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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산다 (이사야 18장) The Song of Those Who Hear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작성자주일성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33 목록 댓글 0

주일 은혜 나눠주세요 (묵상나눔.간증) 부탁드립니다.

 

20260608 효와 행복 :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산다 (이사야 18장) 

 

3절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 (이사야 18장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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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방이 예배하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감사 - 7절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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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불의의 사고로 수술과 입원을 계속하는 자녀가 치료받고 회복되어 일상생활을 하기원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주님 아시오니 치료해주세요. 

계속되는 검사를 끝내주시고 온전한 회복되어 퇴원하게 해주세요.

아무에게도 말못할 아픔과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간증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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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 축복기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좋은것으로" 선물해주시고 신혼집과 예물 그리고 결혼식장과 하객까지 기도하고 소망하는 간절한 기도제목을 이루어주세요.

주님 결혼을 소망하는 성도에게 "귀한 배우자"를 예비하여주시고 만남의 기쁨과 결혼의 기쁨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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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산다 / 묵상을 기쁨을 누리며 살기원합니다.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은혜를 받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성경은 그 이유가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마음 상태 때문이라고 말한다(마13:19-23). 

아무리 위대한 말씀이 선포되어도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본 장에서 구스(에티오피아)의 사신들도 이사야의 예언을 들었지만(4-6절), 

말씀을 듣고도 아무런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

 

구스의 사신들은 반 앗수르 정책을 펴며, 애굽과 더불어 동맹군을 만들었다(사 20:4). 

구스의 사신들은 남유다를 반 앗수르 정책에 동참시키기 위해 사신을 파견한다(2절). 

 

그러나 이사야는 앗수르에 대한 하나님의 다른 계획이 있음을 선포한다. 

 

비록 지금은 하나님께서 아무일도 하시지 않는 듯 보이지만(4절), 

때가 되면 농부가 낫을 들어 열매 맺지 않는 가지를 잘라내듯 앗수르를 찍어버리실 것이라고 말한다(5절). 

그리고 '하나님의 날'이 되면 구스 왕조 역시 시온 산에 올라 하나님을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선포한다(7절), 

 

그러나 구스 사신들은 이사야의 이 예언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구스 사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은 것은 교만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외모가 장대하고 준수했으며 주변 국가들이 두려워했던 강대국이었다(2절). 

그래서 주변 약소국의 일개 선지자가 외치는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만일 이들이 자신을 낮추고 귀를 열어 잘 듣고자 했다면 

선지자의 작은 외침 속 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것이다. 

우리도 겸손한 자세로 말씀을 잘 듣고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말씀을 잘 들으면 생명을 얻을 뿐만 아니라(롬 10:17).

믿음의 경주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시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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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간증의 유익과 만남의 유익"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는 기회!!

 

 

매주일 함께하는 동역자의 간증을 들을수있어 행복합니다.

예수님을 믿게된 경위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듣고있으면~~ 성경을 성도의 삶을 통해 보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부부가 각각 전도자의 심방과 전도를 통해 어떻게 열매맻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간증중에 일부이지만~~

남편을 전도한 인천순복음교회 성도님은 1년동안 복음을 전하고 어느날 교회로 초대하였습니다.

남편의 말에 4명의 가족이 한꺼번에 교회에 오게되고 "매주 함께 예배드리고" 점심을 소망각에서 먹고 전도자의 간증과 권면을 통해 헌금도 하고 교회에 정착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15년전에 알게된 어느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곳은 라이온스클럽에서 만났는데 ~~
몇년전 집사님을 교회에서 뵙게되고 집사님의 아내와 딸을 알게되었는데 한가족임을 알게된것은 몇주안되었습니다.

청소년부에세 율동을 하는 딸, 예수님의 꿈나무에서 전도팀(새가족팀)을 섬기는 권사님!!

나도 중학교 1학년때 예수님을 믿었는데 청소년부활동이나 청년 활동은 13년이 지나서 하게되었다고 했고,

집사님은 중학교2학년때 예수님을 믿자마다 찬양인도까지 하고 청소년부 전국집회에서도 섬기는 시절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할것을 약속하고 헤어지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심!!
오늘의 만남과 간증을 통해 알게된 것을 통해 

주님의 예비하심과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이사야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한줄 한줄에 담긴 주님의 신비를 다 알수없지만 책에서 설명해주시는것을 보고 깨닫고, 궁금한것을 알아가면서 행복합니다.

멀리 있던 구스땅의 강대국마져도 결국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예배자 (7절)로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있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담임목사님의 간절함!!

성도에게 깨닫길 원하셔서 예배때마다 전해주시는 복음!!
심판과 회복, 거짓교사, 구원계획.

최근 설교를 통해 이사야의 마음을 전해듣는것과 같습니다.

죄를 대수롭게 여기지말라!!

그럼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복음안에서 사랑을 실천해야한다.

겸손과 낮은자에 대한 가르침.

간절한 기도와 축복을 통해 "예배자로 주일과 주중에" 살아갈수있도록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애통해하고있는가?

정말 죽어가는 영혼을 바라보며 눈물흘리고 있는가?

이사야도 목사님도 묵상과 설교를 통해 말씀하시는데 나는 깨달은 만큼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 이와같은 마음을 주시고 영혼구원을위해 애통해하며~~ 가족과 이웃을위해, 멀리있는 어느지역의 고통과 아픔을위해 중보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길수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일터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회사를 위해 함께 울며 기도하고 구원해주실것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7절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이사야 18장 7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애통하는 눈물의 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해주세요

2. 가족을위해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로 살기원합니다.

3. 열방을 구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열방의 회복을위해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부르짖는 성도되길 원합니다.

4. 일터현장에서 만나는 동료들의 구원을위해 기도하는 일터사역자로 살겠습니다

5. 효미션 해외선교, 위대한 사명 국내선교팀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파송받은 선교사를위해 중보하는 선교사로 기도하겠습니다.

6. 교통사고로 아픈 성도님의 회복과, 수술후에 후유증으로 아파하는 성도님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치료해주시고 퇴원하여 일상에서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7.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고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까지 섬기는 새가족위원회 위해기도합니다.

8. 대한민국의 정치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관해주시옵소서.

9. 기도제목을 듣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응답받는 성도로 살기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0.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대학청년들 취업준비와 기말고사를 위해 공부합니다. 지혜와 능력, 우리의 도움이신 성령님의지하여 기도하오니 좋은길로 인도해주세요.

11. 회사에서 해야할것 잘하고, 실수하지않고 성과를 낼수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12. 도움이 필요하여 요청하는 성도님들의 간절함을 들으시고 "동역자"를 통해 돕는 손길을 보내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링컨의 선물>

옛날 미국의 백악관 옆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었다. 

링컨은 가끔 백악관 창가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았다. 

어느날, 울타리에 한 무리의 아이들이 몰려 있었다.

몇 명의 아이들이 한 소년을 가난뱅이라고 놀려댔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전사했고, 어머니는 청소부였다. 

선생님이 구두를 반질반질하게 닦고 등교하라고 했으나, 

소년의 구두는 너무 낡아서 광을 낼 수가 없어 놀림을 당한 것이다. 

이 모습을 본 링컨은 이튿날 소년에게 선물을 보냈다. 

소년은 멋진 구두와 새 옷을 입고 등교했고, 친구들의 두 눈은 휘둥그레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링컨 대통령이 교실에 나타난 것이다. 

링컨은 칠판에 이렇게 적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25:40), 

링컨이 존경받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망설임이 없었다는 것이다. 

사랑은 가장 가 까운 곳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성경>

[사18:1-7, 개역한글]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2 갈대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 경첩한 사자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도다

3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

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5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버려서

6 산의 독수리들에게와 땅의 들 짐승들에게 끼쳐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과하하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과동하리라 하셨음이니라

7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간증의 노래 Song of Testimony - 한국어 (이사야18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gvgHhM2wSzLbqyHJ

 

https://suno.com/s/zPF1GNJmP1FeIU4m

 

 

Hear and Understand 말씀을 들으라- 영어 (이사야18장)

https://suno.com/s/3AzVyv9cJIJ3J3RB

 

https://suno.com/s/ESXsrctH2EKNv2sc

 

 

말씀을 듣는 자의 노래 (The Song of Those Who Hear) - 한국어 (이사야18장)

https://suno.com/s/vOK7zv05ks6NNw7O

 

https://suno.com/s/GHR9VESBeWLpE0ay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산다 (이사야 18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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