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테의 드라이버
참신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당시 80년데 RC 카 대회 규정이 운전사 피겨가 있어야만 경기 참가가
가능했다한다. 그러므로 운전사인형은 필수~ 였다는 것.
다만 아반테의 운전수는 미관적으로 아주 멋지다는것.
폴리바디의 투명함속에 정교한 드라이버 인형! 아반테의 포인트라 할수 있다.
메뉴얼 대로 색상을 마춰서 칠해준다.
락카를 이용하니까 빨리 마른다. 붓으로 끝내버려~
대충 붓으로 은색 머리통을 칠한다. 나머지는 데칼로 정리가 된다.
운전사 손과 안전 벨트는 검정.
벨트의 클립 부분의 은색.
운전대도 은색이구만.~
대충 운전수 색칠 완성.
콕핏? 색상을 선정할려다 은색 계열하고 메탈릭 색상중 고민하다가
다크 그레이~ 색상을 선택했다. 붓자국 안나고 무광택에 색도 잘묻는다.
대충 붓질로만 도색 완성~ 왜!? 어차피 1/10 이라서 표가 안나~~ 잘못만들어도~
이렇게 완전히 준비되고 달린다 달려!~~~
데칼 붙이는 일도 가위질이 많아서 귀찬은 작업.
됴료 냄세 때문에 창문 열고 작업하는데 얼어죽겠다!!
냄세 땜에 닫을 수도 없고. 춥기는 춥고. 머니..이거.
자리잡을 때는 역시나 아트나이프로~ 하는게 쵝오!
아반테의 바디가 드디어 나오는 구나!!!
미니사구만 만져보던 내가 실제 아반테를 만질수 있다니 역시 꿈만 같아~
드라이버 인형도 가위질만 잘하면 큰무리 없이 마무리 할수 있다. 데칼이 아주 잘되어 있는거 같다.
데칼 잘 붙여 주고~ 하니 아주 멋진 운전수가 완성.
자!! 드라이버 완성!!!
뽀데 팍팍!
이것이 내 평생 처음본 난생 처음 본 RC 카 아반테 그것이다.
바디 장착!
아반테의 포스!!
어릴쩍 학생과학 이라는 잡지에 광고로 나온 사진하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이제는 사진이 아니라 실제를 가졌다는 이기분!
언제나 꿈을 쫒아왔지만 이번에 손에 잡은 이 꿈은 이제 현실이 되었다.
내방에 두고 두고 보고 또 본다~
마지막 셀카 인증샷은 안본걸로 치시기 바랍니다~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