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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모임 안빠진다고 큰소리 팍팍 쳐놨는데.. 정작.. 요일을 깜빡하고 갈비집에서 갈비뜯고 있었습니당..
죄쏭.. 요즘은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어요... 간만에 출첵요 ^^ 작성자 우슬초 작성시간 10.07.01 -
답글 ㅠㅠ 기다리는 마음은 꿈길같아라 작성자 김윤숙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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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우슬초님~ 외국어예배팀에 주황색불좀 켜주세염^^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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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오랫만이시네요...^^
이 번 주일...
잊으시면 안 되요...ㅠㅠ
하도 드문드문 하는 느낌이 들어서....ㅎㅎㅎ 작성자 있으나 없으나..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