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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바쉬코르토스탄 우파입니다. 벌써 이 땅에 온지 1달정도 지났네요. 광야에서 바닥을 보고 다시 하나님께로 한걸음씩 가는 시간들을 갖고 있어요. 만나는 친구들을 초대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어요. 곧 사진과 함께 기도편지 보낼게요.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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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멋진분!!
축복합니다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09.27 -
답글 샬롬 무지개님^^ 무지개님을 통해 낯선 땅... 첨 들어보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귀한 마음을 품고 닿은 그 땅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그리고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무지개님 화이팅!!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