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痰病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최공숙| 작성시간23.01.20| 조회수31|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화타119 작성시간23.01.21 헐...노담(老痰)은 노인들에게 나타나는 담이 아니라 오래묵은 담을 말합니다. 대부분 조담(燥痰)이 오래되면 노담이 됩니다.
    담(痰)은 폐(肺)와 기도(氣道)에서 배출된 점액인데 그것이 혼탁하면서 걸쭉한 것은 담(痰)에 해당하고, 맑으면서 묽은 것은 음(飮)에 해당하는데 이것은 모두 형태가 있는 담(痰)입니다. 음(飮)은 수액에 속하는데 수곡이 운화되지 못하고 위장에 쌓여 생긴 것이므로 또한 담음(痰飮)이라고 합니다. 비(脾)는 담(痰)을 만드는 근원이고, 폐(肺)는 담(痰)을 저장하는 그릇입니다. 일반적으로 유형의 담(痰)은 기침과 구토로 인해 배출되는 점액을 말하고, 무형의 담(痰)은 담결리는 것을 말합니다. 담(痰)의 종류는 열담(熱痰), 한담(寒痰), 풍담(風痰), 습담(濕痰), 조담(燥痰), 노담(老痰)으로 구분합니다. 보통 담(痰)을 치료하는 처방으로 이진탕(二陳湯)이있는데 이것은 담(痰)을 치료하는 거담제(祛痰劑)의 대표처방으로써 풍담(風痰)은 천남성, 백부자, 죽력 등을 추가하고; 열담(熱痰)은 황금, 과루, 담남성을 추가하며; 한담(寒痰)은 건강, 세신을 추가하고; 조담(燥痰)은 과루, 행인을 추가하면 됩니다.
  • 작성자 화타119 작성시간23.01.21 본래 기(氣)가 정체되면 담(痰)이 발생하므로 담(痰)을 치료하는 것은 바로 기(氣)가 정체되지 않도록 풀어주는 것입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쓴 진단학책과 임상정요방제책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