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소공동체 위원회에서 수녀님만을 모시고 조촐하게 오찬겸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인원은 남,여 지역장 12분이 모여 재미있게 맛난 음식과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여기 그 내용을 공개합니다.
이날 바르나바 수녀님께서는 특별히 오늘과 같이 형제,자매님들이 공동으로 불우한,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나서 위로와 사랑을 펼쳐주신다면 그게 바로 하느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천사의 역할을 하는것으로 주님께서도 좋아하실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여러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그 내용을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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