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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원]푸른하늘 작성시간 26.06.17 [군포]소반뫼해수니 사주시면 감사합니다
언제 사주실건지.. -
작성자[서울]김종용 작성시간 26.06.16 결국 사람 사는 재미와 위로는 바로 그 똑같은 일상'에 있는 법이지요.
오늘 날씨가 흐리면 흐린 대로, 맑으면 맑은 대로 한마디 건네고,
점심은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었는지 소소하게 나누고
또 자식들이나 가족들 커가는 소소한 이야기들… 사실 이게 우리 삶의 전부이자 가장 소중한 알맹이 아니겠습니까.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말 같아도 그 안에는
나 오늘 하루 잘 보냈습니다
당신도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보냈나요?
하는 따뜻한 안부와 정이 담겨 있으니까요.
거창한 지식이나 정보가 가득한 글보다, 오히려 그런 담백하고 소박한 일상
글이 읽는 사람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카페가 갈라지고 시끄러워도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며 평범한 일상을 공유해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한국베트남가족모임의 공간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사랑방처럼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울]김종용 작성시간 26.06.16 매일 항상 똑같은 말이지만 눈으로 보는 줄거움이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보내셨나요 ^^ -
답댓글 작성자[군포]소반뫼해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서울]김종용 공감백배 입니다
삶의 온도를 나누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맘으로
격려 해주셔서 너무나 좋고 기쁘네요
즐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