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다니는 이유중에 하나는 감정 조절을 잘 하기위함입니다.
감정조절은 행복으로 가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감정조절에 실패하면 불행해 지기 쉽습니다.
감정의 기폭이 심하면 마음을 잡지 못하여 불행하다고 느낌이 듭니다.
식욕을 제어 못해서 많이 먹으면 잘 먹고나서 기분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과식이 쌓이면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물건 구입하면 즐겁지만 구매욕이 지나치면 역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화를 낼 수도 있지만 화내는 것은 반복되면 반복될수도록 습관이 되어 더 많은 화를 내게 됩니다.
구매욕이나 식욕은 본인 자신만 학대하는 것이지만
화내는 것은 상대에까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므로 후유증은 더 큽니다.
먹는 것을 줄이면 줄일수록
구매욕을 줄이면 줄일수록
화를 안내면 안낼수록
식욕와 구매욕, 화 등을 더 잘 조절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번 실수를 하면 다시 실수하게 되어 예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30년 마음공부 했고, 과거에 마음조절을 잘 해왔다 하여도
한순간에 잃게 될 수 있습니다.
화내는 것에 대해서는 부끄러울 줄 알아야 합니다.
화를 내지 않아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화를 낼 줄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화내는 것이 야만적이기 때문에 화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많을수록 불행한 사회입니다.
웃음과 미소, 자비와 용서, 이해와 배려로 문제해결하는 사회가 된다면 행복해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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