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들며 산야는 푸르게 수채화를 빝바탕을 깔고 그 속에 애기씨 볼같은 옅은 붉은 빛의 벚꽃으로 채색합니다. 점점 더 확산되면서 산에는 온통 수채화가 붉은 빛과 흰색으로 봄을 알려 줍니다. 아름다운 강산이 됩니다.
우리도 곧 그걸 느낄 수 있는 자유가 도착할 것을 기대합니다.
숨좀 쉬고 살아야 정신을 차릴 수 있습니다. 살려도~~~ 지발 살려도~~~
2매 무료이용권입니다.
김관수/정기회/이준/문경식/윤영은/신운수/박상훈//최재동/이근식/천종준 이상 10명입니다.
1매무료이용권입니다.
민성민/김남도/정인/김종훈/여인환/소원구/조용성/여인환/강신국/박환직/유일상/신동훈/허춘근/진동명/강준석/하선욱/김성남/이규환/송인국/이덕범 이상 20명입니다.
위의 분들은 3개월내로 오셔서 문자로 본인확인 받으시고, 무료이용권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연이 준 꽃잔치에 오셔서 편안히 마음을 다스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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