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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21년도 국가직 9급 전산직렬 최종합격 수기입니다.

작성자Asterisk07|작성시간21.08.29|조회수1,046 목록 댓글 4
국가직 최종합격
공채시험 첫 100점 과목!

안녕하세요? 국가직 9급 전산직렬 합격자입니다.

 저는 초시생을 위한 수기는 아니고, 재시생들 특히 열심히해서 합격권까지 올라가셨던 분들을 위한 수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서는 3~5회독 이상 보셨다는 가정하에 글 남기겠습니다.)

 

 음슴체와 존대 섞어서 편한 대로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점수는 익명성을 위해서 국어와 한국사 점수만 공개하겠습니다. 국가직은 컴일이 조금 낮았고, 지방직은 영어가 조금 낮았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필기 커트라인보다 높습니다.

 

 처음에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작은 그림으로 진행. 그리고 정한 목표는 90%이상은 지킨 것이 합격하는 데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예시로 본인은 1월까지는 전 과목 이론파트는 잡는다. 그리고 2월 중순부터는 실전 모의고사를 시작하겠다 이런 식으로. 저는 스케줄러와 A4용지에다가 월별 목표랑 일별 목표를 적어놓고 고혜원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조절하며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합격하신 분의 수기를 복붙하여서 내 스타일에 맞춰놓고 진행한 것도 목표 설정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19년도

- 국가직 : 국어 85 한국사 85 하지만 영어, 컴일 부족해서 필탈

(7준생이라 영어랑 컴일 공부 전혀 안했었음)

- 지방직 : 경기도 5개 시에서 커트라인 이상이었지만, 내가 쓴 지역이 2,3등 찍어서 필탈

(5년정도 커트라인 보고 예측했지만, 하위권 지역이었는데 갑자기 2,3등)

 

*20년도에 솔직히 교재 꼴도 보기 싫어서 시험만 치고 공부는 안함

 

*21년도

: 19년도 기억을 되살려서 혜원쌤과 한길쌤 믿고 다시 하기로 마음먹고 시작

=> 국가직은 최합 / 지방직은 서울시 두 문제 차이로 탈락 (망할 영어..)

※ 참고로 지방직 접수, 중복 지원 막혔습니다. (서울·경기 동시 지원 안됨, 서울 먼저 접수)


● 국어

국어는 고혜원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전에는 인강으로만 들었었는데, 21년도 1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직접 뵌 선생님이기도 하고 가장 많은 도움을 주셨으며 끝까지 곁에서 도와주신 선생님이셔서 가장 고마운 분입니다.

커리큘럼이나 공부 방향을 잡으실 실강 수업을 듣는 분들이라면, 고혜원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인강을 들으시는 분들도 다음 카페에서 상담 가능하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합격 수기도 혜원쌤과 한길쌤께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작성)

 

- 실전 400제 : 올해 1월 400제 중간 진도쯤부터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400제 난이도는 체감상으로 기출보단 조금 높은 편이라고 느꼈음. 실전 감각을 키우실 분들 추천

 

- 기출정해 : 19년도에 기출정해만 수강하고, 3회독 이상하고 국가직 85점 맞았었음.

21년도에 시간이 촉박했어서, 기본 파트는 다 듣고, 심화 파트는 중간까지 했지만 기본이라도 꼭 들으시길 추천. 기출정해는 진짜 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21년도 첫 상담 때 혜원쌤이 강의를 반복해서 듣기만 해도 공부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론 회독을 어느 정도 하신 분들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강추 ★★★★★)

 

- zip약 : 이론서를 타 학원에서 했었고 혜원쌤 이론서는 없어서 구입을 했음. 인강 개수가 생각보다 많았고 시간이 얼마 없는 상태여서 1회독을 다 못마치고 과감하게 모의고사로 넘어갔음.

 

- Final 모의고사(주황색) (강추 ★★★★★) : 2월 중순부터 시작. 난이도는 회차마다 다른데 점수에 연연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시간을 정확하게 재고 풀었음. 너무 지엽적이고 이건 안 나올 거 같은데 왜 있는지, 이런 의문은 가지지 않고 전 범위를 다시 한번 훑어보자는 마음으로 풀었고 시험 직전에 다시 풀어보기를 추천. 사실 기출문제 풀이를 하다보면 안나올 거 같은 파트가 보이긴 함. 그래서 본인은 시간도 부족해서 형태소 개수 세는 문제나 문학파트의 문화사 그리고 예전 서울시 기출 문제들은 틀려도 해설 강의를 통해서 그냥 한번 보는 정도로 하고 넘어갔음. 나머지 파트는 반드시 꼼꼼하게 해설강의를 들어서 복습했음. 혜원쌤은 넘기는 부분 없도록 하라고 말씀하셨었음. (넘겨서 죄송해요...)

 

- 한자는 공부하지 않았고, 성어는 어렸을 때 고전을 좋아했어서 조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출이랑 Final 모의고사에 나왔던 성어는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성어는 조금만 신경써서 준비해도 맞힐 수 있는 정도로 나오니 기출 위주로 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직 : 80점, 지방직 : 100점


● 영어

영어는 이동기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1월 중순부터 시작했고, 영어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고 많이 부족해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1월~2월 초까지 거의 영어에 매일 8시간은 들여서 인강 진도를 다 진행했으며, 복습도 했습니다. 2월 중순부터는 모의고사를 진행했는데 당연히 점수가 많이 낮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19년도의 기억을 되새기며 더 열심히 풀이했습니다. 영어는 손을 놓으면 바로 곤두박질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국가직 필합 후에 공부에 소홀해졌었는데, 지방직 때 영어만 유지했어도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하프모의고사(H·T) 1월~3월 : 하프모의고사는 꾸준하게 감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 내에 풀이를 하는 연습을 했고, 난이도는 회차마다 다르지만 솔직히 저는 좀 어려웠습니다. (추천 ★★★★)

 

- 기출문제는 독해편만 따로 구입하여 진행했고, 시간이 부족하여서 본인이 취약하다 여기는 빈칸파트와 일치,불일치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H·T를 통해서 또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취약한 단원 파악을 미리 해두기)

 

- 어휘는 친구에게 받았던 프린트물(손재석쌤) 3회독 정도 진행했고, 이동기쌤 하프모의고사에 나오는 단어들을 모두 정리하고(1월~3월), 본인 목소리로 녹음을 하여서 밥 먹을 때나 이동할 때는 무조건 녹음한 영단어를 들었습니다. 추후에 기적의 특강 출시 후에는 기특 어휘 위주로 공부함. H·T나 기특이 좋은 점은 동기쌤이 동의/반의 유사어 등 한꺼번에 정리해주시는데 그것을 녹음해서 수시로 들었습니다. (녹음 및 청취 강추 ★★★★★)

 

- 문법은 100point & 문법 700제 : 1월 11일부터 시작해서 2월 초 내로 모든 인강을 듣고 복습도 필수로 진행함. 100point랑 문법 700제는 세트 구성이고, 어차피 하프모의고사 풀다보면 이동기 선생님께서 100point에서 짚고 넘어가시기 때문에 추천함.

 

- 생활영어는 동기쌤 무료특강으로 인강을 들었고, H·T와 vol.1등 실전 모의고사 풀 때 했던 문제들로 복습.

 

- 기적의특강 : 기적의 특강은 마지막으로 어휘와 문법 그리고 생활영어를 잡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1달 전쯤에 강의를 촬영하시는데, 꼭 듣고 시험 마지막 준비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

 

- 봉투모의고사 : 난이도가 제가 풀어본 것 중에서 가장 높았고, 기술직분들은 완전 고득점을 노리시는 것이 아니시라면, vol.1이랑 하프모의고사 복습을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모의고사 vol.1 : 국가직 대비로 마지막으로 풀어본 모의고사인데, 난이도는 실제 시험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추천 ★★★★)

 

- 그 밖에 손진숙쌤 print로 된 무료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문법이 상당히 어려웠던 거로 기억합니다.

 


● 한국사

한국사는 여러 선생님 강의를 듣고 문제 풀이를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사를 좋아했어서 효자 과목이기도 했고,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문제 유형을 익히며 빠지거나 지나쳐버린 이론을 보충하게 된 것 같습니다.

 

1) 전한길쌤

수험기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주신 선생님이시며, 재미를 주신 선생님이셨습니다. 가끔 에피소드를 말씀하실 때, 복수를 강조하셨었는데 왠지 모르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19년도 때에는 공단기에 계셨는데, 21년도에 다시 시작하니까 타 학원에 계셔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수기를 작성하려고 마음먹게 된 선생님 중 한 분이십니다.

 

- 필기노트 : 19년도 필기노트를 5회독 했었고, 21년도에는 문동균쌤 + 최진우쌤 모의고사를 풀고 막히는 부분 복습용으로 한국사 공부 시작하면 항상 펴놓고 시작함 (강추 ★★★★★) (두문자 암기법 도움 많이 됐음)

- 기출 3.0(19년도) : 19년도 3회독이상, 21년도 본인이 어려운 파트만 1회독(난이도는 중 이상에서 틀린 것만 다시 풀이)

- 사료집 : 역시 막히는 파트만 부분적으로 공부했음

 

2) 문동균쌤

실강을 듣거나 인강을 듣지는 않았지만, 문제 스타일이 국가직에 가깝다고 생각함

문동균쌤의 문제 해설지와 한길쌤의 필기노트로 복습을 했음. (해설지 잘 되있어서 좋음)

 

- Final 모의고사 : 난이도는 쉬운데 오랜만에 풀었을 때 점수가 낮게 나와서 놀랐었음. 공부에 손을 놓지 않고 하신 분들은 무난하게 푸실 것이라고 생각

- Top 100 : 기출 문제를 변형해서 낸 문제로 알고 있는데, 테마별로 문제가 나오고 난이도는 쉽다고 느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중요하다 싶은 단원을 잡을 때 도움이 됐음 (추천 ★★★★)

- 95+5 : 난이도는 중상 정도로 느꼈고 고득점을 받은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음.

 

3) 최진우쌤

- 실강으로 종합반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 분위기 정말 좋고 선생님이 학생들 이름까지 외우시고 계셔서 놀랐었음.

모의고사 풀이 과정부터 듣게 되어서 중간에 합류했었는데, 본인 점수가 상당히 낮게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음.

- 최진우쌤 모의고사(프린트 모의고사와 독심술5)는 종강 때까지 다 들었고 복습을 할 때 취약한 단원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길쌤 필노를 병행했음.

 

국가직 : 90점, 지방직 : 95점

 


● 컴퓨터 일반

- 공단기 박미진쌤 커리를 탔습니다. (그중 몇개는 생략)

=> 기본/심화 -> 박미진 기출 문제 -> FINAL 진도별 모의고사 -> 핵심테마 압축 모의 -> FINAL 국가직/지방직 대비 모의(각각)

 

- 컴일이 어려워지는 추세이고 생각보다 할 것이 너무 많아서 영어와 더불어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과목입니다.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론을 나가다가 기출풀이로 바로 들어갔는데, 박미진쌤이 기출 풀이 단계에서도 이론 설명을 열심히 해주셔서 모두 노트로 정리하였고, 자신 있는 파트는 과감하게 넘어가며 진행했습니다. (논리회로 파트나 정보보호론과 겹치는 인터넷 및 보안 파트)

 

- 기출문제는 필요한 부분만 강의를 들었습니다.

=> 박미진쌤 기출 문제 (컴일/정보 모두 수강)

 

- 진도별 모의고사를 진행하다가 시간이 부족하여서 바로 Final 모의고사를 진행했습니다. => 박미진쌤 기출 문제 + FINAL 모의 (추천 ★★★★)

 

- 계산 문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과목이며, 안나올거라고 생각하면 그 부분은 무조건 나오니(경험담) 계산은 꼭 할 줄은 알고 시험을 대비하여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가직 시험 체감은 굉장히 어려웠었지만, 지방직은 무난한 난이도로 생각합니다. 컴일은 제가 생각하기에 90점 이상 고득점 받기에는 조금은 쉽지 않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미진쌤은 필기 정리가 굉장히 많은 편이신데, 저는 오히려 세심하게 학생들을 생각하신 이 부분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 정보보호론

- 공단기 박미진쌤 + 타 학원 조현준쌤

 

- 18년도에 조현준쌤을 실강으로 들었었는데(7준생), 그때의 강의를 노트로 정리해둔 것을 통해서, 박미진쌤 강의 복습할 때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 기본/심화 -> 박미진T 기출 문제 -> FINAL 진도별 모의고사 -> 핵심테마 압축 모의 -> FINAL 국가직/지방직 대비 모의(각각)

 

- 진도별 모의고사를 진행하다가 시간이 부족하여서 바로 Final 모의고사를 진행했습니다. => 박미진쌤 기출 문제 + FINAL 모의 (추천 ★★★★)

 

- 정보보호론 과목은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렵지만, 반복하면 할수록 나오는 부분이 정해져 있다고 느껴지며, 계산 문제도 컴일에 비해서는 정해진 편이며 적다고 생각이 됩니다. (법규, 네트워크 보안, 암호학 등)

 

- 7급 / 9급 정보보호론의 난이도가 비슷한 것 같아서, 그리고 7급에서 다루던 것이 9급에 나올 확률도 큰 편이라 같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컴일에 비해 암기 비중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지만, 변별력용 문제로 2개 정도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실수만 안 하시면 괜찮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제가 최종합격을 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공부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선생님이 다를 것이고, 기본 베이스도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정도 참고용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문턱까지 가서 넘어지신 분이나, 노력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좌절하신 분들 모두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9년도 시험을 치고 무너져서, 20년도를 허송세월로 보낸 것을 후회하고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1,2문제 차이로 커트라인에 모여있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시험 당일 컨디션이 좋으면 그 1,2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컨디션 관리를 하시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1달 전부터는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서 생활하시면서, 식단 및 체력 관리도 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혜원쌤이 수업시간 때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는 잘 모르는 성어였지만, 찾아보니 정말로 제가 추구하는 바와 맞아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시험 3주 전부터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었지만, 과거의 실패를 떠올리며 그리고 한 발짝만 더 가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명상 음악을 듣거나 백색 소음(분홍 소음)앱을 들으면서 감정을 완화시켰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꼭 좋은 결과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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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원 | 작성시간 21.08.29 Asterisk07 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이렇게 멋진 수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고생 많이 하신 만큼,

    이제는 부모님도 많이 위로해드리고

    또 옆도 보면서, 자잘한 일상의 소소함들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공직의 길이, 항상 꽃길만은 아니겠지만

    그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훌륭한 공무원으로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계신 곳 어디서나,

    늘 몸 건강, 마음 건강 잘 챙기시고

    무조건 파이팅!! 아자!! 아자!! 아자자자자자!!^^*
  • 답댓글 작성자Asterisk0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8.29 네 정말 고맙습니다. 히히
  • 작성자혜원국어운영팀 | 작성시간 21.08.30 안녕하세요. Asterisk07 님~
    최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 말씀드리고요.
    소소하지만, 합격수기 작성 이벤트 작성자가 되셨기 때문에 별다방 쿠폰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비댓으로 성함/연락처 정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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