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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슬슬 가고 싶어 지네요.

작성자[익산]킴스클럽|작성시간26.06.21|조회수28 목록 댓글 7

사업이 아닌 일반 방문으로 어느덧 베트남 방문 횟수가 20회를 넘어섰네요.
10만원초반 5성급호텔에서의 호캉스.
저렴한 열대과일, 박스로 사놓고 먹어도 전혀 부담없는 하노이 맥주,사이공 맥주
꽁카페의 코코넛 커피,동네카페에서 먹는 연유 커피도 그립습니다.
옷도 싸고 품질도 좋아서 매우 만족합니다. 올여름이나 내년초에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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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전]럭셔리 | 작성시간 26.06.21 도시쪽은 전혀 싸질 않은거 같아요..
    일주일 호텔. 뱅기 값빼고
    순수 100만 이상 쓰고 옵니다.
    비싼 맛싸나
    무지 고급 식당 간거도 아닌데..
    물가가 미친듯 오른 베트남…
    가성비가 많이 떨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익산]킴스클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습니다.호치민은 서울 저리가라 할정도로 너무비싸요. 지방 도시쪽은 아직도 많이 쌉니다. 지방 애호가라 지방 소도시쪽으로 많이 놀러다닙니다.
    하노이.호치민,다낭,푸꾸옥은 물가가 한국화 되어가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대전]럭셔리 | 작성시간 26.06.21 [익산]킴스클럽 한국도 일주일 먹고 노는데100만 쓰라면
    편하게 먹고 놉니다…
    가성비가 떨어져서 이제는 벳남은 자주 안가려고
    합니다..
  • 작성자[대전]윤선생 | 작성시간 26.06.21 지금 베트남 엄청 덥지요?
    우리 나라도 더운데 베트남 여행은 추운 겨울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천안/호치민] 염충림 | 작성시간 26.06.21 가을에가서 봄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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