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카페가 뒷담화가 많지요.
타인을 까내리고 비꼬아서,
내가
우리가
위에 서는것이지요.
회사도 그렇더군요,
어느장단에 춤춰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참으로,
중립을 지키기가 어렵지요.
그런 떠도는 이야기를
읽고 듣다가,
막상
여러 한베 선배님분들을
직접 만나뵈면,
참으로 놀라게 됩니다.
사진을 보았더라도
놀랍니다.
글과는 전혀다른 분위기에
놀라지요.
또,
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소문과 크게 다른것에
또 놀랍니다.
어디부터 정보가 왜곡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요.
어느 부분에서 잘못 전달된건지
모를 일입니다.
일부러 그리된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만남이
가장 진실에 근접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한베카페는
여러이유로 쇠락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만남을 유지할 수 없을
상황이지요.
여러이유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만남이 없다면,
온라인 글과 댓글, 뒷담화 등으로
쌓인 오해가
더이상
풀 길이 없어지고,
한베 다문화 포용정신은 사라지며,
카페는 소수 똘똘 뭉친
그동네
몇분들의 카페로 가게되겠지요.
싫어하는 분들이 있으신것은
압니다. 과거,
저도 그런분이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만나보면,
통화해보면,
많이 다를 수 있거든요.
상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해주세요.
좀더 관대하게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만나면 이해하실것입니다.
저는
수원 성대역 근처 카페에서
초우스님을
만난 순간에
이해하고 말았습니다.
그게,
그게,
문제의 시발점이었지요.
지
할머니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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