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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Making Plans Before God (이사야 30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찬양합니다

작성자주일성수|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0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60620 효와 행복 :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이사야 30장) 

 

18절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사야 30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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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 29절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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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신유기도

 

20절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주님!! 말할수없는 고통속에 있지만 회개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소망할때 주님이 친히 보여주시고 회복시켜주실줄 믿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반석!!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승리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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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23절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세상을 바라보고 살았던 삶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려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 오늘 주님앞에 돌아와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기도하는 우리들" 에게 비를 주시고 풍성케하실줄 믿습니다.

나와 이웃까지 부족함이 없게 하실줄 믿습니다. 주여 나를 써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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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는 평생 많은 계획을 세운다. 

학업계획, 결혼계획, 사업계획, 노년계획 등, 여러 계획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설계한다. 

성경은 인간의 계획을 이루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말씀한다(잠16:9).

 

그러므로 계획을 세울 때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은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본 장에서 남유다의 지도자들은 이 부분을 잊고 있었 다. 

남유다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반 앗수르 정책을 위해 애굽과 동맹을 맺었다(사 20장). 

더욱이 이들은 동맹을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생략했다(1,2절).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리셨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법을 "듣기 싫어했고(9 절), 

오히려 자신들이 듣기 좋은 말만 하라고 이사야에게 요구했다(10절). 

남유다의 지도자들이 볼 때에 자신들의 계획은 완벽해 보였다. 

주변 정세를 살피며, 앗수르를 대적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 애굽과 동맹을 맺는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2절). 

그래서 남유다의 사신들은 많은 재물을 낙타에 싣고, 위험천만한 사막을 건너가 애굽과 동맹을 맺었다(6절). 

그러나 이들이 그토록 믿는 애굽은 하나님이 보실 때, 단지 '종이 구렁이'처럼 아무 힘도 없는 존재일 뿐이다 (5,7절). 

지금 남유다가 살 길은 오로지 거룩하신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뿐이다(15절), 

안타깝게도, 이들은 자신의 계획만 믿다가 결국 모두 망하게 된다 (16,17절).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어떤 계획을 원하시는지에 우선순위를 둔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계획을 세우기 원한다면, 

하나님은 지혜로운 "스승" (20절)이 되셔서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하신다.

 

2절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5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10절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8절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20절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절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3절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9절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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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나는 계획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앞에 서있는가?" 주여 도와주세요

 

성경을 읽으며 지명과 이름들이 나올 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전체적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목사님들이 찾고 연구하고 "전체적인 문맥과 성경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전해주실 때 얼마나 좋은지~~ 

어제 금요철야기도회 목사님이 주일 설교제목이 무엇이었는지? 본문은 어디이고 어떤 설교인지 물어보시는데~~ 죄송할 뿐입니다. 

담임 목사님이 주일설교 때 숙제를 내어주셨고 로마서5쟝~8장까지, 그리고 우등생이라면 1장부터 8장까지~~ 

 

오늘 성경에서도 애굽의 지역이름 소안과 하네스, 그리고 애굽의 별칭 라합인데 챗GPT에 물어보니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주석책이나 다른 인터넷자료를 찾기 쉽지 않은 시대에~~ 잘못된 정보가 아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랄 뿐이지만 이렇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절 한절 읽다가 이해가 되고 아는 것은 그렇다 치고 읽어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인터넷의 도움을 받습니다. 

 

오늘 제목 " 하나님 앞에서 계획을 세우기"를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남유다 사람들에게는 이사야가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누가 말을 해줄까? 

내가 잘 듣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은 어떻게 증명될까? 

 

주일설교와 많은 예배 

그리고 귀한 말씀인 성경이 내 앞에 있다. 

하나님은 스스로 스승이 되어주겠다고~~ 나에게 찾아오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내 귀에 들리지도 않고 마음에 감동이나 어떤 현상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뜻인지 확신할 수 있습니까? 

참 미련한 질문이면서 답답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계획을 세우는가? 

더 근본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삶과 나의 인생의 여러 가지 분야에서 내가 계획하려고 하고 있는가? 

교회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오늘은 주님께 기도하며 해야 할 것을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내가 하나님 앞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남의 이갸기를 들을 때는, 그리고 성경을 읽을 때는 이사야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 당시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듣고 판단했을까? 

아마도 그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나는 어떻게 하고 있었을까? 

유대인이었다면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사람이었을 것이다. 

 

주님 분명하게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고 마음을 주세요 

주님께서 기다리시고 돌아오라고 할 때 돌이킬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이렇게 매일 말씀 앞에 서서 읽고 묵상하니 그나마 이렇게 교훈을 얻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다행입니다. 

주님!! 저를 포기하지 마시고 ~~ 긍휼과 자비로 이끌어주세요. 

 

말씀 앞에 서서 주님의 뜻을 구하며 "그저 시간과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하고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가운데 살아가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세상의 소리, 어리 석은소리, 좌로나 우로 치우치는 소리에서 벗어나~~ 

주의 음성을 듣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29절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이사야 30장 29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조언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뜻을 알기위해 기도하고 말씀앞에 서길 소망합니다

2. 주님이 원하시는 인생이요 계획을 주님앞에서 세워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3. 성경을 읽을때 깨달아지도록 도와주세요.

4. 구역예배에 함께 할수있는 성도를 초대하길 원합니다

5. 내일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고 할것과 하지말것을 잘 분별하게 해주세요

 

 

 

 

 

 

 

<성경>

 

사30:1-33, 개역한글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3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4 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을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6 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7 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27 보라 여호와의 이름이 원방에서부터 오되 그의 진노가 불붙듯하며 빽빽한 연기가 일어 나듯하며 그 입술에는 분노가 찼으며 그 혀는 맹렬한 불 같으며

28 그 호흡은 마치 창일하여 목에까지 미치는 하수 같은즉 그가 멸하는 키로 열방을 까부르며 미혹되게 하는 자갈을 여러 민족의 입에 먹이시리니

29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30 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31 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

32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33 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

 

 

 

 

 

 

 

<헐 하우스>

 

1931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제인 아담스는 척수장애인이었다. 

그녀는 시카고에서 대부호의 딸로 태어나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척수장애로 학업을 포기하는 좌절을 겪었다. 

아담스는 충격을 잊기 위해 유럽 여행에 나섰다. 

그녀는 영국 런던의 빈민굴을 방문한 후 큰 충격을 받았다. 

지구상에 이렇게 비참한 사람들이 있는 줄 몰랐다. 

그녀는 이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담스는 낡은 집을 구입해 청소년들에게 글을 가르쳤고, 

가출한 소녀들을 사랑으로 교화했다. 

미국 시카고에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시설을 설립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헐 하우스(Hull House)다.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Making Plans Before God - 한국어(이사야30장)

https://suno.com/s/hTSdP48PNofjyxzD

 

https://suno.com/s/K3KuFcDHQFrrkOSQ

 

 

Making Plans Before God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 영어(이사야30장)

https://suno.com/s/fW97jLjvVwN5e6S7

 

https://suno.com/s/3NPLM3bXuDkweB8C

 

 

Making Plans Before God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 영어(이사야30장)

https://suno.com/s/XC3baM4g0Q6oAghC

 

https://suno.com/s/8g54CgXMDsRzS2Ky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 Making Plans Before God  - 한국어(이사야30장)

https://suno.com/s/VZhw0x5ZdNFN3czj

 

https://suno.com/s/7KmaizMHXpIko2fm

 

하나님 앞에서 계획 세우기(이사야 30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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