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였던 견우와 직녀가 사이가 떼어져 하늘의 강을 건너 일년에 한번만 만나는것이
허락된 것을 七夕傳說(칠석전설)이라고 한다.
이 전설은 중국에서 전해져온 별이야기가 기본이 되어있지만 이것과 옛일본의 행사가
합쳐져 지금의 칠석제(たなばた祭[まつり])가 되었다.
일본에는 고대에서부터 직녀(棚機女[たなばため])에 의한 신을 배웅하는 신앙이 있었다.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배틀을 짜면서 신의 방문을 기다리는 처녀.
그 처녀가 맞은 신을 보내는 날에 마을사람들은 돈을 내고 일상의 안좋은것들을 신에게
맡기고 떠나보내었다.
이 일년에 한번 있는 신과 처녀의 만남을 견우와 직녀의 전설에 연결지어 현재의
たなばた祭(まつり)가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이 축제가 음력 칠월칠일의 저녁에 행해졌었기때문에 棚機女에 덧붙여
七夕이라고 쓰고 たなばた로 읽게 된것이다.
---------------------------------------------
음력칠월칠일이면 아직 멀었지만 어제 재밌는 일이 있어서 갑자기 이 이야기가 생각났다.
작년 명동에 친구녀석을 만나러 갔다가 거기서 그 친구의 다른 친구를 알게 됐었다.
근데 어제 일때문에 친구네에 가기로 했는데 가보니 그 녀석이 와있던것이다.
오랜만이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술먹다가 그 녀석이 갑자기 놀라면서
작년오늘이 너하고 명동에서 첨 만날이라고 했다.
핸드폰을 보다가 기계에 산날이 기록되어있는지 자기가 핸드폰 산날 너 본거 기억한다고
그게 일년전 오늘이라고 하는것이다.
딱 두번밖에 안봤는데 처음 본게 일년전이고 거기다 칠석이었다니(양력이지만)...
여자애였으면 칠석전설 얘기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수있었을텐데 사내놈이라
"어? 그려? 희하한 우연이네. 건배!" 하고 끝났다. 뭔가 아쉬웠다.
허락된 것을 七夕傳說(칠석전설)이라고 한다.
이 전설은 중국에서 전해져온 별이야기가 기본이 되어있지만 이것과 옛일본의 행사가
합쳐져 지금의 칠석제(たなばた祭[まつり])가 되었다.
일본에는 고대에서부터 직녀(棚機女[たなばため])에 의한 신을 배웅하는 신앙이 있었다.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배틀을 짜면서 신의 방문을 기다리는 처녀.
그 처녀가 맞은 신을 보내는 날에 마을사람들은 돈을 내고 일상의 안좋은것들을 신에게
맡기고 떠나보내었다.
이 일년에 한번 있는 신과 처녀의 만남을 견우와 직녀의 전설에 연결지어 현재의
たなばた祭(まつり)가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이 축제가 음력 칠월칠일의 저녁에 행해졌었기때문에 棚機女에 덧붙여
七夕이라고 쓰고 たなばた로 읽게 된것이다.
---------------------------------------------
음력칠월칠일이면 아직 멀었지만 어제 재밌는 일이 있어서 갑자기 이 이야기가 생각났다.
작년 명동에 친구녀석을 만나러 갔다가 거기서 그 친구의 다른 친구를 알게 됐었다.
근데 어제 일때문에 친구네에 가기로 했는데 가보니 그 녀석이 와있던것이다.
오랜만이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술먹다가 그 녀석이 갑자기 놀라면서
작년오늘이 너하고 명동에서 첨 만날이라고 했다.
핸드폰을 보다가 기계에 산날이 기록되어있는지 자기가 핸드폰 산날 너 본거 기억한다고
그게 일년전 오늘이라고 하는것이다.
딱 두번밖에 안봤는데 처음 본게 일년전이고 거기다 칠석이었다니(양력이지만)...
여자애였으면 칠석전설 얘기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수있었을텐데 사내놈이라
"어? 그려? 희하한 우연이네. 건배!" 하고 끝났다. 뭔가 아쉬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