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람·중생-자신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한 이유[일체개고·고집멸도 5172화] 의부증/의처증/공포증/뇌전증/우울증/조울증..지의 무지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27 목록 댓글 0'태아' 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자아'라는 말이 있는데... 만약에 '태아'가 있다면... '태아'에게는... '내가 태아'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만, 어리석은 중생들,인간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말, 말, 말들이 있을 뿐,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아'가.. 본래 '자아'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한 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어린아이들 또한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그런 남들로 부터 얻어진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며...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알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석가모니 또한..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며... 모든 중생들에게는 '불성'이 깃들어 있다며... '소리와 형상으로는 여래를 볼 수 없다''는 뜻으로...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생사도 불능견여래'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석가모니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기도 하고 염불하는 중생들 모두가 다 '사이비'로써... '석가모니의 이름과 형상을 팔아먹고 사는 야비한 사기꾼'들이.. 전세계 모든 '불교'라는 종교의 광신자, 맹신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된 이야기들이지만...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해가 뜨고 지는거라며, 하루해가 있다며... 낮과 밤이 있기 때문에.. 오늘과 내일이 있다며... 시간이 가는거라며.. 세월이 가는거라며... 1년 365일 이라며...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예수와 같이, 예수의 말과 같이.. 하늘에서 보거나, 태양에서 본다면.. 낮과 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시간의 역사가 있다는 어리석은자들...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해치는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태양에서 본다면... 항상 '밝음'의 상태이기 때문에... 어두운 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항상 끊임없이 밝음만 지속된다면.. '어두움'이라는 말이나, ''저녁, 밤"이라는 말은 필요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쓸모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밝음만 계속 된다면.. 밝음이 지속된다면... '밝음'이라는 말 또한.. 필요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사리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서로가 자기가 더 옳다는 인간종들의 학문.지식들 하나같이 모두가 다 '쓸모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이... 인간들이 자신에 대해서 이해가 불가능한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무런 의심도 없이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 중에는... "인간은 자기가 갇혀있는 감옥의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내생각'이라는... '내가 생각한다'는... '자기의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보리달마'의..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말이 있지만... 인간들이 자기의 생각을 살피는 일이 불가능한 이유는...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더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설령 생각을 더 할 수 있거나, 생각을 뺄 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생각을 더 한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아니 한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못 한다는 생각이나... 깊은 생각이나, 깊지 않은 생각이나... 항상 자기의 내 생각 보다 더 먼져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인간관념?으로는.. '생각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태양에서 보니.. '라는 말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며.. 현실이 있다며... 서로 아는체 '인생론'이라며... 인지론이라며.. 뇌과학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지식자들.. 소설가들.. 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것'일 뿐...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에 대해서 그대 자신 보다 더 많이 아는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편안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과거'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현재'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환상일 뿐, 세상에.. 사실적인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만약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 또한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현재, 현실'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언제부터 언제까지에 대해서.. '현재'라고 부르거나 또는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과거, 현재, 미래는... 칼로 물베기 라는 말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삼세 일체불'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현재' 또는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인가 말이다.
헛 참, '어떤 코미디언의.. 광고 맨트와 같이.... '모르면 외워'라는 말과 같이...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은... 무조건 다 외우면 알게 되는 것으로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검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등의... '사'자가 붙은 인간들 모두가 다 '사기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공무원 시험이든지... 국가고시든지.. 모두 다 무조건 위우면 되는 것들로서... 그대의 인생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실된 지식, 올바른 지식은.. 세상에서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이런 단순한 설명들을 통해서... 세상에서 가장 유식한제 하는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뇌과학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기억하는 것들이나.. 추억이라는 것들이나.. 감정 따위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환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뇌 속에 기억들이 있는 게 아니라... 기억속에 '뇌'가 있는 것이며... 뇌가 있다는 기억이나 생각들 또한 모두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들에게는 없는 생각'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 성별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뇌가 있다는 생각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뇌'가 있다는 소리 또한... 그럴듯한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의부증'이나.. '의처증'이나.. '조울증'이나.. 뇌전증이나.. 모든 정신장애들 또한.. 본래 그런 것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울 수밖에 없는... 그런 말, 말, 말들에 대한 환상이...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뇌전증'에 대해서.. 이미 다 설명한 바 있는데... 뇌전증 또한 공포증들과 같이.. 우울증과 같이.. 조울증과 같이.. 뇌의 문제가 아니라, 뇌혈관의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유전자가 원인이 아니라... 기억할 수 있거나,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에 감금당하거나.. 길을 잃어서 크게 놀라거나... 죽음에 대한 공포에 대한 기억이 생각 나는 순간...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생각에 의존하여.. 몸이 반응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사물,물질'이 있기 때문에.. 사물과 상대적인 것이 '정신'이라며...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이런 올바른 설명.. '광명진언'을 통해서라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만약에 '사물'과 '정신'이 있다면... '사물'과 상대적인 것이 '정신'이라면.. 서로 아는체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눈으로 보이거나, 손이 닿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사물'이라고 본다면... '눈으로 보이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정신'이라고 본다면.... 인간들 저마다의 '내 몸'이라는 물질은.... 거을을 통해서 볼 수 있고, 손이 닿을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물질, 사물'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 저마다의 '기억'이나.. '추억'이나.. 그런 '마음'이나..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이나.. 감정 찌거기들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위의 설명.. '광명진언'과 같이... 만약에 인간과 세상이 있다면.. 인간과 세상 천지만물들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기 때문에... 인간을 연구하거나, 여러 동식물들을 연구하거나... 우주, 자연을 연구하는자들은 모두가 다 '병신육갑짓'이라는 말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럴듯한 거짓말로... 그대를 해치는.. 야비한자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령.. '뇌'가 있다고 하더라도... '뇌, 머리, 몸뚱아리'는.. 물질이지만.. 그런 것들이 있다는 '생각'은... 근거 없는 생각일 뿐, 생각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정신'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물질세계가 아니라.. '정신세계'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물질세계든지, 정신세계든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학문.학설들.. 종교, 과학, 철학, 미신 등의 모든 이야기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중생들 저마다의 '내가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태아나 유아기 시절에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로서... 모두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기 때문이며... 근거 없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반백년을 살든, 천년을 살든... 지나고 보면.. 찰나지간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왜, 쓸모 없는 학문, 학설 등의 지식들이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진짜, 내 인생이라면... 내가 알아서 살면 그만인 것이지... 철학이나, 과학이니, 인문학이니.. 종교니.. 그런 지식 따위들이 왜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싯다르타' 또한... 인간들의 생명에 대해서... '시생멸법'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시생멸법'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이미 다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한글로 풀이 한다면.. '올바르게 본다면, 생각의 생함과 멸함'의 법칙이라는 뜻으로서... 굳이 예를 든다면, 한생각의 차이로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 것과 같이... 한생각의 차이로 살인을 하는 것과 같이... 한생각의 차이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것과 같이... '한생각의 일어남'에 대해서.. '생'이라고 하는 것이며, 한생각의 소멸됨에 대해서 '멸'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싯다르타의 이야기들 중에는... '생멸법'에 대한 비유설명으로서... 백팔번뇌 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팔만사전 번뇌 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하루에 8만 사천여개나 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은...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으로서... 그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시생멸법 생멸멸이'라는 경구에 대해서는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니, 여기서는 생략하고.
석가모니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있다면... '일체개고 고집멸도'라는 경구로서... 설령 인간들에게 삶이 주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죽음이 전제된 것이 '삶'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삶들 모두가 다 '고통, 괴로움'이라는 뜻이며... '고집멸도'라는 경구 또한.. 그 진실된 뜻은...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법'이 있다는 말로써... 그 법이.. '일념법'이라는 뜻으로.. '시생멸법'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며... 사실은... 올바르게 본다면, 한글로는 '생각의 소멸법'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소멸을 위해서는... 앞 서 설명한 것과 같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올바르게 집중함으로써.... 올바르게 몰입 함으로써... '생각의 연속성과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지면...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이야기들 중에는... '신인무공 성인무명 지인무기'라는 경구가 있는데...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하늘 어딘가에 '신'이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인간'이지만... 신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신인'이라는 말과 같이... '하늘의 도와 성인의 도는 같다'는 말과 같이... '성인'들이 곧 '신'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신이 된 남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신인무공'이라는 말은... 옛 성인들과 같이... 노자, 장자, 예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여러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그들은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존재의 이유, 목적이 있다면, 오직...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거'라는 말과 같이... 이 이야기들 또한...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인물들을 위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신인무공'이라는 말은.. 다시 설명한다면... 그들은 오직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목숨도 아끼지 않는다는 뜻으로서... 목숨걸고 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신인은 공을 세우되, 공이라는 생각이 없다는 뜻'이며... 이와 같이, "성인무명"이라는 경구 또한... '성인은 이름을 구하지 않는다는 뜻으로서... 인간들에게 원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며... 사실은, 가장 중요한 말이... '지인무기'라는 말로써..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궁극이 이른자는 '자기가 없다'는 말로서... 인간들에게는... '자기가 본래 자기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즉 '본래무아'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불면증이나, 우울증이나.. 의부증, 의처증, 조울증, 뇌전증.. 등의 인간종들에게만 나타나는 모든 '증' '증세'들은... 모두가 다 뇌의 문제나, 물질의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찰나지간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스스로 감지할 수 없는...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의 오류가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말과 싯다르타의 말은.. 사뭇 달라 보일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본질은 같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모두 다 사랑하라는 말이며.. 모두 다 사랑하라는 말은.. 아무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아무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은... 모두 다 동등하게 보라는 뜻으로서.. 세상 어떤 인간에게나 집착하지 말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부모를 사실로 여기는자들은 모두 다 ''창녀의 자식들"이라는... 예수의 말은... 부모나 형제들에게 집착하지 말라는 말로서.. 설령 저희들을 낳고 기른 부모들이라고 하더라도... 남들과 동등하게 대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명색이 정치가라는 하근기 중생들을 보니... 폴더인사라는 말과 같이... 어떤 인간에게는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것과 같이.. 다른 인간들은 인간 취급도 안 하는 것과 같이... 서로 편을 갈라서.. 살아 죽는날 까지 서로 싸우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무리들'이기 때문에... 그런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남들의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본래 그대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해석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자기의 생각을 바꿀 수 없다 보니...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자기가 알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욕망의 노예가 아니라.. 잠시라도.. 자연을 보고, 물소리를 들어 보고, 하늘을 보고..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시냇물 소리 들으며.. 새 소리 들으며... 그렇게 쉬엄 쉬엄.. 쉬어 가라는 뜻이지만.. 요점은... 그런 게 아니라... '시생멸법'이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기가 감지할 수 없는 자기의 생각의 생멸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글을 쓰기 전에... 혹시나 하여.. AI 라는.. 인공지능로봇? 휴머노이드? 에게.. 명제의 "자신에 대해서 이해가 불가능한 이유"라는 검색어? 를 입력해 보니... 세상에 난무하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지식장사치들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설명?이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들로...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더라는 것이다.
헛 참, '농단'이라는 낱말의 뜻을 보니... '교묘한 수단으로 권리나 이익을 독점함'이라고 기록으로 전해 지는데...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 모든 학문.학설들을 비롯하여... 심지어 '뉴스'라는 것들.. 지식정보들... 건강정보들... 모두가 다 그럴듯한 거짓말로.. 그대를 현혹하는 악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신문방송들... 뉴스들 또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실을 전하는 게 주요 목적이 아니라... 홈쇼핑들과 같이.. 오직 광고로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야비한 상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도대체.. 한국인들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변비에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유명하다는 영화배우나 가수들이나.. 얼굴과 이름이 조금 알려지게 되면.. 모두가 다 '변비약' 광고를 하거나.. '잇몸약'광고를 하는 것과 같이... 사실, '광고, 선전'이라는 말은... '홍익인간 사상'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을 위해서.. 올바른 말, 진실된 말을 널리 전하라는 말인 것 같은데...
헛 참, 짐승들이... 인간들과 같이... 변비에 걸리거나, 잇몸병에 걸리거나... 두통에 시달리거나..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짐승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무위'이며, '무위자연'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영화배우들의 변신은 유죄가 아니라, 무죄'이겠지만... 거짓광고로 돈을 버는자들은... 모두가 다 '유죄'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에 대해서 이해 한다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놀아 나는 것과 같이... 남들이 여행을 가니, 나도 따라 가는 것과 같이... 남들이 믿으니, 나도 따라 믿는 것과 같이...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세상에 그대를 위한 진실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와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편안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에 그대의 마음에 꼭 드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 생각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태어남이나, 삶이나, 병듦이나, 죽음이나.. 그대가 원하는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대가 태어나기를 간절히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남들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이와 같이..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말, 말, 말들을 통해서라도..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의 길을 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싯다르타 또한. 올바르게 깨달아 알아서.. 모든 것을 다 알고 보니, 올바른 말들에 대해서 단 한구절도 알아 들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중생'들이다 보니... 차리리 코끼리와 같이 사는 게 더 낫겠다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산중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이라도 생겨난 사람들이라면... 도심에서 사는 것 보다는...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소일삼아 작은 농사나 지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이야기들 중에서.. 단 한구절만이라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모르면 외워' 라는 말과 같이... 최소한 '명예와 지식은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신이 된 남자들의 이야기들은... 외워서라도 간직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하나 더 외워서라도 간직 해야만 하는 명구?가 있다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편안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말이며..
사실은..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이 있다면... 이와 같은.. 진실된 말, 진실된 뜻에 대해서.. 자신 혼자만 알고 있을 일이 아니라, 가족이나 이웃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이... 가장 보람 있는 일이며.. 현자들이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은.. 자신을 위해서도 살아갈 수 없는 것이며, 남들을 위해서도 살아갈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을 위한다는 짓들이 겨우 명품백을 사거나, 명품옷일 입거나.. 더 값비싼 차를 사는 짓들과 같이... 헛 참, 그런 짓들로는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뿐만이 아니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짓들로... 자신이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남들에게 아는체 하거나..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라면... 그런, 남들의 나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면... 그야말로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진실로.. 그대를 위한 삶이라면... 최소한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알기 위해서 살아갈 때에 비로소... 무위자연의 자유와 같이... 하늘을 나는 새와 같이... 흐르는 강물과 같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 같이 사는 삶이... 가장 현명한 삶인 것이며...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 듣고, 가족이나 이웃에게 전하는 삶이라면.. 그 보다 다 가치 있는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말, 말, 말들.. '언어'라는 게.. 본래 실체가 없는 것으로서.. 근거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행복하다'는 말'을 끊임없이 반복하다 보면.. 진짜 행복해 지는 것이며... 이와 반대로 '나는 불행하다'는 말을 반복 하다보면. 진짜 불행해지는 것과 같이...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릴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신인'이나 '성인'이나 또는 '지인'이 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욕심, 욕망 조금 내려 놓고.. 묵묵히.. 진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길이라면.. 누구나 다 진리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찾는자 멈추지 말라' 하는 것이며... 남들에게 아는체 하거나,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자신을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을 위해서 살기를 원한다면... 자신이 모르는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전제된 삶의 짐이 무거운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죽음으로부터..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