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중복입니다. 모르고 있다가 어제 마트가서 알았습니다. 닭들을 하도 많이 사가서..다들 무더위 무사히 보내셨는지요..전 오늘 닭대신 왕갈비 지대로 먹어 행복한 날입니다..히힣히 작성자 르호봇 작성시간 10.07.29
  • 답글 불쌍한 닭과 갈비들...ㅠㅠ
    인간들의 절기에 따라 이렇게 헌신해 주다니...ㅎㅎ
    작성자 있으나 없으나.. 작성시간 10.07.30
  • 답글 흐흐흐 제가 보기에도 그렇게 보였어요 하하하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