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차이나 선교회 기도모임 오전에 다녀왔는데 항상 자리를 지키시던 권사님 두 분이 안 나오셔서 허전했답니다. ^^글구, 동일이는 성형외과로 가보기로 했어요. 손톱은 정형외과가 아니라네요. 관심과 기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0.04 답글 Give Thanks with a greatful heart!!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