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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마나님 조우..

작성자[대전]럭셔리|작성시간26.06.14|조회수42 목록 댓글 6

장모님 사시는 곳에 알바 간다며 집나간 마누라님..
남편 백수라고 자기라도 돈 벌어야 한다며..
보름동안 3일 쉬고 120만 벌었다고 밥 사주네요
ㅋㅋ
15일이 금방 가네요…

소고기는 언제나 맛나다는..ㅋ

공차도 오랜만에 마시고..

기분 좋게 드라이브 합니다..ㅋ

돈 없다고 무시받고 살아도 어찌어찌 존버해야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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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눈물이 앞을 가리는게 아니라
    또 다새 고행 시작이라 눈물이 납니다…
    소고기도 지가 먹고 싶어 간겁니다
    크크
  • 작성자[서울]한남 | 작성시간 26.06.14 보수가 좋넹ㅛ
  • 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 힘든 농사 알바라 합니다..
    다 주는 만큼 시키는거지요 ㅎㅎ
  • 작성자[안산]흥명 | 작성시간 26.06.14 역시 럭셔리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ㅎㅎㅎㅎ
    빈티지로 바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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