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게시판

[말씀묵상]공동체를 세우는 사람 (이사야 33장) Shine Through Your Love 사랑의 빛으로 김성수장로 예수복음 사랑으로

작성자주일성수|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20260623 효와 행복 :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 (이사야 33장) 

 

2절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 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이사야 33장  2절)

 

 

 

.

나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22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신유기도

 

2절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영광을위해 한평생 쓰임받은 믿음의 자녀들이 아픔과 고통중에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모든아픔을 제하여주시고 치료해주시옵소서.

 

 

.

(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6절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부하여 세상의 빛이되도록 복을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참 예배자로 살도록 은혜를 더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 / 하나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공동체를 세우는 분이시다. 

태초에 에덴 공동체를 만드시고, 그곳에 가족 공동체를 두셨다. 

 

본 장에서 우리는 죄로 인해 징계받은 예루살렘 공동체를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된다.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족, 교회, 민족, 인류 공동체를 대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첫째로, 하나님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자를 싫어하신다.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은 약소국가를 학대하던 강대국을 향해 심판을 선포하신다(1절). 

무력으로 약소국가의 눈물을 쏟게 하고, 평화를 빼앗았던 모든 행위가(7절) 이제 자국으로 돌아가게 된다(11,12절). 

계획적이든 계획적이지 않든, 공동체를 파괴하는 것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혹시 나는 부정적인 말로 곁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거나, 경건치 못한 행동으로 공동체를 해치고 있지는 않는가? 

그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우리는 한 몸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둘째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 공동체를 세우는 원동력이다. 

이방 국가의 침략으로 황페해진 예루살렘 백성은 하나님의 구원을 간구하게 된다(2절).

'하나님의 날'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일어나실 것이며(10절), 

예루살렘은 영원히 뽑히지 않는 말뚝으로 견고하게 된다(20절). 

그날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의 재판장, 입법자, 통치자가 되신다(22절). 

우리의 공동체 역시 하나님께서 지키실 때, 견고할 수 있다. 

가족을 비롯해서 우리가 속한 모든 공동체를 하나님께 맡겨드릴 때, 

세상의 어떤 위협도 넉넉히 이길 만큼 견고해진다(21절), 

 

하나님의 손길이 닿으면 죽어가던 공동체도 왕성하게 살아난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도 삶의 현장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이 되자.

 

 

 

 

 

 

.

(나눔)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랑공동체"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위해서

 

아픈데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 인생!!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어떻게 표현하고 요청을 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인생!! 

안타까워서 어쩔 줄 모르지만 해줄 게 없는 인생!!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얼마나 아픈지 나보다 더 아파하십니다. 

말로 표현을 못하지만 그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 

해결해주지 못할 게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바라보는 어머님의 마음!! 

부서지는듯한 몸을 불태워 사랑하는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손과 발이 되어 머리부터 발까지 다 씻기고 먹이는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기에 있으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다양한 사연과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님들을 보살피는 선생님들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켜내시며 "돌봄과 보살핌"으로 섬기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태초 전부터 예비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 순종함으로 오셔서 "어머니"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의 공동체를 바라보며 참 귀하고 아름답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 

 

주님!! 

선생님들의 수고에 주님이 갚아주시고 복 주시옵소서.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생으로 복된 삶이 되게 해 주세요 

무엇을 하든지 잘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되는 복을 주시옵소서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돌보시는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공동체로 

베데스다 모든 성도와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들과 가정에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끝까지 주님 바라보며 승리하는 믿음의 가정, 믿음의 부모님, 선생님들에게 

기적을 주시옵소서.

 

10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이사야 33장 10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참기쁨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과 부모님들을 축복합니다.

2. 기적이 일어납니다.

3. 불편한 몸과 마음, 정신으로 살아가는 성도님들의 삶을 지켜주시고 복주시옵소서

4. 하나님의 긍휼과자비 사랑과 은혜를 사모합니다.

5. 주의 얼굴빛을 비추어주시고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6. 말씀을 읽고 묵상하오니 "지혜와지식"을 더해주시고 "성령충만" 하나님의 나라를 날마다 체험하게 해주세요

7. 기도합니다.

 

 

 

 

 

<낙관적 인생관>

미국의 역대 퍼스트 레이디 중에서 '가장 호감 가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사람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아내 엘리너 루즈벨트다. 

엘리너의 얼굴 표정은 항상 '매우 맑음' 이었다. 

그녀는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나 엘리너가 열살 때 고아가 됐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녀는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했다. 

심지어 돈을 '땀과 눈물의 종잇조각'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그런데 이 소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낙관적 인생관 이었다. 

엘리너는 어떤 절망적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생의 말년에 남편 루즈벨트는 관절염으로 '휠체어 인생'이 됐다. 

휠체어의 루즈벨트가 엘리너에게 농담을 던졌다. 

"불구인 나를 아직도 사랑하오?" 

엘리너의 응답은 다음과 같았다. 

내가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 

밝은 성격과 낙관적 인생관은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놓는다.

 

 

 

 

<성경>

 

[사33:1-24, 개역한글]

1 화 있을찐저 너 학대를 당치 아니하고도 학대하며 속임을 입지 아니하고도 속이는 자여 네가 학대하기를 마치면 네가 학대를 당할 것이며 네가 속이기를 그치면 사람이 너를 속이리라

2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3 진동 시키시는 소리로 인하여 민족들이 도망하며 주께서 일어나심으로 인하여 열방이 흩어졌나이다

4 황충의 모임 같이 사람이 너희 노략물을 모을 것이며 메뚜기의 뛰어 오름 같이 그들이 그 위로 뛰어 오르리라

5 여호와께서는 지존하시니 이는 높은데 거하심이요 공평과 의로 시온에 충만케 하심이라

6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

7 보라 그들의 용사가 밖에서 부르짖으며 평화의 사신들이 슬피 곡하며

8 대로가 황폐하여 행인이 끊치며 대적이 조약을 파하고 성읍들을 멸시하며 사람을 생각지 아니하며

9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레바논은 부끄러워 마르고 사론은 사막과 같고 바산과 갈멜은 목엽을 떨어치는도다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11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12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

13 너희 먼데 있는 자들아 나의 행한 것을 들으라 너희 가까이 있는 자들아 나의 권능을 알라

14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떨며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영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하도다

15 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16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7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18 너의 마음에는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칭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19 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 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23 너의 돛대 줄이 풀렸었고 돛대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었고 돛을 달지 못하였었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Shine Through Your Love  사랑의 빛으로 -영어 (성천 김성수)

https://suno.com/s/UoRYBx7vSHomZE5K

https://suno.com/s/96TGzufDwc3TrJVW

 

사랑으로 세우신 공동체 Community Built by Love -한국어 (성천 김성수)

https://suno.com/s/EyXziR5PvxX5LjSW

https://suno.com/s/MneYIKfnqKsYZ3zm

 

Rise As One  하나 되어 - 영어( 이사야33장)

https://suno.com/s/EgfStesgnmq6owcm

https://suno.com/s/Nq9QzyIjBr325fv4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 | Builder of Grace  - 한국어( 이사야33장)

https://suno.com/s/sCqTKBGDO15jXwOo

https://suno.com/s/LfHSGrR7goFb3Vn0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 (이사야 33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공동체를세우는사람 #공동체 #세우는사람 #묵상노트 #김성수장로 #이사야 #중보기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