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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낚시장

주간 32도 야간 18도

작성자에코맨|작성시간26.06.17|조회수166 목록 댓글 0

날은 더워도 물기들은 여전히 밥을 달랍니다. 거침없이 먹어 치우는 붕어들을 시기라도 하듯 잡어들도 좀 지나치게 덤벼듭니다.

밥을 단단하게 달아 줘야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봄철 낚시는 이젠 힘이듭니다. 무게도 조금 무거운듯하게 쓰셔야 입질이 오히려 좋습니다.

야간에는 점도를 높게 치댄 콩알낚시밥을 만들어 바늘끝에 끼워서 사용합니다.

조금더 효율적인 낚시입니다.

 

그래도 마릿수는 매번 나옵니다.

 

내일 소나기 예보와 모레의 소나기 예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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