 지꺼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현재'인지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인지에 대해서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현재'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미래'가 있다는 말은...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은... 올바르게 본다면,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로서 속된 말로 '개소리'들 아닌가 말이다. 

는 

 

헛 참, 누차 반복되는 말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지금 이 순간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지금 이 순간 또한...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인간들에게 인생이 있다면... 현재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과거'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이미 죽은자들'이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시공간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하지만... 이런 말들 또한 올바르게 알아들을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인간은 본래 인간이 아니라.. 근본원인이 없는 것들로서... 실체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이름의.. 허구적인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최상승법 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 '무상심심밈묘법'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 생각'이라는... 한 생각의 차이일 뿐, 내가 죽었다는 생각이나,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이나... 둘 다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생각이라지만,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나 재능이나 재주가 있다면...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창조자'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내 생각'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이와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인생'이라는 말이나 또는 '내 생각'이라는 말, 말, 말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라고 천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는 거'라고 설명한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의 하나가... '소크라테스'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 또한...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인생'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그대가 스스로 아는 올바른 앎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외로움'이라는 생각이나, 괴로움이라는 생각이나, 죽고 싶다는 생각이나, 살고 싶다는 생각이나.. 그대의 모든 생각들..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기억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무슨 생각을 하든지, 아니하든지...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소크라테스의 '화법'에 대해서 까지도 서로 아는 체 하는데... 그의 '화법'은... 화법이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아는 올바른 말로써... 예를 든다면, 누구나 다 아는 말이지만.. 인간들의 경험이라는 것들은...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들이라는 것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동화와 같이.... 저희들의 경험이지만.. 그런 경험이 생가 나기 이전에 대해서는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어린아이들, 갓난아이들에게는... 그런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갓난아이에게는... 그런 말이나 말에 대한 기억이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대 또한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대의 뇌 속,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며...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 개개인 인간들의 '내 생각'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로병사의 모든 고통이나 괴로움에 대해서 또한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단지...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인간종'들이기 때문에... 인간들을 향하여, 너희가 정녕 짐승들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고 묻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인생이라는 말과 같이... 그대의 '내 생각'은.. 본래 그대의 내 생각이 아니라,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ㅅ애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이런 설명을 통해서라도 이해가 가능할 수 있는 현명한 자들이라면... 종교나 과학이나, 철학이나, 인문학이나... 의학이나.. 우주공학 등의 근거 없는 소리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여러 스포츠 라는 운동들이 무수히 많은 것 같은데... 여러 공을 가지고 노니는 운동들 중에서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운동들이 있다면... 손에 쥐고 하는 운동들로써.. 탁구나 또는 스쿼시 등의 운동들은 누구나 다 쉽게 배울 수 있는데... 손에서 더 먼 거리의 손잡이가 있는 운동들은 배우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태니스 라는 운동을 배우는 일이 탁구 보다 더 어려운 것과 같이.. 그 보다 더 어려운 운동이 '골프'라는 운동인데... 왜, 이런 설명을 하는가 하면...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의 속도 보다...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이 더 빠르다는 설명을 하기 위해서인데... 무슨 소리냐 하면.. 골프를 치거나, 테니스를 치는 사람들이... 팔에 무리가 따르는 것과 같이.. 팔에 여러 무리가 따르는 이유는.. 그 방법이 서툴기 때문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자기 생각 보다 더 빠르게 일어나는 생각이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테니스의 예를 든다면... 공을 치면서 공을 바라보아야만 하는데, 생각이 앞서다 보니, 라켓에 공이 채 닿기도 전에... 공이 날아가는 곳을 먼저 바라보다 보니, 공이 라켓의 정 중앙에 맞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과 같이... 골프 또한.. 공이 맞는 순간을 분명히 볼 수 있어야만, 공을 올바르게 칠 수 있는 일이지만... 공이 맞기도 전에..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게 되는 것과 같이... 몸 보다 마음이 더 앞서 가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점마다의 '내 생각'들은...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항상 더 앞서 일어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생각에 대해서 내가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내가 생각한다'며.. '내생각'이라며... 서로 아는 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모든 생각들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생각이 아니라, 남들의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내가 생각하는 주체'가 아니라,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의존하여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과 같이.... 그런 자기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마음이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몸이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뇌'가 있는 것이며... 그런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의존하여.. '오장육부'가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생로병사의 고통이 있는 것일 뿐..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을 제어할 수 있다거나, 생각을 아니할 수 있다거나, 그런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을 소멸할 수 있다면... 생로병사의 모든 고통이나 괴로움이나 슬픔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이와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생각이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내 생각은 본래 내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니라... 스스로 찰나지간에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 '내 생각'이기 때문에... 올바르게 본다면 '내가 생각하는 주체가 아니라,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내 생각을 자유자재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들 보다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 악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내인생이거나, 진짜 내 생각이라면... 진짜 내 마음이라면... 내가 편안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진짜 내 마음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불안한 것이며, 내가 편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질병에 걸리지 아니할 수 없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팩트는... '뇌'가 있기 때문에...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뇌에 의존하여 생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런 자기가 의심 조차 할 수 없는.. 이미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의존하여 '뇌'가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나와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우주, 천지만물이 있는 것일 뿐, '나라는 생각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생로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아는체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나는 죽으러 가는 것이고, 너희들은 살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지만... '죽는 것'이 더 좋은 일인지, 사는 것이 더 좋은 일인지는.. '신만이 아는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사실은,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아는 자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우주... 천지만물이 있기 때문에...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런 것들에 의존하여서 그대의 내생각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우주, 천지만물이 있는 것이며...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신이 있는 것이며, 운명이 있는 것일 뿐, 그대의 '나라는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있는 것"은...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에서 생각이 나오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뇌, 머리'가 있는 것이며... 그대의 생명, 그대의 인생 또한.. 그대의 그대가 예측 불가능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에 대해서.. 무상심심 미묘 법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최상승법이라는 말 또한.. '뇌의 작용'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니라... '생각, 생각, 생각의 작용'에 대한 올바른 설명으로서... '광명진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은.. '말 변 사'라고 설명한 말로 것과 같이...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진실된 것이 아니라.. 모두가 근거 없는... 말, 말, 말... '언어'로 지어져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보리닮마' 또한... 부처는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하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진실된 말은 꾸밈이 없고... 아름다운 말, 그럴듯한 거짓말에는 진실이  없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세상에 진실로 선한 자 단 하나도 없노라고 천명인 인간이상의 존재가.. '예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도 올바르게 알아들을 수 없는 것들이 '인간'무리들이니... 너희가 짐승들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한 번 올바르게 사유해 보라던 인물들이... '부처'들이며... 옛 '도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무심도인 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들, 보리달마,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노자, 장자, 예수, 까비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그대의 자신도 알 수 없는... 마음이 가는 거라는 사실... 

 

헛 참, 세상이 변하는 게 아니라... 그대의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이 변하는 거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매사에 부정할 일이 아니라.. 긍정, 긍정을 넘어서 초긍정적이 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진리'에 근접할 수 있는 것이며... 불평불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초인'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인간을 초월한 인간'이라는 뜻으로서...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라는 뜻이며... 그들이 초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 유일한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생각을 알고, 자신이 아는 자신의 생각을 믿고, 진리에 의존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짐승만도 못한..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며, 그런 모든 것을 다 아는 지식, 앎에 대해서.. '진리'라고 부르는 것이며, '부처'라고 부르는 것이며, '성령'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내인생'이라는 말, 말, 말들... '내 생각'이라는 말, 말, 말들... 언제, 어디서, 누구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인가 말이다. 내

 

헛 참,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죽을 거라는 소리들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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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도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그대가 누구든지, 지금 이 순간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지금 이 순간 또한...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인간들에게 인생이 있다면... 현재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과거'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이미 죽은자들'이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시공간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하지만... 이런 말들 또한 올바르게 알아들을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인간은 본래 인간이 아니라.. 근본원인이 없는 것들로서... 실체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이름의.. 허구적인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생각이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내 생각은 본래 내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니라... 스스로 찰나지간에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 '내 생각'이기 때문에... 올바르게 본다면 '내가 생각하는 주체가 아니라,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
  • 작성자화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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