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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반가운 맘

작성자푸른강|작성시간26.06.15|조회수44 목록 댓글 0

<에세이 15집>

 

    꽃처럼 반가운 맘 내면서

 

    에세이 15집 "꽃처럼 반가운 맘"을 세상에 편집 출판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 상태에서 많은 생각을 배웁니다. 기존의 지식이 접하지 못한 새로운 생각들이 자연에서 새롭게 다짐하게 되는 마음을 발견합니다.

 

   너무 힘든 호미질 논매기는 없어도 되었고, 원고지에 쓰던 문학 작품도 스마트폰으로 작성하면 효과의 극대화로 좋은 경험을 발견합니다.

 

   책상 앞 의자에 앉아서 글을 쓰기보다 숲길 걸으며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면 훨씬 능률적으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숲길 스마트폰 글쓰기 알려주지 않았고, 자연이 가르쳐 줍니다.

 

   숲길에 산소가 귓속말로 전하는 신호였습니다. 글 쓰는 노력이 아주 통쾌하게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누구라도 쉽게 경험해 볼만합니다. 자연은 기발한 생각을 산소와 기별이라도 하는 듯 보입니다.

 

             저자  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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