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대가 누구든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진언이나 또는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방언, 방편언어'에 대해서... 그리고 '관념론'이라는... 이런 어리석은자들의 이야기들의 근본적 무지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올바르게 이해 조차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인생은, 그대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자,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의 인생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하는... 언술만 더 뛰어난자들.... '관념론'이라며.. '유물론'이라며... 형이상학이라며... 서로 아는체...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참으로 악한자들...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그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이며... 데카르트, 칸트, 헤겔 등을 비롯하여...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전문가 나부랭이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사실, '관념론'이라는 말에 대해서 '한자'의 뜻 그대로 해석하여 설명한다면... '관념'이라는 말은... '볼 觀... 생각할 念' 으로 이'ㄴ루어진 낱말로써... 저희들의 눈으로 본 것들과 그것들에 대한 '생각'이라는 말로써... 인간종들의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에 대한 설명인 것 같은데...
사실, 눈으로 보이는 것들은 모두가 다 '눈으로 본다'는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귀로 듣는다는 것 또한, 귀로 듣는다는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코로 향기를 맏는 것 같지만 이 또한 그런 기억에 의존하여... 향이 좋다거나, 싫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입으로 말을 하고, 먹고 마시지만.. 그런 생각들 또한... 경험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일 뿐, 사물이나 마음이나 정신이 있다는 생각들 또한.. 모두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물질이 1차적이라는 생각이나, 정신이나 마음이 2차적이라는 생각이나... 둘 다 어리석은자들의 망상.망언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모두 다 자기들의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경험'이 아니라... 경험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로써...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은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그것들의 생각들이 서로 다른 것 하나만 보더라도... '객관적 사실'이 아닌 것이며... 주관적 관념들이기 때문에... '진실된 지식'이 아니라.. 자기 주장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물질, 사물'이... 사물이라는 근가가 없는 이유는... 인간들의 몸이나 또는 우주.. 천지만물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심지어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모두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 자체가.... 본래 있는 게 아니라...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일 뿐, 그런 '생각'이 일어나지 않거나,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세상에서 들어본적이 없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납득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간략한 비유설명을 통해서... 누구나 다 알아 들을 수 있는 것이며, 두 귀 있는자들이 이런 설명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하다면... 그런 사람들의 운명은.. 바보멍텅구리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인간들을 실험용 쥐와 같이 취급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동물들은... 인간동물들이 암이나 치매 등의 여러 질병에 걸리는 것과 같이... 쥐나 고양이나 돼지 또한.. 인간들과 같은 질병에 걸릴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쥐를 비롯하여.. 모든 동물들, 짐승들은 인간들과 같은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쥐.. 생쥐가 치매에 걸린다는 생각은... 생쥐의 생각이 아니라,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의 생각이라는 사실...
자, 물론..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무슨 생각들이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인간들의 관념들... 사고방식으로써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것 하나가 있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라는 존재가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내가 없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내가 없다'는 생각 또한.. 내가 있기 때문에 생각할 수 있는 것일 뿐, '자신이라는 존재가 죽었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또는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동안'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이...
사실,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동안에 대해서는... 상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말, 말, 말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말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아무것도 없는 것'이란... '인간'이라는 말이 본래 없는 것이라는 말이며.. 인간과 우주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있다는.. 말, 말, 말이 본래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기 때문에.. '비밀의 언어'라고 이름 지어 설명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두번째 쓴 책의 제목이... '비밀의 언어'인데.. 비밀의 언어에 대해서 아무리 자세히 설명한다고 하더라도... 우이독경 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자아도취'라는 말과 같이.. 모두가 다 '자기생각'에 취해 있기 때문이며... 자기의 생각의 노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의 생각 밖의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만이 알아 들을 수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비밀의 언어를 만나는 일에 대해서.. '백천만겁난조우'라며... 여러 방편을 들어 설명한 인물들이... '석가모니, 예수, 노자, 장자, 보리달마, '너자신을알라'던.. 소크라테스이며.. '나를 찾으라'던..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또한.. '나를 찾으라며, 찾는자 멈추지 말라'는 말이... '도마복음'으로 전해지는... 예수의 진실된 메세지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비밀의 언어'라는 제목의 책을 쓴 후... 몇 해가 지나서야.. '도마복음'을 보게 되었는데... 사실은 대체, '복음'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하여 찾아 보니... '녹음기로 녹음한 것'과 같이.. '예수의 말을 그대로 복사하여 전한다'는 말이라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일이지만, 상관 없는 일이다.
자, 예수의 진언에 대한 이야기들이.. 도마복음으로 전해 지는데... 그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있다면... '이 비밀의 언어의 해석을 발견하는자 죽음을 면할 수 있다'는 말인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중생들에게... '불생불멸의 여래를 보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같다는 것이다.
이미 다 자세히 설명된 이야기들이니... 여기서 생략하고.
사실, 아득한 전생... 수억겁 전생에..... '내 운명을 내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책들을 찾아보고... 음양오행설을 공부?하고.. 사주팔자를 보다 보니, 모두 다 '말장난'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 이상 나아갈 수 있는 자료를 찾아 볼 수 없었지만,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에는.. 차라리 내 주먹을 믿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젊은 자식이 우울증으로 병들어 죽어가는데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무지막지한 인간들을 보았기 때문이며... 그 이후로 종교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수 없었지만... 여전히 내인생의 운명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져 근면성실하게 열심히 살고... 나머지는 운명의 장난이라고... 운명의 지랄 이라고... 생각하자는 생각으로 살아갈 수밖에......
헛 참,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이들을 위해서... 백천만겁난조우의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석가의 이야기와 같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경구와 같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 명제의 이야기처럼, '내 인생, 내가 모르는 이유'라는 구절에 대해서 '검색?'해 보니...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지식 장사치들의 이야기들이 난무하더라는 것이다.
헛 참, 그러니.. 지식정보의 홍수시대에서... 진리의 말씀이라는 말이나, 명상의 말씀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일 또한.. 더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성인'이라는 말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이룬 '인물'들은.. 더 이상 꼭 굳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즉,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한 욕망이 있다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욕망 따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가능하다면 진실로 '편안한 삶'을 위해서.. 인연있는 인물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며.. 이런 이야기들 또한 그러하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의 '내 인생, 내 운명, 내가 모르는 이유'는...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자기가 있지만, 자기들의 기억속에 있는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기라는 생각이 있을 뿐, 자기의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내생각'이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내 생각이 더 옳다'는 생각들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은... 본래 그대가 가지고 있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남들의 말에 상처를 받거나,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여 다닐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본래 '자신의 나'가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나'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남들의 나'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나... '내가 산다'는 생각이나.. '내가 병든다는 생각, 내가 병 들 거라는 생각... 내가 죽을거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어미 아비로 부터.. 학교에서 배운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이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일 뿐... '내가 나'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세상이 있다는 소리나 우주가 있다는 소리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일 뿐... 그런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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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 말, 말... '언어'는 상대적인 것으로서... '절대적 진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람들은 모두 다 똑 같이.. 말, 말, 말.. 언어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적인 '불행'이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사실, 평생 불행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평생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보니, 진짜 '진실된 사랑이 있는 것 같지만... 증오가 있는 것과 같이..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증오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즐거움'이라는 말이 있지만... 몇날 몇일 계속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기쁨 또한 잠시 일어나는 생각일 뿐, 기쁨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몇 일동안 계속 같은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희로애락이라는 말이 있지만... 희희낙낙 또한.. 하루나 이틀이나 열흘 동안 지속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괴로움이나 외로움이나 즐거움이나 분노 또한..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다른 일들에 잊혀져 가는 것과 같이... 동전의 양면과 같이... 동전의 양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면... 근심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며.. 항상 여여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사실은 죽음 또한 꿈과 같이..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는 영원히 불행한 사람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나거나, 더 훌륭하거나, 그대가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는 불행한 사람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인간들에게 삶이 있다면... 삶의 무게는 모두가 다 똑 같은 이유는... 누구나 다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사실은 세상에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눈으로 보이는 것들은... 모두 다 허망한 것들이며...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이나 '생각'이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욕망의 노예로 살아 가야 하는 게 아니라... 욕망을 버리기 위해서 살아야만.. 진실로 편안할 수 있는 것이며,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사는자들이.. 가장 비참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마음'은 그 이름이 '마음'일 뿐, '욕망 덩어리'가 '마음'이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일체유심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조금 더 편안할 수 있는 것이며... 완전한 평화를 원한다면.. '마음이 내것이 아니라는 사실.. 몸이 내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잰슨 황'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은 환호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이 스스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 걸 보면서도... 사람들은 그들을 선호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마음이 욕망으로써... 욕망을 버릴 수 없는 어리석은 동물들이 인간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돈, 돈, 돈을 벌기 위해서 삶을 허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만 벌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한국이라는 나라가 참으로 좋은 나라인 것 같은데... 왜냐하면, 먹고 살기 힘겨운 사람들에게.. 먹고 살만큼 돈을 준다는 것이며... 감옥에 가더라도.. 평생 의식주에 대한 걱정은 사라지니... 감옥 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사실, 죄를 짓거나, 누명을 쓴 사람들에게... 감옥에 가는 일은..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 곳 또한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감옥에 가더라도 세월 가다 보면, 누구나 익숙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며... 평생을 감옥에서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자, 누구나 다 아는 말이... '내일'이나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다는 말인 것 같은데... 대체 왜? 내일을..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것인가 말이다.
물론, 예수 또한..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말 하지만... 그런 사실을 몰라서 말 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중요한 사실 하나는... 세상에 그대 자신에 대해서.. 그대 자신 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는 자신이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면..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노예가 아니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올바른 사유로써.. '나는 편안하다'는 한 생각을 반복하여 지속할 수 있다면... 예를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부터...일어나자 마자... '나는 편안하다'는 한 생각을 '화두' 삼아서... 오늘은 '열 번'을 하고... 한시간 후에 다시, '나는 편안하다'는 생각을... 열 번 하고... 시간마다.. 일부러 일삼아서... '나는 편안하다'는 한생각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면... 결국에는 항상 나는 편안하다는 생각에 취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설령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거나,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억지로라도.. '나는 행복하다'는 생각 하나에 온전하게 집중, 몰입할 수 있담면.. 진짜 '행복하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과 같이...
말, 말, 말.. 언어가 본래 실체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이왕이면, '나는행복하다'는 생각이나.. '나는 편안하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들인 것이며, 세상을 바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일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진실로 선호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대가 진실로 갈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겉모습을 볼 게 아니라... 일거수 일투족.. 그들의 삶에 대해서... 일주일 동안 만이라도.. 자세히 보아야만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잘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 자신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부자는 지옥에 사는 것이며... 부자가 천국에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예수의 진언과 같이... 차라리 가난한 사람들이 더 복이 많다는 이유는... 가난한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며, 돈이 더 많은자들은.. 더 이상 희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올바르게 본다면... 가난한자들을 등쳠먹고 사는자들이.. '부자'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에게는... 죽음이 전제된 것이 삶이기 때문에... 삶의 무게는 모두 다 같다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사실, 간혹..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치료법을 알려 주고, 치료를 돕는 이유는... 그런 인연으로..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설령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또 다시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두 번 죽이는 결과가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병든자들을 치료해 준다는 것 자체가... 쓸모 없는 일이 되어 버린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의 원인은... 눈으로 보디는... 몸이나 세균이나 유전자 등의... 기타 물질적인 것들이 질병들의 원인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 정신'이... 몸을 병들게 하고, 몸을 죽게 만드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임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리석은자들에게는... 재미가 1도 없는 이야기지만... 진리를 갈망하는 현자들에게는... 한 줄기 빛이 되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여러 방편을 들어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이치를 아는.. 진리를 알고, 진리의 길을 가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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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도 작성시간 26.06.20 대단히 감사합니다. -
원래 아무것도 없는 것을 중생들은 있다고 착각을 하면서 사는 것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지요 ?(그로 인해서 커다란 혼란이나 고통들이 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아무것도 없는 이 상태는 태고적부터 지금을 포함하여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것이고요.
사실,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동안에 대해서는... 상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말, 말, 말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말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란... '인간'이라는 말이 본래 없는 것이라는 말이며.. 인간과 우주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있다는.. 말, 말, 말이 본래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