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산사의 밤. 작성자최종학|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산사의 밤★ 하루의 해 노을 남기고 서산으로 넘어갈 때 고운님도 함께 떠났소. 산새들 지저귐도 사라진 산사의 밤은 바람만이 벗이 된다. 노을 빛 그리도 고와 널 반겨주었는데 정든 내님 어디가고 적막만 밀려오네. 꽃 피어 새봄 알리는데 속절없는 풍경소리만 텅 빈 가슴에 젖어든다. - 글/성담,임 상호 - "Andante (안단테) - Gold Leaves (골드 리브스) 금박"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