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량이 높아 사진이 진해 그림자 검은 색이 강합니다. 주간 기온이 32.3도까지 폭염입니다.
하지만 그늘은 그래도 시원합니다. 아직 야간이 열대야 햔상은 없습니다. 자정 기온이 영상 19.6도입니다.
주간에 오히려 조항이 좋았다가 초저녁이 조금 주춤했습니다. 9시 이후 안정을 되찾아 좋은 조황이 폭발조황이 이어집니다.
당분간 이런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대지가 말라 들어가고 있습니다. 6월초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야간낚시는 정말 할만 합니다.
너무 민감한 채비와 저부력찌의 사용은 올림낚시의 매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여름철 낚시는 민감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아직 수온은 23도대 이하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남은 송어가 죽어 뜨는 모습을 봅니다.
송어는 수온 22도가 생명의 마지막 수온인 듯합니다.
내일 물소독을 오전에 합니다.
다시 시작되는 닻벌레를 잡기 위해서 입니다.
낚시하시데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