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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땅투기?/인간시장? [생명의 근원-5170화] 인간은 돈의 노예?-실험용 생쥐(짐승)와 다른것은 무엇인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9|조회수35 목록 댓글 1

사실, 원론적?으로 본다면... 결과적으로 본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살기 위해서 죽는 게 아니라,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결국 모두 다 실험용 쥐와 같이... 비참하게 죽을 걸 뻔히 알면서도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 세뇌당하다 보니, 마응이 먼저가 아니라... '돈이 먼저'인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은데... 

 

대체, 돈을 벌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살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떤 놈들의 그럴듯한 거짓말 한마디에.. 주식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것과 같이.. 현생인류들 모두가 다 결국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을 보니... 그야말로 세상은 요지경이 아닐 수 없다.

 

헛 참, 인간들 또한 돈의 노예가 되어 버리다 보니, 몸 값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몸이 병 들면, 병원게 가는 것과 같이... 결국 실험용 생쥐신세를 면 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본디 실체가 없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명예나 재물에 눈 멀어서 죽음을 향하어 달려 나가야 하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을 찾으라'던... 성인, 성자, 지인, 진인, 신인,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노자, 석가,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천상천하유아독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생쥐실험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 실험을 통해서... 인간들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자들... 모두가 다 병신육갑짓이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은 몸에 의존하여 마음이 있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 정신'에 의존하여 있는 것이.. '몸'이기 때문이다. 

 

물론, 마음, 정신, 영혼이 없는 몸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몸이 없는 영혼이나 정신이나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라는 존재 또한... 본래 있었던 게 아닌 것과 같이... 만약에 그대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대가 죽는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물이나 몸은..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현미경으로 보고나, 망원경으로 보더라도 '생명의 근원'이나 또는 '만물의 근원'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끊임없이 변해가는 것들일 뿐, 꿈과 같은 것들로서... 정신이든, 물질이든.. 근본원인은 없는 것으로서... 인간들의 생명 또한... 근원이 있다면..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기 때문에... 살아생전에 '마음을 찾으라'며... 일체유심조라던.. 신이 된 남자들의 이야기들이.. 지식을 초월한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인간들에게... 행복이나 자유, 평화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불가능한 미래를 꿈 꾸자먼,,, 꿈은 꿈일 뿐, 현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 이순간이라고 생각하든지.. 현실이라고 생각하든지.. 현재라고 생각하든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살며, 내가 죽을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내가 살고 있다'는 말, 말, 말들 또한.. 그런 생각들일 뿐, 그런 생각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자신이라는 존재나,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누구이며, 그대가 그대의 삶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진실로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올바르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겠지만... 사실은, 그대가 무슨 생각을 하든지... 이미 결정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아무리 고뇌에 고뇌를 더 하더라도 결국, 자기들의 머릿속에 저장?된.. 남들로 부터 얻어진 말, 말, 말들에 대한 생각들일 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지 않은 새로운 지식에 대해서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진실로 가치 있는 삶을 원한다면...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삶을 원한다면... 진실로 편안한 삶을 원한다면... 영원하기를 원한다면... 실체 없는 몸이나 물질, 사물.. 돈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구름과 같이.. 바람과 같이... 흐르는 강물과 같이... 있는 그대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찾아 볼 수 있는 지혜가 없다면... 결국 실험용 쥐신세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무수히 많은 인간들 중에서... 어느 누구와 똑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거나... 어떤 사람과 살기를 원하거나... 만약에 그대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다면... 세상 어느 누구와 함께 살고 싶은 것이며, 세상 어느 누구와 같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 한 번 생각 해 보라는 뜻이며... 그대에게 주어진 인생이 있다면... 진실로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단 한 번이라고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를 묻는 것이며..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말이다. 

 

만약에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부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것인지... 막연하게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 보다는... 부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인지 특정하여 그 사람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것인지... 생각 해 보라는 말이며... 과연 세상에... 어떤 사람이 진실로 편안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생각 해 보라는 말이며... 그대가 죽기전에...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그런 들만이... 욕망의 노예에서 벗아나... 마음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는... 예수와 같이,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유심조라던.. 석가모니, 싯다르타의 말과 같이... 

 

 

헛 참, 실험용 쥐와 인간들과의 차이가 있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와 대상이 있다'는.. 원리전도몽상에 취해 있는 것이지만... 쥐를 비롯하여..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모든 동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나와 너' 라는.... '나와 자연, 나와 세상'이라는... 분벌망상에 사로집힌 게 아니라는 사실... 

 

오직, 인간종자들만이.. '육체가 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일 뿐, 짐승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짐승들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생각해 보라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일체 유위법은 꿈이라며... 무위법이 진리라던... 각자, 깨달은자들이.. 예수, 석가,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자기의 생각을 완전하게... 편안하게 바꿀 수 없는 이유는... 그대의 생각들은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제법무아'라며...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법이나 법칙들에는... '나'가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인간이나 세상은.. 우주 만물들은... 본래 있는 게 아니라, 인간들의 생각속에만 있는.. '환상물질'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에 눈 뜬 현명한자들은... 과거에 집착하지 아니하는 것이며, 미래를 탐하지 아니하는 것이며... 지금, 있는 그대로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다. 

 

인연있는 사람을 만났다면.. 그런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함께 진리의 길을 가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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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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