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 14도대로 상승하면서 산란 초기증상이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이제부터는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마릿수가 달라집니다.
찌맞춤을 겨울낚시에서 봄낚시로 전환하셔야 합니다.
어제 밤낚시에서 테스트 해 보니 너무 민감하게 맞추는 건 오히려 입질에 불규칙함이 생기고, 약간의 무게를 첨부하니 찌오름의 정확성과 입질의 폭이 크게 올라오는 모습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찌를 찌끝 기본으로 맞추어 사용하시다가 입질이나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 시 조금 무겁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마디 정도(0,1g) 추가하시고, 미세 조절하시면 됩니다.
낚시는 찌맞춤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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