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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정말 미친듯이 "제빵왕 김탁구" 를 다운받아 보는 바람에 카페에 뜸했네요..ㅋ 드라마 보면서 내내 가졌던 생각은...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끊을 수 없는 아버지의 그 사랑,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 이런 것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작성자 현빈아바이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저도 애청자입니다 이번주에 아마도 종영되는듯합니다 동지를 ...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와우~~칼럼방이 하나 더 생기나요? 정말 은혜로운 말씀이네요..이제 김탁구 볼 때 윗 말씀 생각하며 보게 될거 같아요 작성자 르호봇 작성시간 10.09.12
  • 답글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제빵왕 김탁구보면서 단팥빵만 생각났었는데...ㅠ.ㅠ 은혜롭습니다^^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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