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다시시작한 술.
이찌저찌
경고하기에 답했습니다.
ㅡ까불지 마라.
둘째는 다시시작한 조기축구.
내일새벽에 나가지 말라기에,
ㅡ알았어
라고 하고,
지금 운동 출격 준비중입니다.
조기축구는
카페활동과 매우 유사한면이 있습니다.
회원간 마찰,
전번에도 주먹질이 있었다지요.
다함께 보고있는
운동장이라는 무대에서,
다음한베카페라는 무대에서,
자기들의 고집? 스타일, 자존심으로 부딪히고
싸우는 거...
편이갈려 싸우는 입장에서
입으로 상대가 들리게 한마디 한마디
참다참다 하다가,
벌어지는 일들 말이지요.
하여간,
아직 술을 마실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조금씩 가끔씩 이따금씩
좋은분들과
함께 즐길생각입니다.
아직 뛸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릎을 살살 달래가며,
열정축구도 계속하고 싶네요.
어시스트와 골을 넣을때의
그 쾌감, 절정이란.
그거 한골.
오늘도 노려고
출격준비합니다.
와이프는 자고 있으니까요.
ㅡ 아래는 지난주 2025.1.1 새벽 ㅡ
진짜 추웠시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울]김종용 작성시간 26.01.04 큰일 나겠네요 ^^ 베트남 여성분들(특히나 아내) 말 안듣고 화나면 핵폭탄인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화성]화이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이제 축구 끝나고
집에 들어가요. -
작성자[울산]신지남편 작성시간 26.01.04 이젠,부인말씀듣기바랍니다....
큰일 날수도....김종용님 말씀 100% 동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화성]화이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하늘가튼 남편을
존중해야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울산]신지남편 작성시간 26.01.05 [화성]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