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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안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신명기 1:29-33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 앞서 행하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자니라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며,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입니다. 로마서 8:30을 보면,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예정하셨고, 예정하신 우리를 부르시고 부르신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우리를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예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부르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의롭다 하신 분도, 영화롭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영화롭게 하셨다. 곧 풍성하게 하셨다. 넉넉하게하셨다. 형통의 길로 인도하셨다. 감사의 길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롬 8:28). 저와 여러분이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 살다 보면 때때로 어려움을 당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앞이 안 보이고 절망적일 때도 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하나님이 혹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닌가?’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염려를 놓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저와 여러분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히 13:5).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5:13~16을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가 이르렀을 때에 모세를 보내셔서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으로부터 구원하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가려고 하면 광야를 거치지 않으면 갈 수 없었습니다. 반드시 광야 사막를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땅에 들어가려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치 저와 여러분이 주님이 약속하신 천국에 들어가려면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처음에는 기쁨으로 모세의 인도를 따라갔습니다. 더군다나 낮에는 구름기둥이 밤에는 불기둥이 나타나 나아갈 길을 지시해주니 얼마나 신기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루 이틀 아무리 가고 가도 보이는 것은 광야뿐이었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으며, 곳곳에 불뱀과 전갈이 숨어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이 없어 사람들의 갈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메마른 광야 길을 걸어간 지 사흘 만에 마라라고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 물을 발견했습니다. 갈증으로 지쳐있던 사람들은 너도나도 달려들어 물을 먹으려고 입을 댔으나, 물이 너무 써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만이 폭발했습니다. 자신들의 지도자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한 나무를 지시하시며 그것을 물에 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따랐더니 쓴 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먹는 문제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애굽기 16:3을 보면 이들은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라며 모세와 아론을 몹시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인간에게 먹고사는 문제만큼 시급한 문제는 없습니다. 당장 먹을거리가 없으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 사는 동안 먹고사는 문제로 염려를 많이 합니다. 염려가 점점 많아지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은 어느새 원망과 불평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주시고 메추라기를 보내주셔서 그들을 배불리 먹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또 물 문제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모세가 반석을 치자 반석에서 생수가 흘러나와 많은 사람이 흡족히 목을 축이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광야와 같이 목이 마른 곳입니다. 아무리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결단코 만족함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취하는 그때 일시적으로 얻는 만족이 있을 뿐 항상 목이 마릅니다. 요한복음 4:13을 보면, 예수님께서 한낮에 물을 길으러 나온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에게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 것으로는 만족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참 만족을 주시는 분인 줄 믿습니다. 출애굽기 19:4~6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부분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연단과 시련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마치 독수리가 제 새끼들을 훈련하게 하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대개 독수리는 깊은 산 높은 절벽 위에 둥지를 틀고 삽니다. 독수리가 먹이를 낚아채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갈 때는 시속 180km의 속도를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구하기 위해 날아다닐 때에는 멀리 90km 떨어진 곳까지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독수리는 새끼들을 훈련하는 방법 또한 매우 독특합니다. 어느 만큼 새끼들이 자라나면 일부러 둥지에서 밑으로 밀어뜨립니다. 그러면 새끼는 살아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해댑니다. 그러나 곧 힘이 없어 밑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새끼가 땅바닥에 떨어져 죽기 직전에 어미 독수리가 잽싸게 내려와 넓은 날개로 새끼를 받아서 다시 올라갑니다. 그리고 또 떨어뜨립니다. 이런 혹독한 훈련의 반복을 거쳐 독수리 새끼들은 자기 힘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때에 독수리가 제 새끼를 훈련하듯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이들이 믿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시련과 연단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그저 편하게 신앙생활하고 교회에 출석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믿음이 자라지도 않고 좋아지지도 않습니다. 반드시 훈련이 필요합니다. 거듭난 성도는 시련과 연단을 통해 믿음이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9~31을 보면,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를 안고 가는 아버지와 같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안고 가시는 것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꿈속에서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천국문 앞에 예수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천국에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살아온 삶을 마치 파노라마처럼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이 사람도 지나온 길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길에는 나란히 두 명의 발자국이 찍혀있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발자국이었지만, 다른 하나는 누구의 발자국인지 알 수 없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그건 너와 항상 함께 다닌 내 발자국이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지나간 세월동안 혼자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주님이 항상 함께 계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간간이 한 사람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왜 저때는 나와 함께해 주시지 않으셨나요? 주님이 함께하셨더라면 그때 그토록 힘들지 않았을 텐데요.” 그러자 주님이 빙그레 웃으시며 “자세히 보아라. 그게 누구의 발자국인 것 같으냐? 그건 내 발자국이란다. 그때 내가 너를 안고 걸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어려움을 당하고 답답하고 절망적이고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할 때에 주님이 우리를 안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어려움을 당할 때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간증거리가 많이 생깁니다. 중국의 감옥에서 29년이나 복역하고 출소한 목사님께서 얼마나 건강하시든지,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물었으나, 이 목사님은 의외로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었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간증하기를 “감옥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먹고 싶은 것이 계란이었습니다. ‘하나님 계란이 먹고 싶은데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과연 기도를 시작한 지 사흘이 지나고 나흘째 되는 날 아침 눈을 떠보니 바닥에 하얀 것이 놓여있었습니다. 가만히 들여다 보니 모양은 계란 같은데 크기가 계란보다 크고 빛깔이 파르스름했습니다. 바로 오리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오리알의 양끝을 톡톡 쳐 구멍을 내고 쭉 들이켰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도 계속해서 오리알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나흘째 되는 날 과연 누가 오리알을 이곳에 갖다 놓는지 알아보기 위해 잠을 자지 않고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밤이 깊었을 때 구멍으로 오리알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니 쥐가 훔쳐다가 이곳에 갔다 놓은 것이었습니다,” 이 목사님은 29년 동안 감옥에 있으면서도 이렇게 쥐가 물어다 주는 오리알을 먹고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번은 사과가 너무 먹고 싶어서 사과는 먹을 수 없는지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사과를 먹여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다른 쥐를 통해 가장 맛이 좋은 썩은 사과를 굴려오도록 하셔서 실컷 먹도록 하셨다며, 감옥에 있는 동안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고 먹고 싶은 것은 다 주셔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쥐를 동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사막의 길에서 약속의 땅으로 이동할 때 그들은 더위와 추위와 싸워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불더위는 구름기둥으로 밤에 매서운 추위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영양실조 걸릴듯하면 동풍을 불어 메추라기 때를 보내십니다. (민 11:31)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곁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 에 내리게 한지라』바람이 여호와 하나님께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아멘/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메추라기가/ 감옥에 쥐라면 성경에 엘리야는 까마귀입니다. 엘리는 까마귀의 기적을 경험합니다. (왕상 17:1-8)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 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 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엘리야 시대에 아합이라는 왕이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아합 왕에게 당신이 다스리는 나라가 비가 절대로 없을 겁니다. 저주를 내렸습니다. 하나님이 시킨대로 했습니다. 수년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도 문제입니다. 급할 때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엘리야에게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요단 강 앞 그릿 시냇가로 가서 숨어라.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를 명하여 너를 먹이겠다. 신기하게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애도 떡과 고기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먹이시는 분이십니다. 까마귀도 까마귀지만 더 기적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수년동안 물이 없는 지역에서 물이 있는 시냇가로 인도하셨다는 겁니다. 그릿 시냇가로 가라 거기가면 물이 있으라 먹으리라. 살수 있으리라. 모든 세상이 절망의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살길를 가르처주십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작정하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로 소망하십시오. 오직 이제는 우상을 버리고 잡신을 믿었던 것을 버리고 모든 죄를 다 고백하고 깨끗하게 세상 것 버리고 예수 믿고 새롭게 살기로 작정하시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요즘 불황이죠. 지금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의 증거가 나타날 때입니다. 이삭 보십시오. 흉년의 때에 갑부의 축복을 받습니다. 창 26장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분명히 흉년의 때인데 이삭은 그땅에서 농사하여 백해나 얻었고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 남들이 잘될때 같이 잘되는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보통입니다. 남들이 잘안될 때 내가 잘되는 것이 형통입니다. 남들이 안될 때 나도 안되는 것을 불통이라고합니다. 성경은 솔직하고 정확하고 바릅니다. 흉년이 든 그해에 백배을 얻고 창대하고 왕성하고 거부가되고 양과 소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고 다른 사람들이 시기하고 ^^~ 아멘 이런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있을 줄 믿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축복을 주셨습니까? 이삭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했기때문입니다. 양을 치는 축산업자입니다. 양들에게 가장중요한 것은 사막에서 물입니다. 그런데 너무 잘되니 자꾸 힘있는 다른 나라 왕이 시비를 걸고 원래 땅을 삘려주었는데 도로 달라는겁니다. 그리고 우물을 ㅐ앗고 메구어버리구요 다시는 못쓰게말입니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요. 축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우물인데 힘이없는 이삭에게는 위기도 도전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것을 빼앗는 권력을 무서워하지않고 타협하지않고 사우지않고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빼앗기면 하나님이 다시 주시리라. 없어지만 다시 채워지리라. 믿었습니다. 창 26장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가로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 이삭에게는 풍성의식이 있습니다. 풍요의식입니다. 승리자적 사고방식입니다. 어떻게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시는데 누가 빼앗아 가든 결국 승리하리라 승리의식입니다. 결핍의식 패배의식 나는 틀림없이 질거야. 마자 그럴줄 알았어가 아니라 나는 승리하리라. 나는 번성하리라. 우리 아이들은 잘되리라. 우리 아이들은 형통 하리라.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고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잃은 욥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욥 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 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선교사 리빙스턴은 그 당시 식인종이 우글거리는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16년 만에 처음으로 런던으로 돌아가서 보고대회를 할 때 많은 사람이 그의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때 한 청년이 “그 무서운 곳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가 있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리빙스턴은 서슴없이 평소에 자신이 늘 묵상하는 성경구절을 들려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4:18의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28:20의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이 그로 하여금 두려움을 없게 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때에 늘 하나님과 대화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산다면 건강한 믿음으로 날마다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 우리 하나님과 좋은 친구가 될 줄 믿습니다. 서울신학대학 다닐 때입니다. 3학년 2학기 등록해야하는데 그 때 등록금이 180만원정도였습니다. 장학금을 60만원 받고 교회에서 주는 생활비 중에 매우러 10만원식을 모아서 60만원을 모아서 120만원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60만원이 부족합니다. 또 들은 것은 많아서 하나님이 또 큰 까마귀를 보내주시겠지.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등록기간이 다가오고 등록기간이 만료되었는데도 결국 등록을 못했습니다. 추가등록이 있습니다. 주일날 교회에 가서 새벽예배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까마귀, 까마귀, 10만 까마귀 6마리, 까악 까악^^~ 눈을 떠보니 어떤 여집사님이 옆에 앉자있어요. 깜짝놀랐습니다. 다 가신줄 알았는데 여자분이 나를 계속 처다보고 있었어요, 그 때는 총각 전도사였죠. 놀라서 무슨일이라도. 그 분이 그럽디다. 자기가 지금까지 수많은 기도도 들어보고 방언도 들어보았지만 까마귀 방언을 처음이라도요 까악 까악 그것도 잘 들어보면 10만 까마귀, 6마리^^~~ 까악 까악^^~ 하도 신기하기도하고 우리교회 이상한 전도사님 들어오신 건가 해서 기도끝날때까지 남아있다가 제가 기도 끝나니 인사하는거라고. 도대체 무슨 방언입니까? 까마귀 방언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시킨대로할 뿐입니다. 엘리야의 까마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때서야 웃으시며 한 참을 안자계시더라구요. 전도사님 걱정하지마세요. 그렇치 않아도 전도사님이 새벽마다 오셔서 기도하는 내용을 들었다는 겁니다. 방언 같기도하고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지만 이번에 전도사님 등록금을 일부를 내드릴려고 기도하던 중이었다구요, 때마침 남편 모르게 게돈을 했고 탓는데 안깨지고 계주 안도망가고 탈 수 있어 60만원 준비했어요. 아멘. 그럴줄 알았으면 까마귀 한 타스 12마리할 걸말입니다. 제 바로 앞에 기도했던 집사님이시거든요. 하나님은 까마귀를 정말 우리 가까이 두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완전히 돌아오시면 하나님은 친히 준비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시면 하나님을 100% 신뢰하고 믿으면 하나님은 친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하나님이 주신 정말 귀하고 소중한 독자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라고하니 조금도 주저함없이 하나님께 바칩니다. 소중하고 귀하지만 하나님께 즉시 순종합니다. 원래 양을 드리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지는 테스트하기 위해 아들을 바치라고하는겁니다. 양대신에 아들을 죽여서 바처라. 아멘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즉시 순종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을 실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절벽 아래 논두렁으로 추락했다. 때마침 폭우를 걱정하던 농부가 논을 살피러 나왔다가 그 현장을 목격했다. 농부는 땅을 파고 국회의원들을 모두 정성껏 묻어주었다. 며칠 뒤… 파출소장이 지나가다 부서진 버스를 보았다. 국회소속의 버스임을 알고는 농부를 찾아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농부는 파출소장에게 국회의원을 전부 묻어주었노라고 말했다. 파출소장 왈, "아니, 그렇담 국회의원들이 전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는 겁니까?" 농부 왈, "뭐 몇 사람이 살아있다고 외쳤지만 그 사람들 말을 믿을수가 있어야죠" (창 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박 집사는 30억 자본 규모의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다. 모든 것이 형통하던 그가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방사선 항암 치료를 받는 중이었다. 너무 고통스러워 병원 치료를 더 받을 수 없을 만큼 체력이 강하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미음 한 수저도 넘기기 어려운 지경에 음성을 들었다. “나는 네가 생명같이 아꼈던 30억 재산을 미음 한 수저로 바꿀 수 있다.” 그 말씀을 듣고 회개했다. 십일조 못 드린 것, 감사 못했던 것,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한 것을 피눈물로 회개하여 고백했다. “저는 미음 한 수저로 사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를 아무거나 먹어도 살 수 있는 사람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후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겸손히 주를 섬기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순종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이 친히 양을 이미 준비해좋으셨습니다. (창 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마 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우리가 하나님께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더블러 삶을 같이 나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정말 필요한 것을 친히 준비하시구요. 우리가 가장 힘들고 병들어 죽게되엇을 때 친히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피흘려죽으심으로 우리이 병을 짊어지셨습니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는 육적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늘 하나님의 자녀임을 가르처주시고 함께 해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친히 간구하십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어느 직장에 부장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공처가였습니다. 공처가 부장은 집에 가면 아내의 명령에 꼼짝을 못합니다. 하루는 점심시간에 공처가 부장이 부하직원들을 모아놓고 물었습니다. "야, 나는 집에 가면 마누라 말에 꼼짝을 못한다. 너희들은 어떠냐? 너희들도 나처럼 공처가로 사냐? 나처럼 공처가인 사람은 왼쪽에 서고, 집에 가서 그래도 떵떵거리며 사는 사람은 오른편에 서 봐라." 이 말을 들은 부하직원들은 한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왼편에 섰습니다. 그래서 공처가 부장은 오른편에 서 있는 부하 직원을 부러워 하면서 물었습니다. "야, 정말로 존경스럽다. 집에 가서 도대체 어떻게 하기에 할 말 다하면서 사냐?" 그 부하직원은 이 말을 듣더니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그런 것이 아니구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집사람이 오늘 사람이 많은 곳에는 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위장된 전술을 잘 파악하십시오. 하나님은 축복해주실 려고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받을 그릇이 되는 지 확인하시는 겁니다. 스탠더드 오일 회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유회사로 이집트에서 기름을 뽑아내는 유명한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특이하게 이집트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은 예수를 잘 믿는 한 중역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성경을 읽던 중 출애굽기 2:1~3의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더니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 달을 숨겼더니 더 숨길 수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라는 구절을 읽을 때, 번갯불처럼 그의 머리에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역청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역청?apitch?b은 석유의 일종입니다. 모세의 어머니가 역청을 구할 수 있었다면 바로 그곳에 석유가 날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한 그는 찰스 휫샤트라는 지질학자를 이집트로 보내 현지조사를 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커다란 유전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후 이를 개발한 회사는 막대한 부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돈, 돈’ 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습니다. 실로 성경은 읽는 자에게 영의 축복과 아울러 육의 양식까지 제공하는 놀라운 책입니다. 기적은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아주 가까이에 주님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까마귀는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저는 이번 달에 참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 뿐이 동생이 위암 초기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제가 사실 1주일 동안 패닉상태였습니다. 아들 4에 딸을 하나 났으니 얼마나 부모님이 애지중지했겠어요. 어려서부터 같이 신앙생활해서 늘 믿음 가운데 자랐습니다. 저는 중ㆍ고등학교 시절에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 들러 기도했습니다.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서면 먼저 교회에 들러 기도하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학교까지 30분 이상 걸어가면서 찬송할 때도 있고 기도할 때도 있습니다. 집안 사정이 여의치 못해 한번은 제 여동생이 학비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장학생이었기에 학비에 대한 걱정이 없었지만, 마음이 울적해 있을 여동생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문으로 걸어가면서 저는 하늘을 향해 ‘아버지, 주실 때가 됐는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기도해왔지만 그 다음날이 바로 수업료를 마감하는 날이어서 마음이 더욱 조급했습니다. 교회에 들러 기도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어느 형수님이 저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저에게 자신의 아들에게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 아이를 가르치고 저녁을 잘 대접받고 나오니 아주머니께서 봉투를 주셨습니다. 한 달 과외비를 선불로 주신 것입니다. 그 돈은 세 분기의 수업료를 내고도 남는 많은 돈이었습니다. 비록 저의 짧은 기도였지만 하나님께서 제 형편을 다 아시고 알맞은 때에 응답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이런 짧은 기도가 얼마나 많이 응답 되었는지 모릅니다. 어떤 때는 생각만 하고 중얼거린 것이 그날로 바로 응답 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특별히 금식하고 날마다 몇 시간씩 기도하지 않아도 걸어가면서도 운전을 하면서도 하는 이 짧은 한마디의 기도가 계속되다 보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섬세하시고 꼼꼼하시고 세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울면서 전화하는 동생에게 저는 제가 들은 장애부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미국의 한 중년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잘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불행하게도 아내의 시력이 나빠져서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해군인 남편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같이 버스를 타고 아내를 직장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이제부터는 혼자 출근하면 어떻겠냐고 넌지시 물었습니다. 남편의 이 말은 아내를 몹시 섭섭하게 했습니다. 섭섭함을 넘어 배신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단호한 결심을 알고 홀로서기를 결심한 아내는 지팡이에 의지하여 혼자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넘어지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2년 정도 지나자 오가는 길이 익숙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 운전기사가 부인에게 “부인은 복도 많소.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남편이 매일 지켜보고 등 뒤에서 손을 흔들어주며 보이지 않게 격려해주니 말이요.”라고 말했습니다. 부인은 버스 운전기사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부인은 말은 안했지만, 그동안 남편에게 서운했던 마음이 눈 녹듯 녹아 내리며 끝내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아내가 길을 가다가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기라도 하면 달려가서 일으켜주고 싶었지만 참아야 했고, 사랑하는 아내가 슬퍼하며 자신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일 때면 괴로웠습니다. 매일 부인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멀찍이 버스 뒷좌석에 앉아서 부인의 소리 없는 원망과 고통을 바라보며 미어지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이처럼 우리를 어떤 어려움에서도 극복해 나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말없이 지켜보시며 미어지는 가슴을 쓸어 내리실 하나님을 생각해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복음성가)^^~ 사랑하는 동생아 암 앞에서 떨지말며 두려워말지라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 앞서 행하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자니라 (신 31:6)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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