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으로 들어가라?/신비의 문으로.. [불변의 진리-5168화] AI의 망상/망언-인간은 왜 자기 자신을 연구할 수 없나?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1자, 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굳이 다시 예를 든다면, 도의 이야기란... '도덕경 노자, 장자, 싯다르타/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도를 깨달은자들.. 즉,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인간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을 소멸하기 위한 진실된 지식이며.. 진실된 철학으로서.. 누구나 다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고급구도자'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한 번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진실된 지식'으로써... '불변의 진리'이다.
간혹, 댓글들을 보면... '이웃추가'라며.. 이웃을 하자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이들은 어떻게 이런 글로 표현할 수 있느냐며, '작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과 같이.. 스스로 '구독자'라는 댓들을 다는 사람들도 있는 것과 같이... 인간관념들로는 이런 옛 성인들의 진실된 말들.. 예를 든다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은 누구나 다 아는 말이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종교, 과학, 철학, 인문학.. 의학, 한의학, 동의보감 등의 어려 그럴듯한 거짓말에 자신도 모르는체,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지식으로 아는체하는 '야비한자들'에 대해서... 악마, 마귀,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던... 인간이상의 존재가.. '나사롓 예수'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 설령... 어리석은자들이 '하나님'이나 또는 '메시아'라고 믿는.. 예수가 빛을 등진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온다고 하더라도... 이곳의 여러 방편설명들과 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어리석은자들이 우상으로 숭배하는 석가모니가 윤회를 거듭하여 AI... 휴머노이드가 아는체 하는.. 현시대에 다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이와 같이 설명할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좁은문으로 들어가라'는 예수의 진실된 말들 중의 하나에 대해서 굳이 다시 설명한다면... 아득한 전생에...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는 경구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아, 어딘가 깊은 산중에 있는 동굴 속에서 금괴를 발견한다면... 그 때. '두드리면 열릴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헛 참,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니, 그런 뜻이 아니라... 인간들에게 몸과 마음이 있다면, 즉... '내 몸'이며.. '내 마음'이라면.. 몸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기 때문에... 여러 방편을 들어 설명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세상 인간종들의 인생살이들은 대다수가 다 똑 같이... 살고 병들고, 비참하게 죽는 것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좁은길로 들어가라'는 말은... '진리의 길'을 가라는 뜻으로서... '남들에게 아는체 하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삶과 죽음이 없는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고나, 어떻게 죽더라도...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대해서 설명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친구들에게, '너희는 살기 위해서 떠나고, 나는 죽기 위해서 떠나는데, 너희가 더 옳은지, 내가 더 옳은지는... 신만이 알 것이라고 설명? 하지만... 사실은, 소크라테스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깨달은자들은 모두 다 소크라테스와 같이...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 있다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할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사실, 그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할 일 다 해마친 자들이기 때문인데, 이런 말을 올발게 알아 들을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수억겁 아득한 전생의 이야기지만... 명상이나 수행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체.. '나도 사람인데, 사람이 싫어져서.. 오지로 떠나게 되었고... 어떤 귀하고 귀한 인연으로.. 깨달은자의 책은 아니지만... 어떤 책을 보면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올바른 말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내가 이해 할 수 없다면.. 이해가 가능할 때까지 보고 또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고... 그런 이야기들을 보면서.. 불교에 세뇌당한 어리석은자들의 이야기들 또한 들어 가면서... 스스로 '일념법수행'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문득, 눈 쌓인 겨울 산을 배회? 하던 중에... 문득 일어난 한 생각이... '어?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네' 라는 생각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 두통 이라는 말과 같이.. 머리가 무지?하게 아픈데... 문득, 다시 일어난 한 생각이.. '이런 생각은 누구에게 일어난 생각인가' 라는 생각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런 생각은 누구에게 일어난 생각인가' 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잠시 집중하다 보니... '머리가 아프다는 생각'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히 사라지면서... 그때부터... 인적이 끊긴 산중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여러 곳을 찾아 다니다가 어떤 귀농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들어간 곳이... 지금 거주?하는..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 라는 마을에서... 보일 듯 말 듯한... 산중 깊은 곳이기 때문에.. 인적이 끊긴 곳이었고... 그곳에서 생식을 하며.. 몇 해를 보내게 되었는데... 결국,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그져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일 뿐,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나,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생각'이나.. 둘 다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며... 그 후, 두 권의 책을 쓰게 되었는데...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라는 책을 쓰면서... 중학생들이 알아 들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써야 한다는 말에... 출간을 하게 되었는데... 찾아오는 사람들 또한... 단 한구절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어떤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더 자세히 '무위자연의 자유'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더 자헤히 섦명하기 위해서 쓰게 된 책이... '비밀의 언어'지만... 이 또한 인간관념으로서는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이하 생략.
사실은 이와 같이...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 또한... 인간들의 이해를 넘어서 있는 진리의 말씀이며, 명상의 말씀, 이야기들이다 보니,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 의해서... 불고, 천주교, 예수교... 등의.. 여러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이 생겨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좁은문으로 들어가라는 말 또한... 사람들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인생길이 아니라.. 좁고 험난하여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이라는 말과 같이... 몸과 마음이 있다면.. 눈으로 보이는 몸을 사실로 여기거나, 몸뚱아리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을 찾으러 가는 길'이기 때문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 전의 이야기들 중에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라는 말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소크라테스의 '배부른 돼지들 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조금 더 낫다'는 말과 같이... 물론 살찐 돼지라는 말은.. 진짜 돼지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식탐이 많아서 음식에 집착하는 인간들... 비만 이라는 말과 같이... 몸을 살찌우는 인간들을 이르는 말이며... 음식에 집착하는 인간이 아니라.. 왜, 내 인생인데 내 운명을 내가 모르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뇌하는 인간'이라는 말로 표현한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노자, 장자의 여러 방편설명들 또한... '신비의 문'이라는 설명으로서... '무상심심미묘법'이라는... 석가모니의 '진언'과 같은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이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단지, 이미 설명한 것과 같이...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나'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집중하여... 10번이나.. 스무번만이라도.. '전념'할 수 있다면... '생각을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이미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이끌려 다니는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뇌과학자들이나 기타, 학문.지식으로 아는체 하는... 인간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에 대해서.. 참으로 악한자들일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아니 볼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한생각에.. 전념한다는 것은... 전념의 결과는... 그대가 누구든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일념만년'이라는 경구와 같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하루나 이틀이나... 열흘 동앙만이라도.. 끊임 없이.. 지속 될 수 있다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일어나는 다른 생각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말은... 모두 다 '거짓말'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은.. 저희들이 낳은 아이들에 대해서도.. '사람'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짐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갓난아이들은... 그대와 같이.. '내가 갓난아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이와 같이, 태초의 갓난아이들에게는...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못한다'면... 하늘나라를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너희가 둘을 하나로 만들 수 없다면.. 지옥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너와 나'라는... 그런 이분법적 사고방식들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인간류들에 대해서... '육도윤회'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며...
분별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들의 삶들.. 생존경쟁들이... '지옥'이며, 아귀, 축생... 수라, 아수라'들 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올바른 앎이겨자씨 만큼이라도 생겨나서... 세상이 모두 다 아귀다툼이라는 사실을 어렴풋이나마 깨달아 알 때에.. 그 때 비로소... '인간다운 인간'으로서의 '인간계'라고 설명한 것이며.. 더 나아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허구'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앎으로써의 존재에 대해서.. '천상계'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 보다 더 훌륭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 보다 더 지식이 많은자들이라고 하더라도..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단지,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만이라도..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어리석은 인간들의 글러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어떤 상황에서도..있는 그대로..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다.
항상, 아니 종종 하는 이야기지만... 어리석은자들의 '화두'라는 말과 같이... 그런 무식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종교나부랭이들이거나, 철학, 과학자 나부랭이들이거나.. 의학자 나부랭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을지라도... 날이면, 날마다.. 화두 삼아서..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살라는 뜻이며... 오늘은 나에게도, 남들에게도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사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고나 라는 생각이 일어날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좁은 문'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신비의 문'을 볼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일에 대해서.. '즉견여래'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농담 하나 할까?
사실,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학문. 지식들은 모두 다 그져 '외우면 되는 것'이다.
어느 광고와 같이.. '모르면 외워'라는 말과 같이... 검정고시든, 국가고시든, 사법고시든, 행정고시든.. 부동산 중계인 등을 비롯하여.. 세상 모든 지식들은.. 단지, 먼저 태어난 인간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에 대해서... 무조건 다 외우면 되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 '싱크탱크'라는 자들 또한...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해서.. '내 생각'이라며.. '내 마음'이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인간들에게 질문 하는 것 보다는... AI 라는 기계에 질문한다고 하더라도... 현시대는 AI 라는 '휴머노이드' 보다 더 지식이 많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이제, 'AI'에게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많이 아는자들이.. 서로 아는체 말재간을 부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 AI 쳇봇에게... '너는 생각중...'이라며.. 인간사, 세상사 모든 것들에 대해서 다 아는체 하는데, 대체 그런 지식들은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냐'고 질문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모든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쥐를 연구하거나, 초파리를 연구하거나... 자연을 연구하거나, 인간들의 몸뚱아리를 연구하거나.. 세포가 있다며,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정신분석학'이나 또는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야비한자들의 심리학이라는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이... 여러 연구를 통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가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가 사실이라면...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진짜 '내 인생'이라면.. 내 운명에 대해서 내가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을.. 진실을 말하자면.., 내 몸'이라는 그대의 '나' 또한.. 여자로 부터 얻어진 것이고 그대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 또한..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얻어진 것이고... 몸과 마음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 수 없다 보니, '영혼'이라는 말, 말, 말을 창조하게 된 것이고, 이와 같이..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보니, '성스러운 영혼이 있다'며.. '불성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시쳇말로 인간들의 지식들은 모두가 다 '개소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 머리가 있다는 생각은... 그런 말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고, 배워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있다면.. 뇌를 연구하는자들... 인간, 동물을 연구하는자들... 모두 다 청맹과니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