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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자존감·아상은 어디서 나오는가?-탈모·왼손잡이 원인? [불변의진리-5167화] 설마·병마.번뇌마-지금 무슨생각하나요?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37 목록 댓글 1

자, 이 이야기는 인간류의 모든 학문.지식들이...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논리적 근거'로... 올바르게 설명하는 진실된 이야기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불변의진리 이다. 

 

사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들 간의 논쟁은 끝이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그져 막연하게.. 저희들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무수히 많은..'과학자들'과... 무수히 많은 '철학자'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이 있는데.. 이와 같이.. '미신'을 믿는 사람들 또한 무수히 많은 걸 보면... 모두가 다 '자기들이 더 옳다'며.. 서로 싸울 뿐, 인생사... 인간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진실된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탈모'의 원인도 모르고.. '생 노 병 사'의 원인도 모르고...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그런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왼손잡이'들이 왜 생겨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편에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자신을 연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며, 엉뚱하게도..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연구 하는 게 아니라... 남들을 연구하거나, 동물들을 연구하거나, 천지만물들에 대해서 연구하지만... 올바른 답이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모두가 다 '자존감'이라는 말과 같이.. '자존심'이라는 말과 같이... '나는 남들 보다 더 존귀하다'는 그런 막연한 망령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자존감이나 자존심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 말, 말들... '마음은 눈으로 볼 수 없다는 말, 말, 말들.... 그렇다면, 눈으로 보이지 않는 자존심이나 자존감이나,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비롯하여... 인간들의 '감정'들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는데... 이와 같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지배하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눈으로 보이는.. 사물, 물질, 몸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하는 것이며... 눈으로 보이는 것들만을 연구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 말 그대로, 주둥아리만 자유분방한 멍청이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탈모를 비롯하여... 암세포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인간들이 보고 느끼는 모든 것들은.. 저희들의 기억 속에만 있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리고, 그런 모든 생각들은...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 먹고,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소리들을 기억할 수 없거나, 그런 말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이와 같은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한자들이라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살아갈 가치를 논 할 가치도 없는 것들로서...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지구는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없다면,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 또한 있을 수 없는 것으로서... 그대가 태어나지 않았다거나, 그대가 죽는다면... 그대만 홀로 죽어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대가 보고 느끼는.. 우주..천지만물들 또한 함께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그대가 '최초의 인류'이며... 이와 같이.. 그대가 '최후의 인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 있다면... 요즘 핸드폰?을 보다 보니... '무슨 생각을 하나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런 '무슨 생각을 하나요'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며... 이런 도의 이야기들 또한 올바르게 이해, 해석할 수 있는...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답 할 것인지, 생각 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은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이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예수의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이나, 소크라테스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한다'는 말이나 또는... '하늘에서 보니, 선한자 단 하나도 없고, 율바르게 본다면.. 모두가 다 악한자'들이라는 말인데... 

 

사실, 지구라는 땅에서 본다면... 밤과 낮이 있기 때문에... '하루, 이틀, 사흘.. 한달 두달, 세달.. 1년, 2년... 등의 시간과 공간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예수의 말과 같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말들, 진언들.. 광명진언들과 같이... '하늘에서 보거나, 태양에서 본다면.. 밤과 낮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로써... 인간들의.. 시간이나 공간이 있다는 소리들... 그런 생각들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이라는 말과 같이.. 원리가 뒤바뀐 망상, 몽상, 환상, 환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인간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일이지만... 모두가 다 망상, 망념, 망언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지금 무슨생각 하나요" 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그져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답 할 일이 아니라... '지금 무슨생각 하나요'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세번, 네번.. 열번이나 백번 쯤 "지금 무슨 생각하나요"라는 생각에.. 올바르게 집중할 수 있다면... "지금 무슨생각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지금 무슨생각 하나요"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라고 답변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이라면... 인간류의 모든 학문.지식들이.. 쓰레기들이라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옛 동화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요술램프'를 보며...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라며... 주문을 외우면..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날아 다니거나,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다닌다는 말들과 같이... 그런데, '어느 종교나부랭이들'은... '정 구업 진언'이라며...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라며... 주문을 외운다는 것이다. 

 

헛 참, '정 구업 진언'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구업' 즉, '입으로 짓는 업'을... '업장소멸'이라는 말과 같이.. 업장소멸을 위해서..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라며.. 주문을 외우는... 참으로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불교'를 믿는.. 광신자, 맹신자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허긴... '하늘나라의 말'이라며... 해괴한 소리들로 기도 하는 짓들에 대해서... '방언기도'라며.. 떠드는 인간무리들 또한 무수히 많으니... 말 해 무엇하겠는가만은.... 

 

 

사실, 탈모를 비롯하여.. 인간종들의 신체적 질병이든, 정신절 질병이든... 모든 질병들 또한... 이와 같은.. 근거 없는 지식이 원인인 것이며, 근거 없는 '자존심, 자존감'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싱크탱크' 라는 말이 있는데.. '생각저장소'라는 말이며.. '생각창고'라는 말이며.. '생각통'이라는 말이다. 만약에 기름통이나 술 통이나.. 물탱크나... 그런 통들의 내용물들을 모두 다 비워 버리고 나면... 그 바닥을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 다 비워 버리고 나면... '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육체가 나'라는 생각 또한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생각들이기 때문에..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지만... 참으로 무식한놈들은... '뇌 기억저장소'라며.. 뇌를 연구한다며.. 쓸모 없는 짓들로 삶을 허비할 뿐만이 아니라... 어리석은자들이 어리석은자들을 농단, 농락하는... 인간 이하의 존재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세상사람들에게..그럴듯한 거짓말로.. 칭송을 받던 자들 중의 하나가... '#니체'라는 중생인데... 니체는 왜? 정신병으로 비참하게 죽어 버린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인간사, 세상사 지식으로 답을 찾으려다 보니.. 온갖 망상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런 망상에 의해서.. 정신병으로 죽은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와 같이... '헤르만헷세'라는 중생 또한.. 평생을 우울증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보니... 스스로 완전하고자 노력?을 더 하다 보니.. #유리알유희 라는 책을 남겼던 것인데... 사실, '유리알 유희'라는 제목으로 보건데.. '생각의 유희'에 대한 설명이지만.. '생각의 기원, 생각의 근원'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다 보니... '노벨상' 까지 받았지만.. 결국 약물중독으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학문.지식'이라는... 그럴듯한 거짓말에 취해서.. 비참하게 죽은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젊은이들 까지도.. 탈모증에 걸리는 이유는... 근거 없는 지식이 더 많아지므로써... 그만큼 스트레스가 더 많기 때문이며.. 한날 한시도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할 수 없는.. 지식의 저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더 하자면... '명색'이.. '국민배우'라는 연예인들 하는 짓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오직 돈, 돈,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광고'를 한다는 것인데, '잇몸약 광고'를 비롯하여... 변비약 광고, 치질약 광고.. 등... 조금 인기를 얻고 나면... 이름과 얼굴을 팔아 먹고 산다는 것이며... 이런 일들로써... 인간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 어떤 유명인이 먹은 과자는 불티나게 팔린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욕망, 욕심이 끝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치매, 암,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지 아니할 수 없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령.. 마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몸 보다 더 먼저 생겨난 것이 마음이기 때문에... 마음, 생각에 의해서 몸이 말을 하고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던.. 깨달은자가.. '예수'이며.. '석가'이며..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들이... '신인'이며.. '성인'이며.. '지인, 진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존심.. 자존감..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 

 

헛 참, '뇌'가 있다는 생각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한 번 생각 해 볼 일이다.

 

사실, '뇌'가 있다는 생각이나, 머리가 있다는 생각이나... 몸이 나 라는 생각이나... 모두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자아'라는 말, 말, 말들... 그런 '자아'라는 생각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자아'라는 말은.. '자신의 나'라는 말인 것 같은데... 대체 왜? 그냥 '나'면 '나'인 것이지.. 굳이 '자신의 나'라고 생각하는 것이며, 그렇게 주장하는 것인가 말이다. 

 

 

헛 참, '남들의 나'라는 말, 말, 말이 싫기 때문에... '자신의 나'라는 말을 창조한 것이지만... 자신의 나라는 말은, 올바르게 본다면, 자신의 '내것'이라는 말인 것과 같이... '육체가 내것'이라는 생각들과 같이.. 모자나 신발이나 옷 들 또한 '내것'이라는 말과 같이... '내 돈, 내 산'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자아'라는 말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개나 돼지나, 고양이나.. 여러 모든 동물들에게는... '우리가 동물들'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을 제외한 모든 생명체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나, 너' 라는 분별망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자기'가.. 본래 '자기'라는 근거를 발견 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종교, 과학, 철학, 문학, 의학, 한의학.. 문화 예술 체육, 오락 등의.. 쓸모 없는 지식들이 더 더 더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며.. 사실은 '완전한 지식, 진실된 지식'을 가질 수 없는 이유 또한...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지식들이다 보니, 정작, 자신의 나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어리석은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다 보니...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잘 하는.. 야비한자들의 상술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것 이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이와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의 나 다 보니,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 중에.. 중요한 말들이 있는데.. 그 말들이... '설마' 라는 말이며.. '병마'라는 말이며.. '번뇌마'라는 말로써...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말씀 說... 마귀 魔.. 로 이루어진 낱말인데... '인간'이라는 말이나 또는.. '인간들의 말, 말, 말들이... 마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나서 나의 말을 옮기는자 그리스도의 적이라고 천명한 것이며... 언술이 뛰어난자들에 대해서.. 악마, 마귀, 사탄, 독사의 자식들 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귀나 사탄들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이.. 악마, 사탄, 마귀, 독사의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는데...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어린아이시절 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보고 배우게 되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배운 남들의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게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마'라는 말과 같이... '병마'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 또한... 근거 없는 지식이 원인인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할 수 없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들이.. '스트레스'라는 말인 것 같은데... 그런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오직,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 또한... '마귀의 소행'이라는 뜻으로서... 인간들의 근거 없는 소리들... 서로 아는체 하는 말, 말, 말들이... 인간들을 병 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지식들에 대해서.. '마귀'라는 말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번뇌마'라는 말 또한... 번뇌. 망상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남들 보다 더 옳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과 같이... 그런 스스로 사유 할 수 없는... 스스로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스스로 올바르게 통제할 수 없는...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없는... 그런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이... '마귀'라는 뜻으로서의.. '번뇌마'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5166화'에서... '#왼손잡이'의 원인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우뇌, 좌뇌'라며.. 마구 지껄여 대거나.. '유전자' 탓이라고 마구 지껄여 대거나... '뇌'의 문제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 과학자들.. 철학자들.. 의학자들.. 광신자 맹신자들... 모두가 다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가 어니라, 오히려.. 인간들을 악용하여 권력이나, 명예를 얻으려는... 돈을 더 많이 벌려는... 남들을 악용하여.. 남들을 등쳐먹고 사는...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굳이... '원시인'들이 아니더라도.. '문맹인'들이 더 많았던 시대가 있었던 것과 같이... 글자, 문자를 아는자들이 더 행복하거나, 더 평화롭거나, 더 자유로운것인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한 것이며... 왕은.. 임금은 곡식의 껍질로도 만들 수 있는 하찮은 것이라며... 황금으로 박제되어 천년을 사는 것 같은.. '금거북이'보다는.. 차리리 진흙탕에서 꼬리를 질질 끌고 다니더라도.. 나는 차라리 그런 거북이처럼 살겠노라던... 깨달은자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소금과 빛이 되라'는 예수의 진언을 알아 들을 수 없다 보니... '지식을 더 많이 배워야 된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 또한... '전도사'라는 말과 같이... '도, 진리'를 전하는자가 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남들에게 듣고 배운 말, 말, 말들... 그런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힌 지식들이...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지만...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올바른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보니...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귀가 있으되,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알고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나서 나의 말을 옮기는자 그리스도의 적'이라 하면서도... 귀 있는자 나의 말을 들으라며.. 올바르게 알거든, 가족이나 이웃에게 전하라는 말이... 옛 성인들, 신인들, 진인, 지인들의 진실된 가르침(교훈)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남들로 부터 얻어진 지식들을 가지고.. 어찌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고.. 생각의 윤회를 끊고.. 진리로, 새생명으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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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도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들 간의 논쟁은 끝이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그져 막연하게.. 저희들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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