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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많이 시원해졌네요.^^
저녁때 놀이터 나가서 놀자는 것을 안된다고 했더니 울다가 잠들었는데... 내일 아침까지 쭉~ 잘것같네요.^^
내일은 꼭 놀이터에 데리고 가야할 것 같아요^^
또, 내일은 저희 친정아빠가 항암 주사 맞는 날이기도 해요. 하루종일 바쁠 것 같아요.
아빠의 치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모두 내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아버지를위해 기도합니다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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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선아 힘내 화이팅
작성자 그레이스홍 작성시간 1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