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냉,전이후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나 있었던 가정방문 소공동체 모임이 어언 15년만에 기적적으로 재탄생되어 커다란 희생의 봉헌으로 (송희수 알로시오)(이동환 즈가리아)부부님 댁에서 8명이 모여 감격의 형제님 모임이 실시되었습니다.
기적적인 만남의 연속도 진행되어( 냉담교우 20년만에 회두 참석)(박문구 안젤로)그야말로 환희의 기쁨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오신 형제님은 이런 자리에 초대해주신 지역 형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감격해 하셨습니다.
물론 앞으로 성당나와서 성사도 보고 열심히 신앙생할을 이어나가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한마리의 양을 주님의 뜻에 따라 찾게 되어 모두들 축하해 주었습니다.
특히나 이런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맛난 "송알이즈" 표 동말 잔치국수를 제공해 주신 형제자매님께 진심으로머리숙여 감사말씀 전해 드립니다.천상잔치에 초대되어 제공받은 국수는 물론 함께 제공된 삼색나물과 밑반찬( 양념간장,묵은지.)(오징어파전)은 더운 여름날 땀을 흘리며
삶의 현장에서 애를쓴 남성분들의 스태미너 보충에 최대의 에너지원이었습니다. 모두들 이런 잔치국수는 머리털 나고!,빠지는동안? 먹어본중에 최고의 맛난음식이라고 칭찬을 많이들 하셨습니다.
정말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봉사해주신 두 부부님께 깊은 감사 말씀드리며 여기 그 내용을 공개합니다.
"~~송알이즈~~ 잔치국수 가 최고! " 노래 작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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