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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홍진기 집사님 간증듣고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월급받으면서 일할때는 몰랐는데, 제 사업장이 생기니 이걸 잠시 내려놓고 단기선교 간다는건 생각하는 것조차도 어렵더라구요. 베트남 선교회장님이 이렇게 멋지시니 선교회도 갈수록 부흥하나봐요..^^ 해선위에 있을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같이 기도하시는 집사님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자녀들이라는 것을 어제 또한번 느꼈습니다~ 한분한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전 그 옆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어찌 좀...ㅋㅋ 작성자 현빈아바이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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