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하류 13.7, 중류 14도, 다리 13.4도, 상류 13.6도, 최상류 13.8도 입니다.
어제 3차 소독으로 거머리가 다 잡힌듯 합니다.
본격적인 낚시가 됩니다. 자리의 차이는 많지 않습니다.
잠시 야간낚시를 해 봤습니다. 밥은 좀 크게 사용하셔야 입질을 크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1/4번 정도는 콩알 하나와 같이 사용하시면 찌오름이 크게 이루어 집니다.
끈질긴 공격형으로 미끼를 주면 집어가 아주 잘 됩니다.
주간낚시의 경우도 가벼운 채비보다는 조금 무겁다는 느낌이 있을 정도가 찌오름을 좋게 합니다.
이제부터는 목줄의 길이를 조금 길게 5~6cm 정도로 사용하십시요.
바늘도 6호 바늘정도를 사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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