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어장은 몇분 안계셨지만 조황은 여느때보다 좋았습니다. 루어보다 플라이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여서 그런지 플라이낚시에 송어들이 빠르게 반응을 보여주었고 한 분은 30수 이상 손맛을 보셨다고 합니다. 바람도 강하지 않고 물살이 살랑살랑 거릴 정도로 불어 물속에 잠긴 훅 패턴이 자연스럽게 움직여 준 덕분인것으로 보여줍니다.
송어 시즌이 끝나갈 무렵이지만 여전히 송어장을 찾는 분들이 계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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