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걸리고 번거로운 일을 面倒(めんどう귀찮음)라고 한다.
왜 얼굴(面)이 쓰러진다(倒れる)로 쓸까?
일설에 의하면 面倒는 馬道(めどう)의 음을 빌려 표기한거라고 한다.
馬道란 평안시대의 귀족들이 기거하는 저택에 있던 말을 지나가게 하기위한 통로를 말한다.
이 통로를 지나서 말을 안뜰에 데리고 가는게 대단히 힘든 작업이었기 때문에 馬道(めどう)는
번거롭다란 의미가 되었다.
馬道는 めんどう라고도 읽었기 때문에 面倒의 글자가 쓰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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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것까지 모아서 이곳으로 옮긴데다 옆에다 한자 이야기라는 말머리도 붙이고 글씨 색깔까지
바꾸는 번거로운 일을 해주시다니...
그래도 욕심을 말하자면 쓴 순서대로 했으면 더 좋았었을것같다는 생각을 ㅎㅎㅎ
왜 얼굴(面)이 쓰러진다(倒れる)로 쓸까?
일설에 의하면 面倒는 馬道(めどう)의 음을 빌려 표기한거라고 한다.
馬道란 평안시대의 귀족들이 기거하는 저택에 있던 말을 지나가게 하기위한 통로를 말한다.
이 통로를 지나서 말을 안뜰에 데리고 가는게 대단히 힘든 작업이었기 때문에 馬道(めどう)는
번거롭다란 의미가 되었다.
馬道는 めんどう라고도 읽었기 때문에 面倒의 글자가 쓰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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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것까지 모아서 이곳으로 옮긴데다 옆에다 한자 이야기라는 말머리도 붙이고 글씨 색깔까지
바꾸는 번거로운 일을 해주시다니...
그래도 욕심을 말하자면 쓴 순서대로 했으면 더 좋았었을것같다는 생각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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