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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두번 비기고 남아공 2-0 격파

작성자[김포]사계절|작성시간26.05.13|조회수39 목록 댓글 1

이영표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난 원래 예상을 잘 안 한다"면서도 "내 바람까지 더해서 1승2무, 첫 경기(체코전)에서는 비길 것 같다. 시간이 더 필요하고, 우리가 아직 스리백이나 포백이냐 문제도 여전히 남아있어서 1대1(으로 끝날 것 같다)"이라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둘 거라고 내다봤다.
이어 "멕시코전은 고지대 변수도 있고, 홈 경기에서 오는 엄청난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두 번째 경기도 1대1(이 될 것 같다)"며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 역시 무승부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A조 최약체로 꼽히는 남아공과의 3차전에서 승리해 조별리그를 통과해 B조 2위팀을 만날 거라는 게 이 위원의 생각이었다.
그는 "세 번째 경기에서 승리할 것 같다"며 "한 2대0? 1승2무로 조 2위가 될 것 같다. 6월28일 LA에서 B조 2위인 보스니아 혹은 스위스, 카타르, 캐나다 네 팀 중에 한 팀(과 만날 것 같다)"이라고 했다.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와 스위스, 카타르, 보스니아로 묶인 B조 역시 A조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이 A조 2위로 32강에 오를 경우 B조 2위를 만나게 되는데, 해외 언론들은 보스니아가 B조에서 2위를 차지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비"를 "이"로 잘못 쓰는 실수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상사에게 혼좀 나겠네요.
앞으로 한달동안 이런 간단한 실수 하나 건지기를
눈빠지게 찾는 사람들이많겠지요.
이미 초보정치인을 꿈꾸는 하정우 부산출마자가
시장상인과 악수하며 손털다가 엄청 다구리 당하잖아요.
그러더니 초등학생 여자아이에게 "오빠"해보라고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웃음거리되고~~
한건잡았다 공격하던 한동훈도 바로 실수하더구만요
그 무거운 촬영장비든 사람이 바로 눈앞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는데
못본척 연설을 하는 모습~~
그런데 그걸 진짜 못봤다 하는 변명이 또 진짜 실수로 보입니다.
거짓말하는 정치인으로 보일거 같은 실수?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합니다
저렇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도 실수하는데
자~~~ 여러분 우리는 카페회원님이 실수하는걸 보면 물고 늘어지며 조롱하지말고
즐거움을 주는 한편의 코메디 본다 생각하고 웃고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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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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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주]미농만사모 | 작성시간 26.05.13 말한마디가 빛을 갚는다는 옛말,,,
    정말 틀린게 없네요.
    글자 하나가 모든걸 다 바꿔놓으니 ㅎㅎㅎ
    행운의 번호도 찍어주세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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