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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방

[[漢字物語]][9]面倒(めんどう귀찮음)

작성자娑羅曼蛇|작성시간05.04.28|조회수572 목록 댓글 2
시간이 걸리고 번거로운 일을 面倒(めんどう귀찮음)라고 한다.

왜 얼굴(面)이 쓰러진다(倒れる)로 쓸까?

일설에 의하면 面倒는 馬道(めどう)의 음을 빌려 표기한거라고 한다.

馬道란 평안시대의 귀족들이 기거하는 저택에 있던 말을 지나가게 하기위한 통로를 말한다.

이 통로를 지나서 말을 안뜰에 데리고 가는게 대단히 힘든 작업이었기 때문에 馬道(めどう)는

번거롭다란 의미가 되었다.

馬道는 めんどう라고도 읽었기 때문에 面倒의 글자가 쓰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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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것까지 모아서 이곳으로 옮긴데다 옆에다 한자 이야기라는 말머리도 붙이고 글씨 색깔까지

바꾸는 번거로운 일을 해주시다니...

그래도 욕심을 말하자면 쓴 순서대로 했으면 더 좋았었을것같다는 생각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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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리버리 | 작성시간 05.04.21 우리나라의 변형어 귀차니즘은 일본어로 어케될까 멘도니즘인가? ㅋㅋ
  • 작성자주희경 | 작성시간 05.04.22 순서는... 잊어버려서 어느게 먼저인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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