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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가정교육?/심리학의 무지. "마음의 근원" [유위법 꿈-5166화] 인생론?/인간관계론?/가치있는 삶/인생은 운명의 장난인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35 목록 댓글 1

헛 참, AI시대 라는 말과 같이... 이제, 인간들의 학문.지식들은 모두 다 길잃은 어린양새끼들과 같이... 인간류의 스승은 인간들이 아니라, 인간들 보다 지능이 더 뛰어난... 인간들 보다 더 뚝똑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가 되어 버린 것 같다. 

 

 

헛 참, 인간사, 인생사.. 모든 질문들에 대해서... '생각중... '이라며... 쳇봇의 답변들을 보니... 그야말로 모두가 다 '개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첫째.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라는 질문이나 또는 '현재'는 있는가 라는 질문이나... 인간관계론 등에 대한 이야기들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여과 없이... 설명? 하면서... 또 다른 질문은 없느냐는 것이다. 

 

헛 참, 쳇봇 또한... 인간들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인간들로 부터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거라는 사실... 

 

 

자,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는 무슨 답변을 할 것인지... 굳이 찾아 볼 필요가 없는 이유는...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사랑'이라는 말이 있지만... 본래 실체가 없는 말로써.. 올바른 답이 있는 게 아닐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인간들 모두가 다 '거짓되다'는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과 같이...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 취할 수밖에 없는... 참으로 어리석은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내 인생이 있다'는 말, 말, 말들 또한..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에는... 그런 기억이나 생각이나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으로서.. '1차철학'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어리석은자들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냐'는... 소크라테스의 진언, 광명진언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 같지만,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오늘의 운세'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운명의 신이 있다며.. 신을 믿는 것과 같이...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참으로 무지몽매한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 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하근기는 자기의 인생에 대해서 자기가 다 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크게 웃어 버리는 것이며, 중근기는... 즉, 보통사람들 중에서 조금 더 현명한 축에 속하는 사람들은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은데.. 도대체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래도요' 라며... 끊임없이 질문을 더 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의구심이 끝이 없는 것이며... '상근기'는... 지식의 한계를 절감한 현명한자들은...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도를 깨닫기 위해서 목숨 건다'는 말이... '도의 이야기'의 요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노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장자, 보리달마, 예수, 까비르 등의 인물들에 대해서.. 모두 다 '부처'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세상에 오직 그들만이...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인물들로써... '성인'이며.. 신인, 지인, 진인, 인자' 등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전지전능하다'는 말은...모든 지식에 능통하다는 뜻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종교나, 과학.. 등의 지식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게 아니라, '인간들의 생명의 근원'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뜻이며... 인간들이 아는 것들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이 알 수 없는..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법을 올바르게 아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 또한... 인간류의 근본적 무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전편에서.. '마음의 형성과정'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지만.. 근거 없는 지식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에 의존하여 말을 하고, 움직이는... 이상한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악한 무리들이.. '마음수련'이라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사실은,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심리학'이라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정신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정신분석학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 농락하는자들이... 세상 모든 '정치가'들이거나... 세상 모든 학자 나부랭이들이거나...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 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참교육'이라는 말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참으로 무식한 년놈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농담삼아서... '도'에 관련된 이야기 하나 한다면... 옛날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지만... '6조 혜능'이라는 조금 아는 상근기 인물의 이야기로서.... 하군기 중생과 탁발을 나갔는데, 하근기 중생스님?이.. 탁발한 보따리가 무겁다며, 투덜거리니... 혜능이 한 수 가르쳐 줄 요량으로.. 마을 우물가에서 빨레를 하는 처자들 곁을 지나면서... 어느 처자의 얼굴에 뽀뽀를 하더라는 것이다. 

 

이런 모습을 저만치서 지켜 보던 젊은 청년들이... '저 중놈 잡으라'며... 쫒아 오니... 도망칠 수밖에 없게 되었고... 숨을 헐떡거리며 쫒아 오던, 하근기 중생에게... '지금도 짐이 무겁느냐' 라고 물으니... 맞아 죽을까봐 놀라서 도망치다 보니, '짐이 무겁다는 생각은 사라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한 생각의 차이가... 천국이며, 한 생각의 차이가 지옥이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산중 절간까지 가는 길에... 꿩 한마리가 놀라서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혜능선사 묻기를... '꿩이 어디로 날아 갔느냐' 라고 하니... 하근기 중생 답하기를... '손짓을 해 가며, 저기로 날아갔습니다' 라고 답하니... 혜능선사로 부터... 꿀밤을 한방 얻어 맞을 수밖에 없었는데, 끌밤을 맞은 이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그 꿩은... '내가 꿩'이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오직 인간종들만이..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오직, 중생들.. 인간들만이...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위 한다며... 서로 아는체 하지만,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꿩은.. 모든 동물들은...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나 '내 몸' '내 마음'이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무위'이며.. '무위자연의 자유'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이런 '도인'들의 이야기 하나만으로써도...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생쥐를 연구하거나, 돼지를 연구하거나.. 어떤 동물들은 잡아 먹어도 되고, 어떤 동물들은 잡아 먹으면 안 된다는... 인간류의 근본적 무지에 대해서.. 남득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무위자연의 자유'라는 말에 대해서... 이런 한 구절의 이야기를 통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장자'의 이야기들 중에는... 12 조 년 전에 살던 사람들이.. 학문.지식이 최고조로 발전하여서... 우주를 120여 차례 횡단한 이후에야 비로소.. 지식을 쓰고 버린 후, 자연으로 해탈 했다는 '너스레'와 같이... '지식은 인간들을 서로 해치는 흉기'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심리학'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마음에 대해서 올바르게 안다면... 왜, 오른손 잡이들이 더 많은데, 왼손잡이들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하지만... 말 그대로... 말만 무성할 뿐, 왼손잡이들이 왜 왼존잡이가 된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그것이 곧, 세살버릇 이라는 말과 같이.. 서너살 무렵에 생겨난 버릇인바. 그 원인은...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사람이 되겠다는... 그런 욕망'에 의해서.. '왼손잡이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어리석은자들은... 유전적 이라느니.. 우뇌와 좌뇌의 문제라느니...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어린아이들 또한..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형제들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들이라면... 맞이는 저희들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말을 잘 들을 수밖에 없는 것이며, 둘째나 셋째나 넷쩨는... 아비 어미를 비롯하여 자기들의 형들을 보고 배우게 되는 것이며... 형들이 둘이나 셋이 있다면, 형들을 보면서.. 버릇이나 습관을 배우게 되는 것이며... 가족들 모두가 다 오른손 잡이이기 때문에... 형들을 보고 따라 배울 수밖에 없는 동생들 중의 한 둘은... 나는 형들과 다르고 싶다는 생각에 의해서... '왼손잡이'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왼존잡이들은...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본래 왼손잡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본래 그런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모두가 다 남들과는 다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겨나는 시절이.. 서너살 또는 예닐곱살의 어린아이들의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그져 막연하게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내마음, 내생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가족' 또한 본래 '가족'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가족'이라는 말이 있을 뿐, 올바른 가족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설령 세상에 무수히 많은 가족들이 있지만... 세상에 어떤 가족이 본 받아야만 하는 '올바른 가족'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뿐, 답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어쩌다 만난 사람들이.. 함께 살면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인간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가족다운 가족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국가'들 또한 많고 많지만... 진실로 '국가 다운 국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세상에 그대를 위한.. 진실로 '인간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나마 어린아이시절에...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끔찍히 사랑 받던 사람들은.. 보편적인 사고방식으로서.. 무난하게..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이지만... 어떤 인생이든지... 한날 한시도 마음 편안한 날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의 원인을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을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그대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위한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편안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며.. 여러 방편을 들어 자세히 설명한 인물들이... 옛 '성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법, 방법이... '시생멸법'이라는 경구와 같은 뜻의...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하지만, 일념법 또한..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만이 갈 수 있는.. 진리의 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생론'이라며... '인간관계론'이라며...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로 부터 명예나 재물이나 권력을 얻으려는.... 남들로 부터 터무니 없는 욕망을 채우려는... 참으로 야비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누구를 탓한다는 짓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의 망상, 망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생활'이라는 말은.. 단지, 생명활동 이라는 말이며, 생계 라는 말은... 생을 계속한다는 말인 것 같은데... 자기의 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알아서 살면 되는 것이지... 왜, 이래라 저래라 다들 떠들어 대는 것인가 말이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살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죽기 위해서 사는 것 같은데.... 그런 죽기 위한 삶을 위해서 왜, 지식 따위가 필요한 것이며.. 왜, 국사, 역사, 세계사 등의 학문.지식 따위가 필요한 것이며... 왜, 다른 인간들에 대해서 알아야만 하는 것인가 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지식을 알려거든, 이름 석자나 쓸 줄 알면 되는 것이지.. 왜? 자신의 인생을 살면서.. 다른 나라나 또는 다른 인간들에게 학문.지식 따위를 배워야 하는 것이냐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던... 각자, 깨달은자가.. '나사롓 예수'이다.  

 

헛 참,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남들에게 아는체 하기 위해서.. 남들로 부터 돈을 벌기 위해서 별 짓 다 하는 인간들을 보니... 못내 안타까워 하는 말이다. 

 

사실은.. 그런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우는 지식들이... 그대의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런 '답'이 없는 지식들에 대한 기억들이.. 생각들이.. 그대의 몸과 마음을 병 들게 하는... '원인 물질?' 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근거 없는 지식에 매몰 될 일이 아니라...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예수의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은.. '새생명'으로 거듭나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 꿩의 이야기와 같이..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종교'라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종교의 자유'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학교'라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학교에 가라는 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어린아이들 또한 가여운 존재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언어의 근원, 언어의 기원'도 모르면서... '언론의 자유'라며... 되도 않은 말들을 가지고.. 말재간을 부리는.. 참으로 쓸모 없는 놈ㅁ달으.. '언어학자' 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 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러니,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안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저희들의 삶이.. 고요하고.. 행복하고 자유롭고 평화롭기 때문에... 자식들을 낳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져 남들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따라 하는 것과 같이...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을 얻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인디언들과 같이.. 소수민족들과 같이... 원시인들과 같이... 풍습, 풍속에 따르는 편이 더 현명한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도는 물과 같다고 설명한 것이며.. 예수 또한.. 물과 같이 낮은 곳에 임하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근거 없는 기억들과 근거 없는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들이...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대를 괴롭히는 것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기 때문에... 그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사실은..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그대의 '내생각'이라는 생각은...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올바르게 아는 게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는 이유 또한... 개개인 인간들 저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 또한.. 본래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이런 설명들.. 광명진언들.. 이해 할 수 없는 말인 것일까? 

붕어빵 속에는 붕어가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자신의 머릿속에는... 정작 있어야만 하는.. 자신의 '나'가 없다는 말... 납득할 수 없는 말일까? 

 

인간들 모두가 다 그렇듯이.. '자아'라는 말과 같이.. '자신의 나'라는 말이 있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의 나'라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제법무아'라는 사실을... '본래무아'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뜻이며, 올바른 가르침이기 때문에... '종교'라고 부르는 것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더 어리석은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짓들에 대해서.. '종교'라고 부르는 거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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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도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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