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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황앵두 제사

작성자굳세어라금순아|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1

거성농장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집에와서 나물은 무치고
저녁 8시에 제사 모시고
11시까지 담소 나누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제욱이 부부 참석
김제헌 사위는 서울 출장 관계로
불참하고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잘 지낸것 갔다
아침에 아래 동서 전화와서
안 와도 된다고 했다
암튼 무사히 잘 지나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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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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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굳세어라금순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7분 전 new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절기로 단오 입니다.
    오디가 익어가고
    그네 뛰고 창포에 머리 감는
    풍습이 옛날 같지 않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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