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논쟁/정치적 논쟁/종교적 논쟁 [제법무아-6165화] 왜 남들에게 상처 받는가?-원시인과 현대인의 차이-1차 철학이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1사실, 원시인들이나 고대, 중세, 근 현대인들 모두 다 똑 같이 '마음이 있지만,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휴머노이드 라는 인조인간 또한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에...'생각 중... '이라며 아는체 하는 소리들..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 자야비한들의 말장난, 말재간들일뿐, 지구촌 인간세상에...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올바른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는 논쟁들과 같이... 정치적 논쟁들... 종교적 논쟁들을 비롯하여... 세상 모든 학문.지식들 모두가 다 '논쟁을 위한 도구'들일 뿐만이 아니라,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자들의 상술로 쓰이는 것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모슨 학문, 학술들.. 학문. 지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여기서 '현자'라는 말은... '우파니샤드의 현자들'이라는 책에 나오는 어리석은자들이 아니라... 이런 설명들이나 또는.. 옛 성인들.. 노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을 이르는 말로써, '도와 간격이 사라진 도인들을 일컷는 말이며.. 명색이 '부처'들을 일컷는 말이며... '성인'이라는 말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더 이상 해야만 하는 일이 없는 인물들일뿐만이 아니라... 만약에 그들, 성인들... 신인들, 진인들, 지인들에게도 인간들과 같은 삶이 있다면, 그들의 존재의 이유, 목적은... 오직, 세상에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을... 진리를...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를 전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남들에게 상처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의 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무지몽매한 인간들...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인간종들의 이야기들 중에는...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는데, 헛 참, 그 따위 생각들은... 호랑이의 생각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 체, 남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남들에게 아는체 하고자 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의 생각(=마음)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이와 같이,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너희가 정녕 올바르게 아는 것이 무엇이냐며... 비유를 드는 이야기들 중의 하나가... '사람이사자를 잡아먹으면, 사자가 사람의 피와 살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사자가 사람을 잡아먹으면... 사람은 사자의 피와 살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실체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뜻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물리적으로 보더라도 '근본원인이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달이 먼져나, 알이 먼저냐 라며... 서로 아는 체하는 인간무리들에게 예수 왈, 너희가 닭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은 무엇이며, 너희가 알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은 무엇이냐고 물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닭이 있다고 생각하든, 신이 있다고 생각하든,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든... 그것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체하는 인간들의 생각들일뿐, 인간들의 생각들 모두가 다 환상, 몽상, 망상, 환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진언, 광명진언들 중에는...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데... 너희가 간절히 원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노라'라고 설명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것과 같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 말, 말도 몰랐던 것과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 타인들로부터 듣고 보고 배워 먹은 소리들을 가지고... '내 몸'이라며...'내 마음'이라며.. '내가 더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 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원리도 모르고, 저희들의 발생 원인도 모르는... 왜 태어난 것인지, 왜 사는 것인지, 왜 죽는 것인지... 왜 자기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는 것인지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인간무리들'이다 보니... 말도 안 되는 다수결의 원칙... 원리도 모르고, 원인도 모르는... '다수결의 원칙'을 만들어 놓고... 권력이나, 재물이나, 명예를 위해서... 서로 싸우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참으로 쓸모없는 것들이... '인간무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떤 사람들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이... 하지만,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최소한 의, 식, 주에 대한 근심 걱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들은 감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자유가 없다며, 한 숨 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설령 감옥에서 탈출한다고 하더라도... 그 순간만은 '나는 자유다'라며.. 외칠 수 있겠지만... 결국 또다시 자신의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눈에 보이지도 없는 '감옥이 인간종들이 스스로 모르는 자신들의 '내ㅈ마음'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올바르게 본다면..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생각이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지만, 생각의 출처를 발견할 수 없다 보니, 인간들 모두가 다 '내 생각'이라는 '생각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한날한시도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할 수 없는 것이며... 원시인들이나, 인디언들이나.. 고대 중세 근현대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저희들이 창조해 놓은..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자기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고, 스스로 통제 할 수 없는... '생각의 지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자유'를 갈망하지만... 자유가 무엇인지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보리달마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설명한 적이 있는데... '부처는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다'는 말과 함께... 어느 왕이 달마에게 묻기를... '내가 절간도 많이 짓고, 승려들도 많이 배출했는데, '나에게는 공덕이 얼마나 있습니까' 라고 물으니, 달마 말하기를... '무'라고 답한다는 것이다. 달마의 '무' 라는 말에 실망한 왕이 다시 묻기를... 대체, 나에게 복이 없다는... 공덕이 없다는.. '당신은 대체 누구십니까?'라고 묻자.. 달마 다시 말하기를.. '무'라고 답하면서... 뒤돌아서 가버리더라는 것이다.
헛 참. 새상에는... 왕들이 무수히 많은 것과 같이... '교황'이라는 중생 또한... 예수의 진실된 말, 진실된 뜻은 단 한구절도 알아들을 수 없는 중생이며, 하근기 중생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예수 말하기를... '하늘나라 하나님'이... 바다 저 깊은 곳에 있다는 자들은 모두가 다 야비한 사기꾼들이라는 말과 같이... '하늘나라, 하나님'이 하늘 저 높은 곳에 있다면.. 하늘을 나는 새가 너희 보다 더 앞설 것이라는 말과 같이... 사실은 현혹한는자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하늘나라가 저 바닷속 깊은 곳에 있다고 한다면... 너희들 보다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이 더 앞설 것이라는 말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던.. 인간이상의 존재가.. '나사렛 예수'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하나님, 주님이 있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생각이 아니라... 예수의 생각이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들의 생각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들 또한...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주어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뇌'가 있다는 소리나.. 오장육부가 있다는 소리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일 뿐,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철학 이전의 '1차 철학'이라고 이름 지어 설명하는 이유는...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은 모두가 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몸'이 먼저인지, '마음이 먼저인지'에 대해서 또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몸'을 물질이라고 생각해 버리다 보니, 인간들을 모두 다 '약물중독자'로 만들어 버리는 것과 같이... 꿈의 항암제가 있다며... 사기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이간쓰레기들이... '의학자'나부랭이들이며... 철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들을 가지고.. '내가 더 많이 안다'며... 남들을 가르치는 짓들에 대해서 당연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학문이나 '문학'이나... 철학이나 모두가 다 '2차 철학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모두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떠드는 소리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여러 방언이 아니라, '방편어들, 방편설명'들로써...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언들, 광명진언들이.. '1차 철학'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반복 설명하는 말이지만...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뇌'가 있다며... 뇌의 문제라며... 내면의 문제라며.. 의식의 문제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나.. '내가 여자'라는 소리나.. '내가 남자'라는 소리나.. 내가 산다는 소리나, 내가 죽는다는 소리나... 내가 외롭다는 소리나, 내가 괴롭다는 소리나... 내가 즐겁다는 소리나, 내가 기쁘다는 소리나, 내가 슬프다는 소리들 또한... '내 감정이 있다는 소리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그대의 고유의 내생각들이 아니라... 태어난 이후..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이목구비가 있다는 소리 또한.. 어린아이들이 모르는 것과 같이... 눈, 귀, 코, 혀, 입.. 등의 이야기들. 말, 말, 말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무안이비설신'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의 '다섯가지 감각기관들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머리'가 있다는 소리나... 눈, 귀, 코, 입이 있다는 소리나... '뇌'가 있다는 소리들 또한... 갓태어난 아이들이 알고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뇌'가 있다며... '뇌'를 연구한다는자들... 모두가 다 짐승만도 못한 야비한자들의 야비한 상술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 '정치'에 대해서.. 정답이 있는냥... 서로 싸우다 죽는..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세상 모든 '정치가'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사랑'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사랑타령'을 하는 것과 같이... 사실, '학문'이라는 말은... 배울 학, 글월 문으로 이루어진 낱말로써... 글자를 배우는 일에 대해서... '학문'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이와 같이.. '학자'라는 말이 옳다면... 학자 또한.. 배우는자들일 뿐, 올바르게 아는자들이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학문이라는 말을 바꾸면... '문학'이라는 말이 되는 것 같은데... 문학 또한.. 글솜씨 라는 말과 같이.. 문자를 가지고... 근거 없는 소리들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자들의 야비한 상술들이... 문학이나, 영화, 소설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젊은이들... 학생들의 부모들을 등쳐먹고 사는... 야비한 지식장사치들이... 세상 모든 대학, 대학교의 '교수' 나부랭이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장난감'을 만들어서 팔아 먹고 사는자들 또한... 코흘리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 장사치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은 온통 다..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고... 그대를 등처먹고 사는.. 야비한 장사치들의 천국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 있다며... '음식'을 가지고 장난치는 야비한 장사치들이... '음식'을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 것과 같이... 주식시장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등처먹고 사는.. 야비한자들이 경제전문가라는... 사기꾼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투기꾼들로 변해가는 것을 보니... 원시인들 보다 더 멍청한 것들이.. 문명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원시인들.. 원시부족들.. 얼마나 순박한가 말이다.
자, 중요한 것은... '인간'이라는 이름이나, '사람'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오직 인간동물들 만이... '인간'이라며.. '사람'이라며..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태초의 갓난아이들에게는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동물들이나 들짐승들이나 물고기들 또한.. 인간들과 같이... '나와 너'라는 분별심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우주'가 있다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인간들이... 우주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물리학이라며 물질을 연구하는자들 또한.. '신의 입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연구자'라는 인간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청맹과니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인간들이... 마음에 대해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만약에 세상이 있다면.. 그야말로 어떤 유행가들과 같이... '세상은 요지경'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오직 인간종자들 만이...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삶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일이지만... 남들이 '죽음'에 대해서 두려워 하기 때문에... 나도 따라 두려워 하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무유공포'라며...'공포'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라던.. 석가모니의 말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더 더 더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장수동물'이 있다며... '장수촌'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사실은 삶이 좋아서 더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단지,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더 오래 살기를 원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꼬부랑 할머니들이나... 할일없이 배회하는 늙은이들이...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헛 참, 미친 짓들이 아닐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아득한 전생을 돌이켜 보면... 무지몽매한 인간들 틈바구니에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석가 또한.. '일체개고 고집멸도'라며... 모든 고통의 소멸법이 있노라고 섦명한 것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유일한 법, 방법이... '본래무아' '제법무아'라는 말과 같이... 언제 죽을지 예측 할 수 없는 일이니.. 살아생전에.. 죽기전에.. '나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 즉, '본래무아'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중도'라는 말이 있는데...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니, 생략하고... '연기법' #12연기법에 대해서 간략히 다시 요악하여 설명 하는 이유는... 불교라는 중생들의 하는 짓들이... 못내 안타깝기 때문인데. 무슨 말이냐 하면... 사실, 불교에 세뇌당한 중생들이... '연기법'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농단, 농락... 세뇌 시키기 때문에 설명하는 것인바.
사실, 12연기법은...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에서도 자세히 설명한 것 같은데... 인간종들의 갓난아이시절에 말을 배워 나가는 과정에 대헌 설명이 12연기법으로서... 오약한다면, 예수의...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라는 말과 같이... '무명'의 갓난아이들이... 기어다니는 등의 행위를 통해서... 말을 배우게 되는데... 그렇게 배우는 말들에 대해서... '식'이라는 말로 표현된 것이며... 그런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히는 '식. 지식'들이... '이름과 형상'의 동일시 라는 뜻의.. '명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습관이나 버릇이나 여러 모든 감정찌거기들 또한.. 남들로부터.. 부모들로부터 배워 먹은 습관이나 버릇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다시 더 설명한다면... 다섯번째의... '유' 라는 말이 있는데... 아이들이 '나를 인식'한다는 뜻이며... 그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 소리들에 의존하여서... '생. 노. 사'를 알게 된다는 말로써... 어린아이들의 성장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12연기법'의 핵심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진짜 '내 몸'이거나, 진짜 '내마음'이거나... 진짜 '내생각'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있다면... '나는 중생이 아니라,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 창조자, 창조주, 주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남들에게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공산주의 사상에 세뇌당하거나, 민주주의사상에 세뇌당하거나, 종교에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안다면... 남들의 말에 상처 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시생멸법'이라는 경구와 같은 뜻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과 생각의 관계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며... '생각의 영원성과 찰나지간으로 생멸을 반복 순환, 윤회하는 생각의 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다.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지구가 멸망하든 말든... 중요한 것은... 인류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의 '내 인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알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던.. 각자들, 깨달은자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감지할 수 없는... 그대의 '내 생각'들이... 그대를 해치는 홍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석가모니 또한... '욕망'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노자, 장자 또한... '욕심이 있으면, 나타나는 현상만 볼 수 있고, 욕심이 없으면 근원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지식욕이든, 식욕이든, 명예욕이든.. 권력욕이든.. 인간들의 욕망하는 마음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만족'이라는 말이 있을 뿐, 그런 것이 없다는 말과 같이... 삶, 죽음, 공포, 두려움, 외로음, 슬픔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 근거 없는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을 가지고... '내생각, 내마음'이라며... 근심걱정할 일이 아니라, 내생각이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외로운 생각을 즐거운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일일시호일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어제보다 오늘은 더 좋은 날이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오늘 보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이라는 생각으로... 사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지식 넘어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일일시호일... 처처시호처.. 초초시호초...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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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도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올바르게 본다면..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생각이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지만, 생각의 출처를 발견할 수 없다 보니, 인간들 모두가 다 '내 생각'이라는 '생각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한날한시도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할 수 없는 것이며... 원시인들이나, 인디언들이나.. 고대 중세 근현대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저희들이 창조해 놓은..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자기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고, 스스로 통제 할 수 없는... '생각의 지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자유'를 갈망하지만... 자유가 무엇인지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족'이라는 말이 있을 뿐, 그런 것이 없다는 말과 같이... 삶, 죽음, 공포, 두려움, 외로음, 슬픔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 근거 없는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