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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낚시장

조금씩 더워집니다.

작성자에코맨|작성시간26.06.14|조회수164 목록 댓글 0

오늘 밤 10시 현재, 영상 22도입니다. 야간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야간은 아직 시원합니다. 긴팔의 옷을 입으셔야 합니다.

주간은 30도대고 고기들이 살짝 뜨긴 해도 조황은 좋습니다. 

 

제가 잠깐 주간낚시를 해 봤습니다.

잘 나오는 편이지만 입질은 좀 거칩니다. 잠깐 이럭저럭 4수를 했다면 좋은 편입니다.

고기 상태를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몸의 선홍색의 옅은 자국은 벌레가 떨어져 아무는 중인 모습입니다.

머리 아래 아가미 부분 지점은 아직 1~2개 정도 보이지만 아무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피멍이 진하게 나타나면 벌레가 살아있는 경우입니다.

 

그동안 닻벌레로부터 공격 받은 붕어들이 치료되면서 대거 바쁜 입질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더 좋아지는 입질을 보여 드릴겁니다.

 

왜가리가 둥지안에서 모두 나갔습니다. 하천변에서 집단으로 피라미잡는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사히 올해도 생산 작업을 마무리 해 다음주 중에는 무리지어 날아 멀리갈 준비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가리가 떠나면 큰 비가 내립니다.

밤꽃이 진하게 향을 내며 마무리 단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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