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사시는 곳에 알바 간다며 집나간 마누라님..
남편 백수라고 자기라도 돈 벌어야 한다며..
보름동안 3일 쉬고 120만 벌었다고 밥 사주네요
ㅋㅋ
15일이 금방 가네요…
소고기는 언제나 맛나다는..ㅋ
공차도 오랜만에 마시고..
기분 좋게 드라이브 합니다..ㅋ
돈 없다고 무시받고 살아도 어찌어찌 존버해야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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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눈물이 앞을 가리는게 아니라
또 다새 고행 시작이라 눈물이 납니다…
소고기도 지가 먹고 싶어 간겁니다
크크 -
작성자[서울]한남 작성시간 26.06.14 보수가 좋넹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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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 힘든 농사 알바라 합니다..
다 주는 만큼 시키는거지요 ㅎㅎ -
작성자[안산]흥명 작성시간 26.06.14 역시 럭셔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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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ㅎㅎ
빈티지로 바꾸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