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지 친구와 함께 집을 알아보러가요. 새로운 터전에서 제자로 양육하며 살 것 같습니다. 이름은 알마스 입니다. 저와 교제하며 예수님을 영접한 너무 귀한 친구이고, 현재 영어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양육할 때 말씀을 빨아드린다고 말씀하시던 선배님들의 말씀이 지금 이해가 되네요. 아주 말씀을 잘 이해하고, 믿음을 드리고 있습니다. 18일 경에 도시'볼가그라드' 은혜교회에 인카운터캠프에 참석하자고 얘기중이예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붙여주셨는데, 이 영혼이 예수님 안에서 잘 양육되고, 캠퍼스에서 함께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동역자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10.10.30
답글주의 은혜에 감사합니다작성자주일성수작성시간10.11.01
답글넘치는 은혜가 느껴집니다. 아멘~~작성자르호봇작성시간10.10.31
답글와.. 정말 수고 많으세요. 귀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또 넘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작성자믿음으로걷는자작성시간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